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9 (수)

  • 구름많음강릉 17.2℃
  • 구름많음서울 21.0℃
  • 구름많음인천 18.6℃
  • 구름많음수원 19.2℃
  • 구름많음청주 18.9℃
  • 흐림대전 17.8℃
  • 흐림대구 18.2℃
  • 흐림전주 18.5℃
  • 흐림울산 15.8℃
  • 흐림창원 18.0℃
  • 흐림광주 18.1℃
  • 흐림부산 17.3℃
  • 흐림여수 17.6℃
  • 제주 15.3℃
  • 구름많음양평 19.0℃
  • 구름많음천안 19.4℃
  • 흐림경주시 18.3℃
기상청 제공

경북

경북도의회, '학교폭력 정책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학교폭력 가해 행동에 대한 예측 모형 제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김재욱 기자 | 경북도의회 '학교폭력 정책연구회'(대표 손희권 의원)는 12일 오전 11시 경상북도 동부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경상북도 학교폭력 정책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용역의 책임을 맡은 나로심리상담교육연구소 이보영 센터장은 학교폭력의 실태 조사 자료에 대한 머신러닝 기법 분석을 통해 학교폭력 가해요인을 찾고, 이를 활용해 학교폭력 가해 행동에 대한 예측 모형을 제시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차주식 의원은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처벌 수위를 강화하여 경각심을 일깨워 줄 필요성을 언급했고, 박채아 의원은 다양화되고 있는 학교 폭력 유형에도 불구하고 대책은 구시대적이라 꼬집었다. 김진엽 의원은 학부모 교육 강화를 통해 가정에서부터 폭력 예방에 대한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용진 의원 역시 학부모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현재 시행되고 있는 학부모 교육에 제일 우선적으로 학교 폭력 예방교육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연구회의 대표인 손희권 의원은 학교 폭력의 피해 경험이 또다른 가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에 주목하고, 학교 폭력 사례에 따른 보다 구체적인 정책 제언을 연구진에 주문했다. 또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폭력에 대한 예방 정책 발굴과 대안 제시 등에 의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픽켓팅, 중기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AI SaaS 공급기업 선정

창업 1년 반 만에 정부 핵심 창업지원 사업 연이어 통과… 강화학습 기반 광고 자동화 'PICKY'로 5,000명 창업 도전자 만난다 서울, 한국 2026년 4월 29일 /PRNewswire/ -- AI 광고 자동화 스타트업 주식회사 픽켓팅(대표 이시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AI SaaS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픽켓팅의 AI 광고 자동화 플랫폼 'PICKY'가 네이버, 카카오, 메타, 구글, 틱톡, 아마존 등 주요 광고 채널을 통합 관리하는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중기부가 올해 신규 추진한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으로,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100여 곳의 전담 보육기관과 500여 명의 선배 창업자 멘토단을 통해 약 5,000명 규모의 창업 도전자를 발굴•지원한다. 최종 선발된 창업 루키 100명 중 1위에게는 최대 2억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전 과정이 TV 오디션 형태로 진행되는 정부 대표 창업 인재 육성 사업이다. 이번 AI 솔루션 공급기업 모집에는 국내 유망 AI 벤처•스타트업으로부터 총 370개 솔루션이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