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클래식계를 뜨겁게 달군 제27회 KBS한전음악콩쿠르의 마지막 주인공, 대상 트로피는 트럼페터 이현준(한양대 4년)에게 돌아갔다. 지난 10월 23일, KBS교향악단과 협연 무대로 펼쳐지는 최종 경연인 대상선정연주회에서 관악부문 ‘이현준’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며 2020년 대회의 화려한 막을 내렸다. 트럼펫 연주자가 대상을 차지한 것은 KBS한전음악콩쿠르 대회 역사상 최초의 일로서, 이현준는 “금관악기 최초의 대상 수상을 받아 영광이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께 감동있는 소리로 보답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트럼페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KBS와 한국전력의 문화예술 파트너십을 통해 젊은 음악인의 꿈을 실현하고 국내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 다양성 증진에 기여하고자 개최된 제27회 KBS한전음악콩쿠르는 지난 여름 각 부문별 예선 및 본선 경연으로 5개 부문 총 15명의 입상자를 선정하였고, 지난 10월 23일 대상선정연주회에서 4개 부문 금상 입상자들의 경연을 통해 최종 대상 상패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마지막 무대를 향한 최고의 순간들… 신한음악상을 수상하며 저력을 확인한 피아니스트 ‘지윤건’, 비올라계의 거장 침머만으로부터 따듯한 톤을
머리에 하얗게 서리가 내린 노신사가 거수경례와 함께 알 수 없는 구호까지 외친다. 처음 대하는 순간, 눈에선 광채가 나고 황소라도 때려잡을 듯한 위세에 주눅들 정도다. 사실 그는 군복의 녹색견장이 어울리는 육군 야전부대 중대장 출신이다. 강인한 군인으로만 기억되던 그가 시니어모델로 변신해 세인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시니어모델이자, 연기자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천황성(63세)씨. 인터뷰를 위해 약속장소인 서울 구로의 한 음식점에서 그를 만났다. 자리에는 그가 중대장이던 때, 소대장으로 함께 근무했던 박춘호 중위(현, 도명컴퓨터 대표)가 합류했다. 만나자마자 거수경례와 함께 외친 말은 박 대표와 함께 근무했던 부대(1사단 15연대)의 구호였다. 오랜만에 옛 전우를 만나니 옛추억을 떠올려 공유하고 싶었던 게다. 훤칠한 키에 호남형인 천씨는 옷차림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최근 가황 나훈아가 공연에서 젊게 입었던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 ▲배우/모델 천황성 버라이어티한 삶…다양한 직업 경험 “초급장교인 소위로 임관해서 군 생활을 할 때만 해도 인생이 이렇게 꼬이게 될 줄 몰랐습니다. 생각해 보면 그래도 전후방을 오가며 근무했던 10여 년의 부대생활이 편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약 한달 간 열리는 2020새만금노마드랜선페스티벌 행사 프로그램인 유튜버 준식이와 함께하는 ‘만금이네 홈캠핑페스티벌’이 인기몰이 중이다. 사전신청한 150명의 참가자가 가정에서 가족들과 혹은 개인 캠핑족들이 ZOOM으로 참여하며 코로나19 이후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축제 첫날인 지난 16일 가수 장혜진 출연을 시작으로 ‘별빛이 내린다’의 안녕바다와 트로트 가수 지혜가 성공적인 랜선 공연을 펼쳤다. 미처 사전신청을 하지 못한 참가자들도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참가하였으며 ‘새만금개발청’과 ‘준식이’ 유튜브 채널에 실시간 라이브 되었다. 중랑구에서 랜선으로 참여한 참가자 A씨는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답답했는데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즐거웠다. 줌으로 참여하고 유튜브에 생중계되는 것을 보고 아이가 자기가 유튜브에 나온다며 정말 즐거워했다. 매주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새만금 권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2020새만금노마드랜선페스티벌’은 오는 11월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 후 참여하는 랜선참가자들에게는 지역특산품 등 푸짐한
지난 2017년 첫 회가 개최된 이래 캠핑을 사랑하는 국내외 캠핑족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새만금노마드페스티벌이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디지털노마드 전문유튜버인 노마드클로이의 랜선세미나를 시작으로 슈퍼디바 장혜진 밴드의 노마드 힐링콘서트로 페스티벌 첫 회차를 성공리에 진행했다. 오는 토요일부터 이어지는 회차에는 랜선참가자들과 함께하는 캠핑요리경연대회, 홈캠핑뽐내기, 장기자랑 등을 비롯해 감성밴드 안녕바다, 탑밴드 악퉁, 감성보컬 김필, 그리고 브아걸 제아 등 실력파 뮤지션들의 힐링콘서트가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행사가 취소되는 언택트시대에 맞춰 랜선으로 이번 행사를 주최하게 된 새만금개발청의 양충모청장은 “이 축제는 지역경제적 가치만이 아니라, 코로나19로 이른바 집콕의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국민들에게 영상으로나마 새만금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여주고 문화충전을 선사함으로서 삶의 활력을 주는 공공사업으로 만들어 가고자 랜선으로 나마 개최하게 되었다”고 그 개최배경을 전했다. 가정에서 가족들과 혹은 개인 캠핑족들이 랜선으로 참여해 유튜브 라이브방송 형식으로 개최되는 이번 ‘2020새만금노마드랜선페스티벌’
세계의 패러다임이 심하게 요동치고 있다. 인류 속, 세계는 힘의 균형, 경제에 의해 변화하고 패권 다툼으로 이어지고 있다. 저서 “대변환 시대의 팍스 차이나”에서 세계의 헤게모니가 중국으로 이동 할 것이다. 새로운 세계 수도인 베이징에서 중국의 세계사가 시작되며, 새로운 인류문명이 탄생 할 것이다. 라고 이창호 저서에 수록되어 있다. ▲이창호 저자/ 동서양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역사의식과 해박한 지식으로 정평 나있다. 이 책의 서문에서 세계의 패러다임(틀)이 심하게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0여 년간 세계를 주도한 서구에 스스로에 대한 평가를 주문하고 있는 것이다. 이른 감이 들지만, 서구의 패권적 우월주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으로 인해 균열을 보이고 있다. 그들이 내건 자본적 가치와 결합된 자유와 평등, 인간 존엄의 개념들도 허망하게 무너지고 있다. 세계질서 재편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미 세계 곳곳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패권 경쟁에도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된다. 라고 했다. 또한 국제 정치학의 입장에서 정의하자면 ‘팍스’는 ‘중심국가의 지배에 의해 주변 국가가 평화를 유지한다’는 것과
가수 신은미는 2년만에 3집 미니앨범을 가지고 돌아온 트로트 싱어라이터 새로운 신곡 2곡을 정식 발표했다. ▲소녀 같은 이미지의 소유자 가수 신은미, 신은미는 명지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노래가 좋아 발라드 및 다양한 곡을 소화하면서 라이브에 강하다는 평을 많이 받아온 가수다. 2012년 우연한 기회에 1집 'Single First Album', '몰라몰라' 로 정식 트로트 가수로 데뷔를 시작으로 2집 ‘단심'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잇고 있다. 이번 정식 발표 곡은 "사랑인지 눈물인지"는 시인겸 작사 구정수, 남녀간의 애절한 사랑 그리고 이별 이야기를 썼고, 신은미 본인 직접 곡 창작해서 작곡을 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르기 쉽고 우리 정통의 맛깔 나는 창법 및 구성진 곡, 전반적인 뽕필을 한껏 끌어 올렸다, 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가슴에 묻어둔 사랑" 더욱더 성숙해진 표현력, 감성 짙은 보이스를 표출한 곡으로 작사 신은미, 작곡 최승찬 2곡 발표 했다. 신은미는 ‘작은 바람이 있다면, 3집 2곡(사랑인지 눈물인지, 가슴에 묻어둔 사랑)을 통해 라이브와 트롯이 무언지 각인 시키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각종 TV 및 라디오 방송에서 왕성한 활동을
▲영화 ‘디바’ 신미아 강력한 라이벌, 오초아 역의 오하늬 영화 <디바>속 신민아의 자리를 넘보는 라이벌이자 후배 다이빙 선수 강초아 역할로 출연하여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배우가 있다. 2014년 영화 <무뢰한>부터 <목격자>,<쎄시봉>.<순수의 시대>,<밀정><그대이름은장미>등에서 단역, 조연 가릴 것 없이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으며 2017년 <미옥>, 2018년 <나를 기억해>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인지도를 높였고, 드라마<위대한 유혹자> <왕이 된 남자>등에 출연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하늬는 최근 개봉한 영화 <디바>에서 신민아, 이유영과 함께 다이빙선수로 등장, 신민아의 강력한 라이벌로 나와 존재감을 입증했다. 업계에 흔치않은 매력적인 마스크로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신예 오하늬가 앞으로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진다. ▲오하늬, 끝없은 도전, 그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영화 '디바(조슬예 감독)'는 개봉 전부터 신민아
▲개그맨 최형만 ’상처 입은 치유자‘ 상처를 입어본 자만이 상처를 입은 이를 치유할 수 있다. 코로나블루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한다.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희극지왕 최양락을 필두로 엄용수, 이봉원, 황기순, 개그맨을 웃기는 최형만, 전성기도 필요 없다. 늘 전성기라고 이야기하는 임미숙, 각자의 필살기로 80년대의 웃음제조기들이 오는 9월 28일 월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하는 “살아있네‘라는 프로그램에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대거 뭉쳤다. 80년대를 풍미했던 전설의 개그맨들은 웃기는 일에 미쳐 인생의 절반을 보낸 사람들이다. 다시 말해 ’미쳐서‘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시대흐름 속에서 잊혀져 가고 있던 이들이 이야기하는 유머의 진짜 기능은 웃기기만 한 것이 아니다. 사랑과 삶의 연륜과 공감이다. 어쩌면 현시대의 방송은 공감과 진심이 통해야 한다. 결국 ’소(笑)통‘이다. 우울한 시대에 웃음을, 지친 마음에 활기를, 비대면 시대에 따뜻한 위로를, 힘겨운 삶의 자리를 힘찬 삶의 자리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15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개그맨 최형만은 ”내 인생에 이런
미스터트롯의 영탁과 국가대표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프로듀싱한 4인조 보이그룹 ‘영앤와일드 (Y&W)’의 두 번째 싱글 ‘목말라'가 9월 26일(토) 정오 전 음원 싸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데뷔 싱글 'Walk With Me'를 통해 대중과의 호흡을 시작한 영앤와일드 (Y&W)의 두번째 싱글 앨범 '목말라'는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세 가수로 떠오르며 '찐이야', '막걸리',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등을 히트시킨 '영탁'과 작곡가 지광민이 야심차게 준비한 곡으로, ‘영앤와일드 (Y&W)’의 에너지 넘치면서도 섬세한 이미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섹슈얼한 느낌의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며, 지난 21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져를 통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영앤와일드 (Y&W)는 ‘Young & Wild’의 줄임말로, ‘어린 소년의 순수한 열정 (Young)’과 ‘야생의 남성미 (Wild)’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는 아이덴티티를 가진 4인조 보이그룹이다. 파워풀한 래핑과 카리스마 있는 댄스가 매력적인 팀의 리더 우주, 절제미 있는 댄스와 시크한 보이스로 보이그룹 소년공화국에서 활약했던 민수, 그루브한 보이스와 파워풀한
곽윤석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민주시민교육본부장이 시집 '아직 오지 않았다:삶이 한편의 시가 될 때까지'를 출간했다. 곽윤석 본부장의 이번 책은 그가 공직생활과 교수생활을 하며 틈틈이 써왔던 시와 잠언들로 엮은 자전적 시집이다. 88편의 시와 200여 개의 잠언을 시간 순서로 모아 펴낸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희망이 있다는 믿음과 무거운 성찰, 따뜻한 위로, 인생을 바람처럼 대할 수 있는 가벼움을 주기 위한 노력이 담겨있다. 저자는 "'꿈은 언제 현실이 되는가'라는 물음으로 매일 써내려 간 문장들은 때로는 희망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꿈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위로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다짐이 되기도 하며 그림자처럼 늘 곁에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문득 오십대 중반, 인생의 전환점에서 바라본 삶에 대한 관찰과 통찰과 성찰, 관찰하면 사실이 보이고 통찰하면 본질이 보이고 성찰하면 인생이 보이는 것 같다"며 "이런 시간들과 느낌들을 독자들과 공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저자 곽윤석은 경영학 박사로 여주대 경영과 특임교수를 지낸 바 있다. 그는 15년 간 국회의원 보좌관과 국회 정책연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경기도청 홍보기획관을 역임했다.
40년 역사의 금천구 봉제장인들이 직접 제작한 옷을 판매하는 공동전시판매장을 홍보하기 위한 ‘금천골목길패션쇼’가 사단법인 서울의류협회, 서울독산의류제조 도시형 소상공인 집적지구 공동인프라 구축사업단에서 공동으로 주최, 주관하고 금천구청과 서울산업진흥원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공동전시판매장인 아뜰리에440 무대에서 9월 26일(토)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열린다. ▲골목길 패션쇼 모델로 참여하는 가수, 배우 겸 모델 이채비양은 서울의류협회 ‘아뜰리에440’ 의류 전속 모델로 선정됐다 금천골목길패션쇼는 금천지역 의류 장인들이 직접 자체 브랜드를 개발해 생산 판매하는 공동전시판매장 개장 취지에 맞춰 판매 제품들의 특징을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소개하는 행사형 패션쇼 형태로 진행할 계획이다. 오픈 행사는 패션쇼 진행과 더불어 가수 이채비, 박하나, 싱어송라이터 성해빈, 축하 무대와 함께 9월 25일부터 11월 초까지 매주 금요일에 버스킹 공연을 (정보민, 전다혜) 18시부터 진행한다. 또한 공연총괄 진행사인 토브콤에서는 버스킹 무대가 필요한 공연자를 모집 중이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아뜰리에440은 금천구 의류장인들을 위해 구축된 공동전시판매장으로 시흥대로 4
대전문화예술계 “대전지역 음대생들 인재 외부유출 심각한 상황” 대전시 "대전지역내 예술계 음악창작소 유치 의견 전혀 없었다", "음악창작소 필요성 여부 검토중" 대전지역 문화예술계가 대전시를 향해 불만을 표출하며 대전음악창작소 조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15개 광역단체가 응모·선정되었지만 대전시는 아직 참여하고 않아 음악계를 비롯한 문화예술계의 불만이 고조되어 있다. 대흥포럼(의장 문성식)은 17일 대전 중구 은행동 소재 아신극장에서 대전음악창작소 유치를 위한 제2차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음악창작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14년부터 국비10억원과 지차체 10억원 등 총 20억원이 초기사업비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 대중음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역기반형 사업’으로 광역자치단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이다. 충북도는 2015년 충주시에, 충청남도는 2016년 천안시에, 세종시는 2018년도에 음악창작소를 유치했다. 경기도와 대전시만 유일하게 참여하고 있지 않아 문화도시로서의 대전의 위상을 저해하고 있다. 음악창작소가 유치되면 녹음스튜디오 연습실 사용 등을 통한 음악창작기능, 창작 워크샵과 기획, 홍보·마케팅교육 등의
동양화, 서양화의 만남으로 전 세계를 주목 시킨 퍼해밍액션아티스트 박수복 화백은 미 국 글로벌 온라인경매 이베이에서 약30억정 도의 경매 진행과 함께 혜화아트센터에서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센터 모든 전시관에서 2020년 9월 18일(금) ~ 10 월 6일(화)까지 함께 박수복(동양화, 서양화 콜라보작가)화백 특별기획 초대전을 갖는다. 혜화아트센터(강석동대표, 한은정관장)는 국내외 유명작가들을 발굴 기획한 수많은 전시이력을 가지고 있다. 역사와 문화가 살 아 숨 쉬는 종로구 대학로 혜화동 로터리에서 2013년 설립되어 21세기 현대미술을 알리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예술공간이다. 혜화아트센터는 특히 이번에 약30억 정도의 이베이 옥션을 진행하는 박수복 화백(서양화가)과 함께 코로나로 힘든 대한민국 미술인들과 미술애호가들을 응원하는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혜화아트센터에서 기획전시를 특별 초대 받은 박수복 화백(서양화가)은 8년 동안 SBS(TJB) 대전방송 “화첩기행” 진행 작가로서 활동 중이며, OBS, KBS, TBC, UBC, JTV, CJB, JIBS, TV조선, 중국CCTV 방송 등 여러 매체의 TV작가로서 활약했다. 특히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회장 조우상)는 코로나바이러스, 종식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시점에서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프로그램과 디지털 패션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어 이목을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패션쇼나 행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패션쇼를 보고 싶은 소비자들의 갈증과, 패션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디지털 영상과 사진으로 해결해나가고 있는 모델들의 패션 챌린지가 늘어나고 있다. ▲블랙 앤 화이트로 색과 느낌의 대조를 이룬 모델들의 모습을 담다 이에 아시아모델협회(Asia Model Association)는, 만능엔터테이너를 꿈꾸는 모델들의 교육과정을 패션 챌린지 수업을 위해 한껏 준비된 아름다운 모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패션 챌린지 영상기획 및 촬영, 편집해 남녀노소 소통의 공간인 유튜브 , 인스타그램, SNS에 꾸준히 업데이트하여 소비자들과 패션업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 금번에 소개하는 챌린지는 블랙 앤 화이트로 색과 느낌의 대조를 이룬 모델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은 시청자에게 흑백의 조화 안에서도 찬란하고 다양한 느낌을 줄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는 시대에 발맞춰 모델들을 다양한
(데일리연합=김준기자) 전남 순천 선암사 무우전에 한국불교 태고종 종단장으로 치뤄지는 전 정종 혜초스님의 분향소가 마련되었다. 분향소에는 오늘(27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를 의식하듯 종교계를 비롯한 정, 재계 인사들의 조문을 대신한 수십개의 화환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체크 및 손 소독제 사용 등 태고종에서 사전 준비한 기본적인 방역기준을 철저히 지키는 소규모의 관계자 및 불자만이 조문에 참가했다. 한국불교태고종은 어제(26일) 한국불교태고종 제 17, 18, 19대 종정을 지닌 혜초(慧草)스님이 8월 26일 오전 0시 순천 소재 태고총림 선암사 무우전에서 세납 89세, 법납 75세를 일기로 입적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혜초스님은 1945년 청곡사에서 득도한 후, 1953년 해인사에서 구족계를 받았다. 이후 1966년 조계종 중앙종회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1970년 한국불교태고종 중앙종회의원에 당선된 후 총무원 사회부장, 포교원장, 연수원장, 부원장 등의 요직을 거쳐 1996년 제 17대 총무원장에 당선되어 종단의 기틀을 다지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2004년에 태고종 종정에 추대된 후 2009년, 2014년 재추대되어 2019년까지 종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