배너

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2.3℃
  • 구름많음강릉 2.9℃
  • 서울 -0.8℃
  • 인천 0.0℃
  • 흐림수원 0.1℃
  • 흐림청주 1.7℃
  • 구름많음대전 2.1℃
  • 맑음대구 5.0℃
  • 구름조금전주 3.4℃
  • 맑음울산 4.6℃
  • 구름많음광주 5.3℃
  • 구름많음부산 5.0℃
  • 구름많음여수 6.2℃
  • 구름많음제주 9.8℃
  • 흐림천안 1.3℃
  • 맑음경주시 4.9℃
  • 구름많음거제 4.7℃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보스아고라와 한국스마트인증, 협력적 의사결정 플랫폼 '디포라' 공개

-- 단체 문화와 거버넌스에 영향

스위스 추크 및 한국 서울, 2019년 11월 19일 --  스위스 제네바 생명공학 캠퍼스에서 BOS Platform Foundation[ ](BPF)이 한국스마트인증(Korea Smart Authentication Corp, KoSAC[ ])과 함께 Defora[ ]의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 행사의 목적은 거버넌스와 협력적 의사결정 과정을 개선할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는 것이다.


BOSAGORA and KoSAC showcased a collaborative decision making platform

이번 행사에는 은행과 교육부터 지방정부와 국제 단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문에서 거의 60명에 달하는 다양한 인물들이 참석했다. 쇼케이스에 참가한 BPF와 한국스마트인증의 연설자들은 거버넌스에 대한 사고방식과 더 나은 단체 결정을 내릴 방법을 긍정적으로 바꿀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BPF 설립자 Serge Komaromi에 따르면, 디포라(Defora)[ ]는 단체와 지역사회의 거버넌스 및 의사결정을 높이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서, 효율적이며 확장성을 지닌다고 한다.

그는 "보편적 의지라는 개념으로 사람들에게 계속 영감을 주는 장 자크 루소의 고향 제네바에서 첫 쇼케이스 행사를 열게 돼 영광"이라며 "오늘날 보편적 의지는 집단 지성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이는 우리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바와 동일한 개념"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네바를 선택한 것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제네바가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미칠 결정을 내리는 국제 단체와 NGO의 허브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BOS Platform Foundation 소개

BOS Platform Foundation은 스위스 추크를 기반으로 하는 비영리 재단으로, 최초의 한국 주도적 ICO로 기록된 블록체인 2.0 프로젝트 보스아고라(BOSAGORA)를 개발했다. 90개국 이상이 참여한 보스아고라는 첨단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DApp 개발자와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프로젝트를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한다.

한국스마트인증(Korea Smart Authentication Corp) 소개

한국스마트인증은 한국 서울 기반의 프라이버시 엔지니어링 기술 스타트업이다. 한국스마트인증은 더 나은 솔루션에 힘을 부여하는 플랫폼인 '디포라'를 개발했다. 디포라는 최첨단 준동형 암호화 기술을 바탕으로 특허를 획득한 디지털 신원 확인 기술을 통합한다.

사진:

로고: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작년 글로벌 M&A 거래 5조달러, 올해도 이어질 것...한국, 투자 핫스팟 부상" JP모건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M&A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기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적으로 성사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신기술 확보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2026년 글로벌 M&A 전망 리포트'에서 2025년 글로벌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최근 20년 내 기준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2026년에도 이 같은 M&A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의 발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 차기 주주행동주의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행동주의 투자의 주요 전장으로 지목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대규모 현금을 보유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