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5.6℃
  • 맑음강릉 -1.5℃
  • 흐림서울 -2.0℃
  • 흐림인천 -2.5℃
  • 수원 -3.5℃
  • 흐림청주 -3.1℃
  • 흐림대전 -3.7℃
  • 맑음대구 -1.5℃
  • 흐림전주 -3.3℃
  • 맑음울산 -0.7℃
  • 흐림광주 -1.3℃
  • 맑음부산 0.0℃
  • 맑음여수 -0.6℃
  • 흐림제주 5.2℃
  • 흐림천안 -6.2℃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대구

대구 달성군, '2023년 사랑의 연탄나눔' 실시

지난 1일 현풍읍 등 관내 에너지취약 저소득계층 10가구 방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달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현풍읍 등 관내 에너지취약 저소득계층 10가구를 방문하여 가구당 500장씩 총5,000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여 지역을 따뜻하고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번 연탄나눔봉사는 최재훈 달성군수와 달성군자원봉사발전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하여 에너지취약 저소득계층의 월동준비에 힘을 보탰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현풍읍의 연탄 사용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생활의 고충을 위로하고 손수 연탄을 나르며 함께 이웃사랑 실천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추운날씨에도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에너지가 잘 전해지길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놓치지 않고 적극 발굴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달성군은 2008년부터 사랑의 연탄나눔을 실시했으며, 올해 16년째 온정을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OECD, ‘디지털 교육 전망 2026'서 AI 학습의 역설 경고...학습 효율 높지만 사고력 저하 우려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디지털 교육 전망 2026(Digital Education Outlook 2026)’ 보고서는 인공지능이 교육 전반에 확산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보고서의 핵심 개념은 ‘AI 학습의 역설’로, 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될수록 학습 효율과 접근성은 개선되지만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은 약화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AI 기반 학습 시스템은 학생 개인의 수준과 속도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가능하게 하며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학습 격차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반복 학습과 기초 개념 습득 영역에서는 성과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는 효과도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편의성이 지속될 경우 학생이 스스로 사고하고 탐구하는 과정이 줄어들고, AI가 제시하는 답을 그대로 수용하는 수동적 학습 태도가 고착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동시에 제기된다. OECD는 AI가 학습을 보조하는 도구를 넘어 사고를 대신하는 주체로 인식되는 순간 교육의 본질이 흔들릴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사고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