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오협)는 4월 9일(화)부터 4월 24일(수)까지 봉화군에 거주하는 노년기부부 10쌍을 대상으로 『노년기 부부교육 – 사랑의 대화가 필요해! 』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봉화군 노인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노년기 부부의 신체활동 및 상호작용을 통하여 부부 간 정서적지지 화 친밀감을 향상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으며, 배우자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감사 케익을 만들어 사랑의 편지와 함께 전달하는 푸드테라피 프로그램과, 부부가 함께하는 요가 및 웃음테라피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고령사회에 접어든 만큼 노년기 부부교육을 통하여 부부 상호간 정서적 지지와 함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헌법재판소는 고입 동시 실시 관련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대해본안심사에서도 지난 가처분 결정(’18.6.28.)과 동일하게 결정하였다. 자사고가 과거 전기전형에서 일반고와 같은 후기전형으로 변경하도록 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80조제1항에 대해서는 합헌 결정을 하였고, 평준화 지역에서 자사고에 지원하는 학생이 일반고에 지원하는 학생과 달리, 2개 학교 이상을 선택하여 지원하지 못하도록 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81조제5항에 대해서는 위헌 결정을 하였다. 이에, 교육부는 헌법재판소의 최종 결정을 존중하여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81조제5항에 대한 개정을 신속히 추진해나갈 계획이며, 시‧도교육청과 함께 고입 동시 실시가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는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아동양육시설의 아동들을 보호하기 위해 총 9억원(국비 4억 5000만원, 지방자치단체 4억 5000만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내에 전국 아동양육시설 794개소에 공기청정기 1800여대를 지원한다. 아동양육시설은 어린이집을 제외한 아동일시보호시설과 아동보호치료시설, 공동생활가정, 학대피해아동쉼터, 자립지원시설 등이다. 지난 3월 정부는 아동복지시설의 공기청정기 보유현황과 수요를 파악한 결과 794개 아동양육시설에서 총 816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로 1800여대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따라 입소 아동 7명당 공기청정기 1대를 원칙으로, 7인 이상 거주시설은 아동 수에 비례해 보급하고 100인 시설의 경우 최대 15대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공기청정기는 광역 또는 기초자치단체에서 CA인증(실내공기청정기 단체표준 인증)과 초미세먼지(PM2.5)까지 해결가능한 기기로 일괄 구매해 보급한다. 보건복지부는 “공기청정기 지원으로 1만 5000여명의 아동양육시설 아동들이 보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오협)는 3월 30일(토)부터 4월 27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2시간 동안 지역 내 만 3세 이상 초등학생 이하 자녀 및 아버지 20명을 대상으로 『아빠와 함께 신나는 토요일! 』프로그램을 5회에 걸쳐 진행한다. 아버지와 자녀의 상호작용과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자녀의 사회성을 향상하기 위하여 기획 되었으며, ‘아빠와 함께 요리활동(쿠키 만들기)’을 시작으로 도예체험, 목공예,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숲체험, EBS 리틀소시움 직업체험 순으로 진행한다. 봉화군 관계자는 “아빠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자녀의 인지발달 및 친밀감이 향상되어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영주시보건소(소장 김인석)는 4월 9일 부터 5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보건소 회의실에서 알레르기질환을 가진 환아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을 운영한다. 자조모임은 알레르기질환 환아 부모님들의 고통을 완화하고 무분별한 정보에 현혹되지 않고 과학적이고 근거 중심의 알레르기질환 관리지식을 습득하고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피부질환으로 붉은 발진과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피부가 가려워서 긁으면 진물이나 피가 나고 염증이 더욱 심해져서 더 긁게 되는 악순환이 발생함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올바른 정보가 필요하다.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방법에 대한 건강강좌를 경북아토피 천식 교육정보센터와 피부과전문의사의 강의를 시작으로 피부건조를 막아주는 친환경 보습제 및 공기정화 식물심기 등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 예방관리는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관리가 중요함으로 환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올해 선정된 청소년 비즈쿨 운영학교 495개교를 공개했다. 200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청소년 비즈쿨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이 기업가정신을 함양하여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비즈쿨 운영학교로 선정되면 기업가정신 교재, 창업동아리 운영을 위한 재료비와 체험활동비, 전문가 강사비 등을 지원받는다. 학교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예산은 76억원이다. 올해부터는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체험․실습(Learning by making) 위주로 전면 개편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1백만명(연인원)의 청소년들이 교실수업에서 벗어나 메이커 스페이스(수요자가 3차원 프린팅과 다양한 재료들로 원하는 물건을 즉석에서 제작할 수 있는 공간), 찾아가는 비즈쿨 체험교실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새롭게 다가온 로봇, 드론, 아두이노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특히 ‘18년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비즈쿨 체험교실‘은 도서벽지 및 소규모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맞춤형 교구재를 준비, 전문강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오는 6일 오후 3시,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 2층 강당에서 ‘제6기 주니어 도슨트 발대식’을 개최한다. ‘주니어 도슨트’ 제도는 전시관을 찾은 어린이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게 전시해설을 제공하고자 2013년부터 매년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해설사를 선발‧교육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해설사로 참여하는 학생들은 자연유산에 대한 생생한 배움을 통해 미래의 자연유산 전문가의 꿈을 키우고 봉사를 통해 사회에 이바지하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또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과 단체 관람객들은 이들이 눈높이에 맞게 들려주는 쉬운 관람해설을 들을 수 있어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제6기 주니어 도슨트’로 선발된 15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지난해 가을 새 단장을 마친 천연기념물센터에서 새롭게 구성된 전시물을 안내할 계획으로, 지난 3월 선발 이후 자연유산 이론 수업, 수장고 견학, 해설 실습 등 6차시의 교육 과정을 거쳤다. 이번 발대식에서 임명장을 받은 후 오는 13일부터 1년간, 주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천연기념물센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식품·외식산업에 대한 미래인재의 관심을 제고하고,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4월 5일부터 ‘제3회 식품·외식산업 대학생 논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2017년부터 개최하여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식품·외식산업 대학생 논문경진대회는, 식품·외식산업통계정보를 이용을 확산하고,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식품외식산업에 젊고 우수한 인재 유입을 촉진하여 식품·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개최하는 것이다. 대회 첫해(‘17)에는 25건의 논문이 접수되었으며, ’18년도는 총 49건의 논문이 접수되는 등 참여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8년 경진대회 개최결과 장관상인 최우수상은 ‘당 조절 편의점 도시락에 대한 소비자 인식과 구매의도 연구’ 결과를 발표한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최다솜 학생 외 3명이 수상하였다. 금번 경진대회는 대학생(휴학생 포함, 개인 또는 팀)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식품·외식산업통계정보(FIS)에서 제공하는 각종 자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 드림스타트는 물야하늘놀이터에서 4월부터 6월까지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프로그램(요리교실)을 운영한다. 물야하늘놀이터는 방과 후 아동의 건전한 성장 및 발달을 위하여 지난 2월부터 봉화군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물야면 아동을 대상으로 현재 24명이 이용하고 있다. 문화예술프로그램은 매 분기별로 진행되며 아동자치회를 열어 이용 아동들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모아서 2분기에는 유선자 (한국라이스베이킹마스터 1급)강사를 위촉하여 주1회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봉화군 관계자는“아동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아동의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계획하여 즐겁고 유익하게 물야하늘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3일 2019년도 소프트웨어(이하 ‘SW’) 중심대학으로 신규 선정된 대학을 발표했다. 올해 신규 대학 선발에는 총 27개 대학이 신청하여 5.4 :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대구가톨릭대, 안동대, 연세대(원주), 이화여대, 충북대 등 총 5개 대학이 최종 선정되었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대학 소프트웨어(SW) 교육을 혁신함으로써, 국가․기업․학생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을 선도하는 대학이다. 2015년도 고려대 등 8개 대학이 최초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18년까지 총 30개 대학이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으로 선정되어, 소프트웨어 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2019년 신규 선정된 대학은 산업현장의 소프트웨어 기술 수요와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소프트웨어 전공·융합 교육과 창업연계 강화를 추진한다. 소프트웨어 관련학과 통폐합, 소프트웨어 융합 단과대학 설립 등을 통해 소프트웨어 전공자 정원을 ’18년 680명에서 ’22년 919명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내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여성가족부는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 사업’을 운영할 전국 15개 대학을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 사업’은 국내 대학생과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 유학생들의 교류를 지원하여 국가 간 상호 이해도를 높이고 우리 대학생들의 국제적 역량을 강화하고자 ’17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5월부터 각 15개 대학(가천대, 강원대, 건국대(글로컬), 경성대, 계명문화대, 공주대, 광운대, 군산대, 동서대, 상명대, 충남대, 한국외대, 한서대, 호산대, 호서대) 별로 한국 대학생과 국내 체류 유학생 약 1:1의 비율로 모집된 1,400여 명의 참가자들은, 친교활동과 함께 지역․역사 탐방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은 교류 활동의 자기주도성을 강화하고, 후기 청소년(만19~24세)의 특성, 운영 기관이나 해당 지역의 특성, 세계 문제 등을 다루는 등 대학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자기주도형 프로그램으로 “세계 속의 한국 : 한국에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탐구하기”를 주제로 각 국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경찰청은 신학기가 시작되는 3~4월을 ‘학교폭력 집중 관리기간’으로 지정하여, SPO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학교폭력 실태를 분석하여 이번 집중 관리기간 운영사항에 반영하였다. 첫째, SPO가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약 12,000개)으로 학교폭력 특별예방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기존에는 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고려하여 중.고등학생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으나, 최근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교육부)에 따르면 학교폭력 저연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어 교육 대상을 초등학생까지 확대하였다. 또한, 최근 학생 간 정서적 폭력(언어 폭력)과 사이버 공간에서의 따돌림・욕설이 문제됨에 따라, 관련 교육 콘텐츠를 별도 제작하여 상대방에 대한 존중・배려 의식 함양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아울러, 체험형 범죄예방교육 시설인 청소년경찰학교에서도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언어・사이버폭력 예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둘째, 미인가 교육시설에 대한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미인가 교육시설의 경우 학교폭력 발생 시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학교장 임시조치 및 자치위원회 개최 등 절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 보건소는 새봄을 맞이하여 3월 26일(화)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 회관3층에서 노인대학교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입 냄새의 원인 및 노년기 구강관리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입 냄새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주요한 원인요인중의 하나는 구강건조증이다. 그런데 침은 구강 내 세균을 억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침이 부족하면 유해세균이 많아져서 입 냄새가 악화된다. 예방법으로는 간단하고 대표적인 방법은 따듯한 물 자주 마셔주기, 짜거나 매운 음식과 같은 자극적인 음식 자제하기, 입으로 숨 쉬지 않고 코로 숨 쉬기 그리고 입체조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식사 후 올바른 잇솔질 방법과 틀니관리 및 소독하는 방법, 입 체조(구강 건조증 예방)등 노인대학교 학생들이 건강한 치아, 깨끗한 틀니를 사용하여 건강하게 구강건강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오는 7월부터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교실에 공기정화설비 및 미세먼지 측정기기가 설치되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관련 비용을 지원할 수 있게 된다. 또 학교의 장이 교실의 공기질을 점검할 때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또는 학부모의 참관이 허용되고 연간 1회 이상 실시하던 공기질 위생점검은 반기별로 1회 이상 해야 한다. 이번에 의결된 미세먼지 관련 법안은 다음달 2일 공포된다. 이날 의결된 ‘실내공기질 관리법 개정안’에 따라 어린이·임산부·노인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 시설에 더욱 엄격한 공기질 유지기준이 적용된다. 시·도지사가 오염도 검사 결과 공기질 유지기준을 초과한 시설의 정보를 공개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버스와 철도 등 대중교통의 주기적인 실내 공기질 측정과 지하역사의 실내 공기질 측정기기 설치도 의무화된다. 지하역사 공기질 측정기기 설치 의무화 조항은 2021년 4월 1일부터 시행된다.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 의결에 따라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의 보급 촉진을 위해 자동차 판매사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방부는 일과 후 휴대전화 사용 시범운영이 모든 병사들로 확대되는 오는 4월 1일에 맞춰 현역 병사를 대상으로 하는 전용 요금제를 통신사들이 신고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역 병사들은 현재의 고가 요금제에 가입하지 않아도 비교적 저렴한 요금(3만원대)으로 음성·데이터를 무제한(기본제공량 소진 후 속도제어)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그동안 국방부는 ‘일과시간 후 휴대전화 사용’ 시범사업을 ’18. 4월부터 시행하며, 제한된 시간만 사용하되 자기개발을 위한 충분한 데이터가 요청되는 등 병영생활의 특성이 반영된 전용 요금제의 필요성을 제기해 왔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국방부·통신사는 지난 12월부터 협의를 시작해 오는 4월 병영환경에 맞는 병사 전용 요금제를 통신사들이 출시하게 된 것이다. 우선 통신3사는 병사들의 이용가능 시간, 경제적 능력 및 전용 요금제 신설 취지를 고려하여, 3만원대에서 음성 및 데이터 기본제공량 소진 후에도 추가 부담없이 일정한 속도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장병들이 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