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익 국회조찬기도회 신임회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상황에서 지금까지 이끌어주신 김진표국회의장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한교총회장님이하 교계 지도자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협력의 동반자인 더불어민주당 김회재의원님외 함께 참여해주신 의원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일일히 거명하지 못하는것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혼란의 정치현장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앞장설수있도록 하겠습니다. 국익을 위한 기도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당의 정체성과 팽팽한 대립적관계는 당연히 발생할수 밖에 없습니다.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며 인사말을 전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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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 미술 열풍, 젊은 세대 대거 유입으로 기대상승 최근 미술계는 전에 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소수 부유한 컬렉터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미술품 수집은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면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자, 홈 인테리어용이나 취향 소비용 또는 투자용으로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대중적인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작년 미술시장 열풍에 이어 올해 개최된 국내 주요 아트페어들에서는 전시장 앞에 줄을 서는 오픈런(open run)이 생겼고, 짧은 전시기간동안 유명한 대가의 작품들도 인기가 있었지만 중저가인 중견·신진작가 작품들로 완판을 한 갤러리들이 속출하는 풍경이 흔해졌다. 국내 대형 백화점들도 온·오프라인으로 미술품 판매를 위한 전시 및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어 일반인들의 미술시장 진입 문턱은 더욱 낮아졌고 더 많은 소비층이 유입되었다. 미술경매 옥션에서도 젊은 신진 컬렉터들의 많은 관심 속에 미술품 판매율은 계속 상승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블록체인과 CG(컴퓨터그래픽스) 기술의 발달로 가상세계 메타버스 온라인 경제시장과 NFT 미술시장 발전에 따른 과열된 투자 열풍은 미술의 저변 확대라는 긍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배우 강기영이 변호사 정명석 역으로 출연한다. 오는 6월 ENA채널(구 SKY채널),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되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IQ 164의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대형 로펌 신입 변호사 우영우와 정멱석의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며 진정한 변호사로 성장해나가는 휴먼 법정 드라마이다. '낭만닥터 김사부', '배가본드', '자이언트' 등을 선보인 유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영화 '증인'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문지원 작가가 집필했다. 뛰어난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 역은 배우 박은빈이 맡았고, 법무법인 한바다의 시니어 변호사 정명석 역은 배우 강기영이 연기한다. 정명석은 아버지처럼 살고 싶지 않다는 일념 하에 스스로를 끊임없이 몰아세우고 누구보다 독하고 치열하게 살아온 인물이다. 젊은 나이에 대형 로펌 시니어 변호사라는 커리어를 달성한 그에게 특이한 사고의 신입 변호사 우영우를 맡으라는 지시가 내려오고, 그의 멘토가 된다. 정명석역활의 강기영은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김비서가 왜 그럴까', ‘오 나의 귀신님', ‘내 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올해 첫 대규모 아트페어인 ‘화랑미술제’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개최된다. 화랑미술제는 화랑협회 주최 행사로 올해로 40회째를 맞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아트페어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미술시장의 열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올해 첫 아트페어인 화랑미술제는 역대급 실적이 예상되고 있다. 매년 가을마다 여는 화랑협회 주최의 또 다른 아트페어 키아프(KIAF)와 다른 점은 한국화랑협회 회원사인 갤러리(화랑)만이 참여하여 작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점이다. 키아프는 모든 국내 갤러리와 해외 갤러리가 참여할 수 있는 국제적인 행사로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아트페어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2022 화랑미술제’는 역대 최대 규모인 143개 갤러리가 참여하여 800여명의 거장급, 중견 및 신진 작가의 회화, 판화, 조각, 설치미술, 미디어아트 등 4000여점의 작품이 출품된다. 16일 하루는 VIP프리뷰 관람이고 17일부터 20일 나흘간은 일반인 관람으로 진행한다. 대게 3일~5일간 미술축제처럼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아트페어의 주요 타깃층은 일반 대중으로 MZ세대 관람객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김용두 회장)과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류영준 총재)는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혹한 전쟁 종식을 위하여 '스탑워' 챌린지를 전개 중이다. 우크라이나에 의료 및 식료품 등을 지원해주고 전쟁으로 인한 생명 파괴와 지구환경 파괴를 통한 전 세계의 위협을 막자”고 밝혔다. '스탑워'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온라인과 SNS을 통해 평화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쟁방지 챌린지이다. (사)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홍보대사이자 소속작가인 에릭송 작가도 스탑워 STOP WAR 캠페인에 함께 하고 있다. 환경을 파괴하는 산업폐기물을 활용하여 아트테크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에릭송은 “전쟁으로 인한 무고한 생명들의 죽음과 지구환경 파괴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이를 엄정히 규탄하며 러시아는 전쟁을 멈추고 평화를 선택하라”고 외쳤다. 그는 20여 년간 폐자동차, 폐중장비 등을 재활용한 높이 2.5m~12m의 중대형 작품을 제작하여 지구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다. 에릭송 작가 소속사인 SNS기자연합회 박해리 이사는 "스탑워 챌린지에 많은 대한민국 국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희소성 있고 가치 있는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20-30대)와 X세대(40-50대)에 의해 아트테크 및 한정판 리셀 재테크 시장은 올해에도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제품을 쓰다 중고로 되팔 건, 투자 목적으로 구매하건 되팔 때의 가치가 얼마인지를 따져본 후 제품을 구매 한다. 특히 희소성이 높고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 제품일수록 인기가 높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유통업체가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으로 한정판 피규어, 굿즈를 출시하고 있다. 주 소비층인 2030세대는 굿즈 트렌드를 긍정적으로 보고 한정판 굿즈 수집을 선호한다. 어린 시절 추억을 연상시키는 피규어나 굿즈는 X세대에도 인기가 매우 높아 리셀 재테크 시장에서 가격이 몇 배로 뛰어 팔리기도 한다. 국내 한정판 리셀 사이트로는 아웃오브스탁(OUTOFSTOCK), 크림(KREAM), 솔드아웃(soldout) 등이 있다. 리셀 재테크 시장이 소비재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음에 따라 한정판 리셀 사이트에서는 운동화뿐 만 아니라 굿즈 그리고 최근 미술품 부문까지 거래를 확대하고 오프라인 매장도 백화점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아읏오브스탁은 롯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코로나 팬데믹으로 경제가 침체되었던 2020년에 비하여 소비가 늘어나면서 국내 경제가 회복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국내 명품 및 미술품 매출은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백화점 명품매출의 급증으로 지난해 연 매출 1조원이상 백화점 수는 재작년(2020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하였다. 명품 구매자 중 절반이상은 젊은 ‘MZ세대’였다. 또한 세계 최대 아트페어 아트바젤과 후원사 UBS가 펴낸 미술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이래 세계 미술시장의 큰 손은 ‘MZ세대’이다. 작년 국내 아트페어와 미술품 경매시장에서도 20-40대 중심으로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자 미술품 소장과 아트테크에 젊은 층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 열기는 NFT미술품으로도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도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MZ, X세대 층은 자신의 취미에 집착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 돈을 아끼지 않고 과감하게 투자하는 성향이 강하다. 특히 SNS에서 자신의 취향을 공유하고 플렉스하기 좋은 대상이 ‘명품’과 ‘미술품’인데, 미술품은 명품에 비해 단 하나의 작품이라는 희소성 때문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와 태허 손외경 작가는 지난 21일 전속에이전트계약을 체결했다. SNS기자연합회 관계자는 “2017년 프랑스 국립예술살롱전 SNBA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바 있는 태허 손외경 작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손작가는 역사가 깊은 프랑스 국립예술살롱전과 프랑스 살롱 데 아티스트 앙데팡당(Salon des Artistes Independents) 아트페어 등 국내외 주요 아트페어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갤러리스트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미술작가이다. 손작가가 앞으로 작품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손외경 작가는 수 십년 간의 명상과 설법으로 인한 깨달음을 미술작품에 투영시켜 인생 탄생의 의미와 인간 내면의 비움이라는 주제를 표현하고 있다. 그의 주요 작품들은 작은 점들이 모이고 중첩되면서 하나의 거대한 원 형상을 보여준다. 언뜻 보면 각 작품들이 비슷해 보이지만 각기 다른 점들과 색상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오묘하고 신비한 에너지를 느끼게 한다. 손외경 작가는 작품에 대하여 “나는 몸과 마음을 들여다보듯이 점을 그리고 또 그립니다. 모든 이의 성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고속도로의 휴게소 문화가 바뀌고 있다. 고속도로 이용 시 잠시 들르던 휴게소 문화에서 이제는 휴게소 투어가 생길 정도로 먹거리 공원 멋진 뷰카페, 포토존, 맛집까지 휴게소 투어라는 신 트렌드까지 생길 정도로 휴게소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화장실 문화와 현실적인 기름 가격 음식의 변화 등 혁신과 개혁의 문화를 주장하며 대한민국 휴게소도 잠시 들르는 문화가 아닌 복합문화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게 휴게소란 말이야 탄성이 나올 정도로 인스타 SNS에 사진을 올릴 수밖에 없는 대표적인 휴게소를 소개하고자 한다. 동해고속도로(삼척방향)의 ‘동해휴게소’는 바다가 바로 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 있다. 휴게소 1층으로 들어가면 통유리창을 통해 동해 바다 전경을 볼 수 있다. 또한, 2층 야외 전망대로 올라가면 하늘과 넓은 해변이 함께 보이는 멋있는 자연의 바람을 느끼며 드넓은 바다 풍경을 보고 느낄 수 있다. 휴게소 1층 창가 쪽 바다가 보이는 테이블에 앉아 음식을 먹으면 절로 힐링이 된다. 특히 동해안 겨울 여행 중 쉬어가기 안성맞춤인 가성비 좋은 뷰맛집, 음식맛집이다. 휴게소에서 편하게 앉아 볼 수 있는 바다 일출 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 변호사로서 크고 작은 분쟁과 경험하면서 필자는 어느덧 3년 차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현장에서 다양한 의뢰인들을 상대하고 크게는 그 사람들의 인생과 삶이 제 삶에 투영되기 시작하면서 필자 본인의 인생보다는 의뢰인들의 상황과 일상이 필자의 하루하루를 뒤덮어 온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필자는 최근 이성용 발행인(목사님)으로부터 “변호사로서의 꿈”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달라는 요청을 받아 들고 멍하니 앉아, 며칠을 깊은 생각에 빠져들었습니다. “나는 왜 변호사가 되었는가. 나는 변호사로서 무엇을 하고 싶었는가. 그렇다면 나는 그러한 길로 가고 있는가”라는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이어갔습니다. 다소 무거운 주제일 수 있는 필자가 진정으로 변호사로서 원하는 꿈은 무엇인지 이 시간을 통해 되돌아보려고 합니다. 막연했던 변호사의 꿈 전반전 시작 필자는 지방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대학을 진학한 이후 너무나 달라진 환경과 사람들에 그야말로 문화충격을 느낀 바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우물안 개구리 신세가 딱 내 모습이었지요. 그래서인지 누구보다 대학교를 진학한 후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