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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봉화군청 봉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버지20명대상 아빠와함께신나는토요일 진행

봉화군 만3세이상초등학생이하자녀 아버지20명대상 '아빠와함께 신나는토요일'프로그램운영한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오협)330()부터 427()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2시간 동안 지역 내 만 3세 이상 초등학생 이하 자녀 및 아버지 20명을 대상으로 아빠와 함께 신나는 토요일! 프로그램을 5회에 걸쳐 진행한다.

 

아버지와 자녀의 상호작용과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자녀의 사회성을 향상하기 위하여 기획 되었으며, ‘아빠와 함께 요리활동(쿠키 만들기)’을 시작으로 도예체험, 목공예,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숲체험, EBS 리틀소시움 직업체험 순으로 진행한다.

 

봉화군 관계자는 아빠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자녀의 인지발달 및 친밀감이 향상되어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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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