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굿뮤직이 나눔을 실천하며 연말 따뜻한 선행을 이어간다. 타이거JK와 비지는 코로나19 취약계층 돕기 캠페인 ‘일상속 333 챌린지!’를 통해 모금한 약 2.6억원의 성금품 기부에 함께 했다. 이는 지난 10월27일 발표된 비지의 '걷자 (feat. 타이거JK, 정인)'와 함께 진행된 캠페인으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SK브로드밴드가 공동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후원한 행사다. 비지의 ‘걷자’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즐기며 꾸준히 하루를 걸어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 코로나19로 지친 일상 속에서 슬기롭게 건강을 챙기고 취약계층을 돕고자 기획된 곡으로, 적십자사와 함께 한 프로젝트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달 간 앱을 통한 걸음기부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2만7천명이 온라인 참여했으며 10억걸음 기부, 성금품 2.6억원 모집하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성금품은 내년 초 코로나19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비지와 타이거JK, 비비는 라인콘서트를 열고 10여 곡의 공연과 나눔 토크를 진행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펭수와 함께 멸종 위기종 동물 보호를 위해 세계자연기금(WWF)에 약 5천만원 성금을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이 12월 27일 고(故) 전태관의 2주기에 ‘보고싶은 친구’를 공개한다. 27일 정오 공개되는 ‘보고싶은 친구’는 김종진, 전태관 두 사람이 자신들의 밴드 봄여름가을겨울 이름으로 1988년 발표한 데뷔 앨범 수록곡이다. 김종진은 전태관이 암투병 끝에 2018년 세상을 떠난 지 2년 만에 두 사람의 시작을 돌아보며 이번 곡을 다시 불렀다. 특히 ‘보고싶은 친구’는 김종진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연말, 그리웠던 사람들을 마음 편히 볼 수 없게 된 모두를 위로하기 위해 특별히 다시 부른 노래기도 하다. 김종진은 ‘보고싶은 친구’를 32년 만에 다시 부르며 시간의 신속함과 무상함을 녹여 더했다. 거칠고 낮게 읊조리는 듯한 김종진의 목소리는 32년이라는 시간동안 더 깊어진 사유와 견고해진 신념을 전한다. 또 지난해 ‘봄여름가을겨울 리:유니온(Re:Union)’ 앨범에 함께 했던 빛과 소금의 장기호, 박성식이 베이스와 건반 연주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종진, 고(故) 전태관, 장기호, 박성식 네 사람은 고(故) 유재하를 포함해 1986년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로 함께 음악을 시작했던 오랜 친구들이다. 봄여름가을겨울 측은 “서로의 체온과 육성을
서산시가 서산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담은 ‘2020 서산관광 사진공모전(이하 공모전)’ 입상작으로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모전에는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전국에서 567점의 사진작품이 접수됐으며, 공개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3점, 가작 5점, 입선 106점 등 총 117점이 입상했다. 금상에는 음암면 한다리마을 전통혼례식 모습을 담은 한서정씨의 △혼례행렬 은상에는 △시장정경 △개심사왕벚꽃 동상에는 △나들교 △로데오거리 △용비지기가막혀 이외 가작5점, 입선 106점이 선정됐다. 온라인 작품전시는 서산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서산사진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올해 작품 외에도 그동안 공모전 입상 작품 등 680여 점의 다채로운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노상권 서산시 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마음을 전시회를 통해 힐링하시길 바란다”며 “침체된 지역관광 활력도모를 위해 다양한 관광콘텐츠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실외 관광지 3개소에서 「찾아가는 서산관광 사진 전시회」를 개최해 관광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더욱 기념할 수 있는 동화책이 발간된다. 동화는 김대건 신부의 생애와 숭고한 정신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과 그림으로 구성됐으며, 그림은 지난 10월 완성한 ‘어린이 김대건’ 캐릭터를 활용해 꾸며졌다. 이번 사업은 당진시가 천주교 대전교구와 협력해 (재)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2020 지역특화개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 써밋디자인(주)에서 개발했다. 동화책은 오는 1월부터 시중 서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당진시에 따르면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에 발간된 동화책 이외에도 김대건 신부 웹툰, 김대건 신부 캐릭터, 솔뫼 김대건 서체 등의 개발을 완료해 김대건 신부를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또 기념우표도 발행될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의 2021년 기념우표 발행 계획에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우표가 포함돼 2021년 8월 김대건 신부 탄생일인 21일에 맞춰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장승률 당진시 학예연구사는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콘텐츠가 잇따라 제작되고, 학술지 등도 발간이 예정돼 있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청하가 코로나 19 확진 여파로 앨범 발매를 연기했다. 9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청하는 10일 예정이었던 프리-릴리즈 싱글 #3 'X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와 내년 1월4일 예정이었던 첫 정규 앨범 '케렌시아' 발매를 미룬다. MNH는 "지난 7일 청하의 코로나19 확진된 이후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전 직원을 포함해 관련 스태프 모두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으며 8일 기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직원 모두 자가격리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 앨범 발매와 프로모션에 차질이 생겨 발매를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MNH는 "발매 일정은 추후 결정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라며 "이번 상황으로 인해 아티스트와 당사는 코로나19의 심각성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갖게 됐으며 팬 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청하는 지난 7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녀와 접촉한 트와이스 사나, 우주소녀 연정, 구구단 미나, 다이아 채연 등이 코로나 19 검사를 받았고 다행히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
개인과 타인, 나와 나 사이의 관계를 ‘보이지 않는 공간’을 시각화하는데 무형의 관념적 공간을 기하학적 도형인 원(圓)을 통해 유형화 시켜 조형 공간 이미지 구성을 통해 장소, 시간, 감정 등에 따라 변화되는 인간관계의 소망과 이상을 대변한다는 오 온누리 작가 겸 교수의 원, ‘동그라미’ 세상으로 들어가 본다. ▲오온누리 작가 개인 전시회 “When I draw a ciclre(내가 동그라미를 그릴 때)” 신촌 그로브갤러리에서 인터뷰 ⭢모든 작품에서 동그라미 형태가 드러나고 있다. 2017년 “원하는 관계”라는 작품을 제작했을 때, 마스킹 테이프 덩어리를 기계로 잘랐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아름다운 동그라미 형태가 아니라 쭈글쭈글한 형태도 있고, 각각의 개성이 드러나는 다양한 형상들이 제작됐다. 그때 그 작품을 보고 ‘내가 뭔가를 완벽하게 만들려고 해도 현실과 이상은 거리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요즈음 어떻게 지냈느냐 영국에서 석사를 졸업한 후 지금은 홍익대학교 회화과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고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작업도 재미도 있고 즐겁게 지내고 있다는 오 작가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학생들과 같이 대화하면서 작업
소강석(한교총회장. 예장합동 총회장.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외 3인은 “12월 25일 성탄절 예배가 원만히 드릴 수 있도록 문화체육부 박양우 장관에게 협력 요청했다” 문화체육부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날 모임에서 박양우 장관은 지난 16일, 신임 한국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취임 축하차 소강석 목사와 이철 감독, 장종현 목사를 초청해 진지한 환담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자리는 박양우 장관이 신임 대표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로서, 먼저 소강석 목사를 비롯한 이철 감독과 장종현목사의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박양우 장관은 교계 지도자를 모신 자리에서 “우리 국민들이, 코로나 19로 인해 무척 힘들어하고 있지만, 우리가 함께 헤쳐나가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며, 오늘날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함에,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교회 안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음을 알고 있다“ 며, 기독교계에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협조해주실 것처럼, 적극 협조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여기에 대해,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우리 한국교회의 입장을 잘 알고, 대변해 줌에 감사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서 예배 참석 인원을 20명으로 제안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미국의회도서관, 독일괴테연구소, 모스크바대학박물관, 러시아 동양미술관 등 세계 40개국을 방문한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이사장, “꿈도 미래도 없던 시골 소년” 문자추상화의 거장이자 작가의 삶 이야기 ‘우리는 살면서 생각대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을까? 라고 말하는 지호 김정택 이사장을 용산구 삼각지역 부근 작업실인 에서 만났다.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이사장 겸 작가인 김정택, 작업실에서 꿈도 없고 미래도 없는 시골 소년은 먹거리가 없어 망태기를 메고 학교 다녀야 했고 동생들을 데리고 이산 저산 다니며 풀뿌리를 모아 솥 씻는 솔(브러시)을 만들어 생계를 연명해야 했던 소년이 세계 40여 국가 중 중요 국가들을 4·5회 방문하고 모스크바대학 총장 초대 모스코바 박물관 유라시아 학술회의강의 및 전시, 중국 공예예술대 특강, 미국의회 도서관 작품 전시 소장, 독일 괴테연구소 초대전 등 세계의 ‘문자추상화’ 작가로 거장이 되어 “고희에 들어 우주와 마음의 대화 시집을” 내면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소년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아버지를 따라 풀뿌리를 모아 여덟 식구가 살아야 했던 동지섣달 그믐밤 감기로 병을 앓던 아버지는 먹거리가 없어 서울에 간 형이 오면 돈 준다
원경희 세무사회 회장 ‘조선 왕조 500년 동안 27대 왕을 거치면서, 세종대왕만큼, 훌륭한 업적을 많이 남긴 임금은 없었다’- 이 시대의 지도자상 세종대왕 상 최근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실업자 문제. 국내. 국제 외교을 통한 리더쉽을 이야기하는 이때에 리더쉽. 지도자의 역할의 중요성이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 시대를 이끌어 갈 지도자를 바라는 시대상을 일군 위대한 인물, 한국인을 가장 잘 이해하고 움직였던 한국 CEO의 표본에 대해서, “세종대왕” 그의 리더십이 재조명 되고 있는 형편이다. 조선 왕조 500년 동안 27대 왕을 거치면서 세종대왕만큼 훌륭한 업적을 많이 남긴 임금은 없었다. 세종대왕은 정치, 문화, 사회, 과학 등 여러 분야에서 일대 혁신을 일으켜 황금시대를 열었다. 그리고 우수한 인재가 없다면 좋은 정치를 펴기가 불가능하다고 믿은 그는 우수한 인재를 얻기 위해 집현전을 두었다. 세종은 노소를 막론하고 당대 최고의 석학들을 집현전 관리로 등용하였다. 이는 세종이 우수한 인재를 얻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일이며, 이러한 노력들이 결국 세종대왕을 조선 왕조 최고의 임금으로 평가 받도록 지렛대 역할을 했다고 할 것이다.
청운문학도서관 종로는 조선왕조 600년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중심 명품도시. 아름다운 고궁과 문화유산들이 풍부하고 북촌한옥마을, 세종마을, 익선동 등 우리 민족 고유의 한옥 마을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도시. 2018.09.21 2018 종로한복축제 종로는 조선왕조 600년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으며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종로는 아름다운 고궁과 문화유산들이 풍부하고 북촌한옥마을, 세종마을, 익선동 등 우리 고유의 한옥마을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도시이다. 서울에는 총1,838개의 문화재가 있으며 그중 종로에는 441개의 문화재가 종로에 있다. 국보로는 경복궁 근정전, 창덕궁 인정전 등 14개의 국보가 있고, 보물로써는 동대문, 문묘 및 성균관 등 총 142개의 보물이 있다. 또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은 우리나라에 11개가 있으며 그중 종로에는 창덕궁과 종묘가 있다. 2018.09.22 2018 종로한복축제 이처럼 종로는 선조들이 우리들에게 물려준 수많은 문화재와 북한산, 북악산, 인왕산 비롯한 수성동계곡, 도심에서 유일하게 생태보존구역인 백사실계곡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626년의 역사를
한국뉴스신문 . 인사문화연구원 박복신 회장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문화유산 탐방 여행은 즐거움 그 자체다. 민족의 숨결을 느끼고 우리 문화의 진수를 배우는 문화 여행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행이라고 해서 굳이 멀리 떠나는 여행만이 여행은 아니다. 싱그러운 신록의 계절 오월 고궁을 찾아 고목과 어우러져 전통의 미학이 숨 쉬는 문화재를 감상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서울의 고궁 답사 두 번째로 경복궁의 근정전과 강녕전, 경회루 등을 관람하고 향원정 연못 앞에 앉아 휴식을 취하며 아름다운 고궁의 정자를 감상해 보자. 날씨가 화장한 봄날이어서 많은 관람객이 붐볐다. 견학 온 어린이들과 외국인 관람객이 매우 많았다. 흐뭇함을 느끼면서 어린 학생들이 우리 문화와 문화재에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고궁이라는 생각되어 아름다운 고궁의 현장을 본지 한국뉴스신문에 담아보았다. 경복궁(사적 117호)은 조선시대에 지어진 다섯 개의 궁궐 가운데 으뜸이 되는 정궁으로 조선의 개창자인 태조 이성계가 1394년(태조 3년)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을 떠나 한양을 새로운 나라의 터전으로 잡은 후 새 왕조의 궁전으로 1395년에 지은 것이다. 당시 한양 천도는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지상학 회장 환영사에서 제58회 영화의 날 기념행사가 10일(목) 오후 2시에 양천구 목동 소재 로운 아뜨리움 대공연장에서 지상학 회장, 송재근 신협 대표, 배우 이순재, 배우 한지일, 배우 조형기, 배우 전무송, 배우 정한용, 배우 신현준, 배우 김보성, 배우 이원희, 조중길 회장, 윤상현 국회의원, 이범헌 회장, 가수 박일남, 정초신 감독, 임재국 감독, 모델 한은수, 배우 이성훈, 서정민 대표 및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우 박상민·설수진 사회로 진행됐다. ▲모델 겸 H컨설팅 한은수 대표 이번 ‘영화의 날’ 행사는 “한국영화 새로운 100년을 위한 출발”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시작해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한국영화인총연합회(회장 지상학)와 함께 영화산업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서 비겨선 숨겨진 영화인 ‘어부바’ 활동을 펼치고 있다는데 큰 의미를 부여했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지상학 회장은 2020년 코로나19 사태의 팬데믹으로 직격탄을 맞으면서도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 여기에 신협중앙회를 통해 지난 9월 신현준, 설수진, 라미란, 유선, 이동건은 신협 광고 출연료 전액을 불우영화인 돕기 사업과 영화 발전을 위해 기
지난 7일 한국언론재단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오페라대상조직위원회(위원장 이긍희)가 제13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우리나라 오페라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시상식에서 ‘하늘이 내린 목소리’라는 별명을 얻으며 세계 최고 성악가의 명성을 유지해온 조수미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오페라를 공연한 이인선의 이름을 딴 이인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또한 해외무대에서 많은 활약을 펼쳐 예술성을 인정받은 성악가에게 주어지는 세계화부문 예술상은 소프라노 진윤희에게 돌아갔다. 1948년 우리나라 최초로 오페라를 공연했던 고 이인선 선생님의 업적을 기리고자 제정된 이인선상을 받은 소프라노 조수미는 세계 5대 오페라극장에서 프리마돈나로 무대에 올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프리마돈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로써 이인선상은 우리나라 3대 프리마돈나 홍혜경, 조수미, 신영옥이 모두 수상한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여자 주역상을 수상하게 된 소프라노 조현애는 베르디국립음악원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다가 귀국해 국내 오페라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선국제오페라단의 오페라 ‘세빌리야의 이발사’가 대상을, 바리톤
신학적으로 모든 시대를 관통하는 성경적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 가르치심, 그분의 대속적 죽음, 그리고 부활입니다. 목사님은 성경의 원리에 충실한 전달자였습니다. -이상직교수 말씀 중에..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다름 아닌, 부활신앙을 가지고 신앙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일이다. 얼마 전, 필자와 홍은익(용암교회)목사는 충주시 수안보 성봉채풀을 찾아 기도하고 돌아오는 시간을 가졌다. 성봉채풀은 우리나라 기독교 부흥에 큰 역할을 감당하셨던 성결교단의 부흥사였던 이성봉 목사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채풀. 교회이다. ‘성봉채플은 수안보파크 호텔에서 내려오다 보면 아름답게 자리 잡고 있다. ’성봉채풀‘은 막내 따님이신 이의숙 권사가 아버지 이성봉 목사의 선교를 기념하기 위해 이곳 수안보에 아담하게 세워 놓았다. 살아 생전의 이성봉 목사 필자는 한국뉴스신문 CEO/회장으로서. 지금부터 10년 전, 따님 이의숙 권사님을 만나 이성봉 목사에 대해 리서치하여, 한국뉴스신문에 기사화 한 적이 있고, 10년 후, 기독교 초기 부흥사였던 이성봉 목사의 신앙. 부흥 사역에 대해 미션 난에, 한국뉴스신문에
한국뉴스신문은 그 동안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만들어 왔다. 그래서 12월 특선으로 얼마 전, 본지 사진 작가인 김미란 작가의 사진을 소개한다. 장소는 하이도가 있는 신안군이다. 신안군(新安郡)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서해상 다도해의 군이다. 압해도, 암태도, 자은도, 증도, 팔금도, 안좌도, 도초도, 비금도, 임자도, 신의도, 하이도, 장산도, 지도, 흑산군도 등 880개(유인도 72개, 무인도 808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는 1,004개의 섬이라 천사의 섬이라고 공식 홍보하고 해외에도 알려져 있다. 신안군의 면적은 655.68 km²이고, 2015년 12월 말 주민등록 기준으로 인구는 4만3294 명이다. 섬이라는 특성 때문에 인근 육지 지역인 목포시와 밀접한 생활권을 형성한다. 군청 소재지는 압해읍이고, 행정구역은 2읍 12면이다. 특산물은 홍어, 천일염, 김, 시금치 등이 있다. 전라남도 서해에 위치해 있으며 육지와 붙어있는 지도읍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쪽으로 무안군이 위치해 있고 서쪽으로는 황해, 북쪽으로는 영광군 낙월군도가 있으며, 군청이 소재한 압해도는 목포시와 인접해 있다. 육지와 붙어있는 지도읍에는 무안군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