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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펑싱야 GAC그룹 회장: '표준과 함께 세계로'를 통해 중국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베이징 2026년 3월 7일 /PRNewswire/ -- 전국인민대표대회(National People's Congress) 대표인 광저우자동차그룹(GAC Group)의 펑싱야(Feng Xingya) 회장이 2026년 전국 양회(National Two Sessions)에 참석하기 위해 베이징을 방문했다. 펑 회장은 자동차 산업의 고품질 발전과 민생 개선을 위한 여러 제안을 제출했으며, 특히 자동차 수출과 관련한 제안은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고 있는 중국 자동차 산업의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부각시켰다.

펑 회장은 글로벌 표준의 차이와 중국 국내 표준의 국제적 영향력 부족 등의 문제를 지적하며, 규정 준수 서비스 체계 구축, 중국 표준과 국제 표준 간 정렬, 국내 기업 간 협력 강화 등을 제안했다. 이러한 조치는 기술적 우위를 수출 경쟁력으로 전환해 중국이 '주요 수출국'에서 '글로벌 산업 리더'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중국 표준의 국제화를 가속하고 표준 제정 과정에서 발언권을 확보하는 것이 자동차 수출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수출 부문에서 GAC는 현재 아시아•태평양, 중동 및 아프리카, 유럽, 독립국가연합(CIS), 중남미 등 5대 주요 지역의 86개 국가 및 지역에 진출해 있다. 글로벌 판매 채널은 650개로 확대됐으며, 나이지리아,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오스트리아에 5개의 KD 공장을 설립했다. 2026년에도 GAC는 지난 2년간 이어진 비약적인 성장세를 유지했으며, 1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다. 2월 월간 해외 판매는 1만 1125대를 돌파해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하며 두 배 이상 확대됐다. 올해 1~2월 누적 해외 판매는 2만 5126대를 넘어 전년 대비 86% 증가하며 강력한 글로벌 확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향후 GAC는 산업 체인, 생태계, 디지털화, 금융 시스템의 글로벌 협력 확장을 가속할 계획이다. 또한 제품 개발, 판매 채널 구축, 운영 방식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글로벌 진출, 심화, 고도화' 전략을 추진하고 자동차 강국 건설에 기여할 방침이다.

펑 회장은 또한 전동화, 지능화, 저고도 경제, 민생 분야에도 주목했다. 그는 배터리 교환 표준 통일과 자율주행 관련 규제 개선을 제안했다. 저고도 경제 분야에서는 개발 계획, 국경 간 데이터 규정 정비, 웨강아오 대만구(Guangdong-Hong Kong-Macao Greater Bay Area) 시범 프로젝트 추진 등을 제시했다. 민생 측면에서는 농촌 지역의 신에너지 생태계 구축과 고령친화형 이동성에 중점을 두고 '디지털 포용 + 수동 지원' 모델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펑싱야 회장은 GAC가 기술 혁신을 통해 산업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가 전략에 부응해 중국을 자동차 강국으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는 동시에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소비자에게 보다 우수한 이동 경험과 친환경 이동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GAC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https://www.gacgroup.com/en을 방문하거나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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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