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6 (일)

  • 맑음강릉 26.7℃
  • 맑음서울 22.2℃
  • 맑음인천 20.8℃
  • 맑음수원 22.2℃
  • 맑음청주 23.1℃
  • 맑음대전 22.7℃
  • 맑음대구 23.3℃
  • 맑음전주 23.1℃
  • 구름많음울산 21.4℃
  • 흐림창원 22.1℃
  • 맑음광주 22.4℃
  • 흐림부산 20.7℃
  • 구름많음여수 19.6℃
  • 구름많음제주 18.7℃
  • 맑음양평 22.8℃
  • 맑음천안 23.1℃
  • 구름많음경주시 24.3℃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에몬스, KSA 주관 프리미엄브랜드지수 8년 연속 1위 달성

한국표준협회 브랜드 평가 모델에서 우수 평가
에몬스 가치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곽중희 기자 | 종합가구 브랜드 에몬스(대표·회장 김경수)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4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생활가구 부문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인증 수여식은 지난 18일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개최됐으며, 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을 비롯해 수상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브랜드 가치 평가모델로,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했다. 이 지수는 브랜드의 강점, 약점, 경쟁적 위치뿐만 아니라 미래가치까지 진단해 브랜드 자산 가치를 측정하는 척도다.

 

올해 평가에서는 총 192개 제조, 서비스, 콘텐츠 부문의 64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 12만 8천명의 의견을 수집해 브랜드 인지, 이미지, 편익, 마켓 리더십, 애호도, 사회적 책임 등 6개 차원의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에몬스는 이러한 평가에서 생활가구 부문 최고 점수를 획득해 8년 연속 1위의 자리를 지켰다. 

 

에몬스 관계자는 “최근 2024년 F/W 시즌 가구 트렌드 발표회에서 '퍼스널 터치: 개인의 다양한 취향을 섬세하게 반영한 맞춤형 디자인'을 트렌드 키워드로 선정했다”며 “개인화, 고급화, 디테일이 강조된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고객의 더 나은 삶과 에몬스의 가치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몬스는 앞으로도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며, 지속적인 혁신과 고객 중심의 경영을 통해 가구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한편, 에몬스는 지난 11일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 이하 ‘공정위’)로부터 부당 위탁취소 행위 위반으로 시정명령 및 과징금 3억 6,000만 원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속보) 트럼프 대통령 총격 사건 이후, 글로벌 질서 속 미국의 무리한 행보와 중국 변수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은 단순한 국내 치안 문제를 넘어,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행보와 국제정세의 흐름을 다시금 조명하게 만들었다. 이번 사건은 미국 내부의 정치적 긴장뿐 아니라, 글로벌 질서 속에서 미국이 보여온 무리한 전략과 그로 인한 동맹국들의 불안감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이후 동맹국들에게 일방적인 방위비 증액 요구, 무역 갈등, 국제기구에 대한 불신을 반복적으로 드러내며 기존 질서를 흔들어왔다. 이러한 행보는 미국의 전통적 동맹국들에게 ‘신뢰의 균열’을 낳았고, 일부 국가는 미국 중심의 질서에서 벗어나 중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경제·안보 분야에서 중국이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미국의 무리한 압박은 오히려 동맹국들을 중국 쪽으로 기울게 하는 역설적 결과를 낳고 있다. 이번 총격 사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리더십에 대한 시험대일 뿐 아니라, 미국의 국제적 위상에도 그림자를 드리운다. 동맹국들은 미국 대통령이 반복적으로 위협에 노출되는 현실을 목격하면서, 미국의 정치적 안정성과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