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세현이 최근 연달아 3편의 독립 영화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단독 주연으로 캐스팅되는 등 웹드라마에 이어 영화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지세현 배우 지세현이 주연을 맡아 일명 ‘지세현 단편 프로젝트’로 불린 두 번째 작품 ‘꽃을 꺾는 사람들’(제작:이방인필름)도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주연 지세현을 선두로 총10명의 조연배우가 검증된 연기력으로 조화롭게 작품에 녹아들었다는 관계자들의 평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10개월가량의 준비를 거쳐 올해 봄 크랭크인, 현재 마무리 후반작업 중인 영화 ‘꽃을 꺾는 사람들’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인 배우 지망생 채현(지세현 분)의 집에 불청객들이 드나들고 그들의 존재를 알지만 자신의 삶에 집중하려는 채현에게 생겨나는 무섭고도 기이한 일들로 절망에 다다르게 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영화 '꽃을 꺾는 사람들'의 제작사인 이방인 필름은 10월 개봉 소식을 전하며 “영화를 보면 연기력과 스타성을 갖춘 신예 지세현 배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단편영화이지만 삼성전자, LG전자, 아모레퍼시픽 등 광고 연출, 단편영화 만찬, 부루마블 등을 각본, 연출한 엠넷 PD 출신인 주민석 감독이 연출을 맡아 세련된 영상미도
경기도는 지난 1년 동안 건축물 미술작품 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심의위원회와 품질관리 미술작품 검수단을 운영한 결과 작가 편중현상이 개선되는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건축물 미술작품 제도는 연면적 1만㎡ 이상 건축물 신·증축 시 건축주에게 건축비의 일정 비율을 미술작품 설치에 사용하거나, 문화예술진흥기금에 출연(작품설치 비용의 70%)하도록 하는 제도다. 그러나 그간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과정에서 불공정 작품 선정, 특정작가 독과점 등의 문제가 발생하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018년 11월 작가들의 창작환경 보호와 도민의 문화 향유권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을 지시했고, 도는 지난해 심의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해 운영했다. 이에 ’17년과 ’18년에 1년 동안 5작품 이상을 출품한 작가가 각각 10명이던 것이 지난해 하반기 제도개선 이후 0명으로 없어졌으며, 1년에 1작품을 출품하는 작가 비중이 같은 기간 40%에서 56%로 증가하는 등 출품 작가 편중이 개선됐다. 이에 다양한 작가들에게 참여의 기회가 확대됐고 작품의 질도 좋아졌다고 현장의 건축물 미술작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도는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불식시키기 위해 심
[데일리연합=김준기자] 한국불교태고종 충북교구는 14일 청주시 소재 종무원 법당에서 한중도시우호협회, LBN방송과 각각 양해각서를 체결함과 동시에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을 충북교구 신도회장으로 위촉했다. 태고종 충북교구 종무원장 도안스님의 개회사 및 양해각서 체결, 권기식 회장 취임사의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태고종 충북교구 신도회장 취임사를 통해 "기도와 봉사로 지역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부처님의 대자대비로 충북지역이 발전하고 태고종 충북교구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일 행사에는 종무원장 도안스님 등 충북교구 스님들과 태고종총무원 총무부장 도성스님, 한국도시우호협회 관계자, LBN 김양진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태고종 총무원장 호명스님과 김만복 전 국가정보원장 등이 화환을 보내 축하의 뜻을 전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평신도하계수련회를 오는 8월 29일 천성교회(담임목사 한동수) 새성전에서 열린다. '믿음을 행동으로'라는 슬로건으로 남선교회를 이끌고 있는 곽상길 회장이 대회장을 맡으며 평신도자녀 선교사와 미자립교회 후원을 위해 이번 하계수련회를 준비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일환으로 지난해보다 대폭 축소된 가운데 600명만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수련회가 개최되는 천성교회 유성 새성전은 2500석 규모의 대성전이지만 4/1로 축소해 개최한다. 이번 평신도하계수련회의 수익금은 코로나19와 장마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미자립교회 기술봉사를 위해 쓰여진다. 올해 남부연회 평신도하계수련회의 목적은 평신도의 영적향상과 지방 활성화, 미자립교회 지원, 평신도선교사 및 평신도자녀선교사 후원을 목적으로 했다. 곽상길 대회장은 지난 7월 11일 서대전제일교회(담임목사 박희철)에서 1차 준비기도회 및 회의를 거쳐 8월 8일 대전한빛교회(담임목사 백용현)에서 2차 준비기도회 및 회의를 개최하며 평신도하계수련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다. 공동대회장으로 여선교회 회장 권현주 장로(힐탑교회)와 청장년선교회 회장 윤승재 권사(큰빛교회)가, 대
베세토오페라단은 제11회 오페라 페스티벌을 통해 오는 8월 21일-23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개최된다. 제11회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열리는의 권용진 총감독에게 올해는 더더욱 특별하다. 권용진 총감독은 “이례가 없던, 코로나 19로 인해 공연계가 위축된 상황에서 수많은 성악가, 연출가 등이 총출동하여 무대에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뜻깊은 공연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나라 최초 여성 오페라 연출가인 강화자 단장과 함께 작업하게 되어 무척 설렌다고 하였다. 그가 소개하는 강화자 단장은 오페라 성악가들에게 취약할 수 있는 연기 부분을 최대한 뽑아내는 탁월함을 가지고 있으며 성악가들의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일 수 있는 연출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무대와 객석을 과감히 뒤집고 무대와 객석의 벽을 허무는 열린 연출법이 뛰어나다. 이번 공연을 진두지휘하면서 눈여겨본 오페라 성악가들 중에 아델레역의 진윤희, 알프레도역의 김성진 그리고 오를로프스키역의 김수정을 꼽았는데, 아델레역의 진윤희는 서울대 음악대학원을 졸업해 미국 유학을 갔다 온 후, 다수의 독창회와 음악회 출연하였다. 현재는 선화예중, 예고 출강 및 러시아 글린카국립음악원, 하노이 국제예술
예장합동 교단 내 선교회의 정기 모임을 두고 특정 세력이 계속해서 선거와 관련지으려 하며 모 입후보자 측을 비롯해 정치권 인사들에 대해 선거법 위반 의혹을 제기하고 논란을 만들려 했으나 무위에 그친 분위기다. 예장합동 선거관리위원회에 문제가 접수됐으나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순수하게 운영돼 오던 선교회 모임이 선거판에 결부되며 오해의 시선을 받은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사건에서는 언론이 부정확한 정보로 기사를 작성한 것도 드러났다. 공동취재를 했다는 언론이 ‘금권선거’라는 자극적 용어를 사용하면서 당사자에게 사실 확인 되지 않은 내용을 기정사실처럼 보도해 기사에서 오류가 발견됐다. 모 언론의 보도를 보면 기사 본문에는 상대 후보 비난 여부에 대한 사실을 확인하고자 논란의 당사자인 정 목사에게 수차례 연락을 취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았다고 했지만, 기사 부제목에는 <정 목사 “B는 직업 좋고 교회 헌신적 인물, C는 직업도 없는 정치꾼”>이라고 적었다. 정 목사와 연락이 되지 않아 사실확인을 하지 못했으면서, 기사 부제목에는 인용부호까지 사용해가며 정 목사가 그런 말을 했다고 적은 것
(사진: 김성원 회장과 전속계약을 맺고 환하게 웃고있는 개그맨 윤택/사진제공 ㈜더비앤리치) (주)더비앤리치에서 주관하는 스포츠게임 스포밸리의 운영사인 ATS GROUP (회장 김성원)이 개그맨 윤택을 해당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개그맨 윤택은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데뷔 후 컬투, 만사마 정만호, 리마리오 이상훈, 화상고 김기욱 등과 함께 <웃찾사>의 전성기를 대표 개그맨이다. 당시 유행어는 "좋아좋아~". 등.. 히트, 카리스마탈출기, 발리언트, 발레교습소, 갈갈이페밀리와 드라큐라 등 영화에서도 활동했다. 임윤주 (주)더비앤리치 대표는 스포츠게임 업체로 온라인 게임사이트 ‘스포밸리’ 9월 오픈 예정을 앞두고 “재치있고 뭔가 허트러진 일상을 할 것 같지만 굳굳하게 자기 연기 생활을 이어가고 있고, 6년간 방영되고 있는 "나는 자연인이다" 에서 고객과 좀 더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 전속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했다”며 “서로의 매력적인 조합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설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김성원 회장은 건전한 스포츠 게임의 활성화로 글로벌 시장의 선두 주자로 우뚝 서게
사진: 가수 이채비 음반자켓"아이러니" 연극배우, 뮤지컬, CF, BJ… 별쏘다, 셜록홈즈, 고스트, 루나틱 등 배우로 활동하던 이채비가 “아이러니, 꼬치꼬치” 음반을 오는 7일(금) 6시 각종 음원포털사이트 발매와 함께 미스트롯에서 부른 ‘예쁜여우’가 되어 트로트 가수에 도전한다. 창작연극 루나틱, 고정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던 그가 지난해 우연히 미스트롯 제작진 추천으로 출연하는 계기가 되어 더욱 안정된 트로트 가수의 길을 걷기 위해 1년여 동안 피나는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출격한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아이러니”는 유레카 작사, 작곡으로 남녀가 사랑하는데! 사랑에 대한 이해할 수 없는 현실적인 느낌을 그대로 음악으로 표현한 것이 돋보인다. ‘사랑하는데 왜 아픈 걸까 참 아이러니하다’라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이채비’의 상큼하고 발랄한 보이스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두 번째 곡 역시 남녀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꼬치꼬치”는 ‘사랑을 나에게 이것저것 꼬치꼬치 묻지 마’라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이채비’의 애절한 보이스가 더해져 음악에 대한 느낌을 한층 높였다. 가수 이채비가 좋아하고 닮고 싶은 가수는 홍진영이다. 공연을 보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유명세를 얻은 사람들에게 ‘셀럽(celeb)’ 혹은 ‘인플루언서 (Influencer)’라는 호칭을 붙인다. ‘셀럽’이란 celebrity(유명인)의 줄임말이고 ‘인플루언서’는 SNS를 통해 인지도를 얻어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들을 일컫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다. 이들을 활용하여 사람을 모으거나 물건을 파는 등의 마케팅을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라고 한다. 명품유통. 부동산개발. 갤러리운영. 경매. 콘텐츠개발. 공연. 문화사업. 미디어제작. 아카데미. 지역개발사업. 유통을 주요사업으로 2019년 10월 15일 (주)옹기그룹은 설립되어 현재 활발하게 사세를 넓히고 있다. 황규석 대표는 국내 유명 브랜드 회사와 유명 셀럽들을 한자리에 모아 유명브랜드 프로모션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8월 5일(수) 선정릉역 3번 출구에 자리한 라마다서울호텔 별관 옹기아트홀에서 오후 7시부터 주금정 유투버의 사회로 각 유명브랜드소개, 엔제이메드 & 디알엠브릿지 소개, 공연 및 만찬, 셀럽들과 브랜드사와의 사교시간을 약 3시 30분여 동안 갖는다. 셀럽마케팅이 주목받는 이유는 고정적인 팔로워(계정구독자)로 소비자를 끌어들이기 쉽다는 점이다. 상대적으로 짧은
하정열 작가의 ‘우주 The Universe’를 주제로 한 기획초대전이 8월 1일부터 8월 31일 까지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8층에 있는 롯데갤러리에서 열린다. 그의 16번 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회에서 우주를 대상으로 한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하작가는 우주의 소리와 형체를 융합한 이번 전시회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힘들어 하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여유를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한다. 그의 작품은 우주의 이치를 근본으로 한 태극, 음양오행, 천지인 합일사상을 인본중시의 자유주의 사상과 융합하여 표현한다. 그의 이번 전시회의 그림들은 우주에 뿌리를 둔 존재에 대한 오랜 번민과 탐구의 결과물이다. 중견화가인 하정열 작가는 사단장 출신의 예비역 장군이며, 북한학박사로서 교수이고, 화가이며 시인일 뿐 만 아니라 소설가, 칼럼니스트와 방송평론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화가로서의 이력도 화려하다.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종합대상(문화체육부장관상), 전국공모대전 초대전작가 초청전 우수작가상, 대한민국 파워 리더 서양부문 대상 등 30여회 이상의 수상 경력이 있다. 현재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수석부이사장, 대한미협 고문과 종로미협 자문위원 및 국내외 초대작가 심사위
[데일리연합=김준기자] LBN방송은 광주/전남지역을 연고로 하는 YBN방송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상호 협력을 통하여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더 많은 매체를 통하여 노출하고, 나아가 양사의 네트워크 시너지 효과를 통하여 청소년 선도활동, 시니어 교육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6월 세종TV와의 LBN 세종본부 개소식을 진행한 데 이어 발빠르게 진행된 이번 YBN방송과의 업무 협약으로 LBN방송이 지향하고 있는 지자체별 활동 거점 마련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코로나 19로 인하여 문서의 교환 형태로 이루어진 이번 업무협약을 맺은 LBN은 "광주/전남 본부 개소식은 추후 코로나 19의 상황에 따라 일정을 조율하기로 YBN방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문화포커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2019년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에 참여한 근로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주요 결과에 따르면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은 국내관광 활성화, 기업 내 휴가문화 조성, 근로 의욕 향상, 근로자 개인적 편익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국내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참여자 중 ▲ 당초 계획에 없던 여행을 다녀온 비율이 58.5%였으며, 해외여행에서 국내여행으로 변경한 비율도 50.8%에 달했다. ▲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근로자 대비 국내 관광횟수와 일수도 각각 1.4회, 3.24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 사업으로 인한 관광 지출은 1인당 104만 원으로 정부 지원금(10만 원) 대비 10.4배의 지출 효과가 발생했다. 참여 근로자들의 인식조사 결과 ▲ 휴가문화가 개선되었다는 비율은 61.3%였으며, 일과 삶의 불균형 개선(63.9%), 휴가의 질 향상(80.8%)도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 근로 의욕과 근로 능률이 높아졌다고 인식한 비율은 각각 67% 수준이었
데일리연합이민우기자= '토닥토닥 쓰담쓰담 우리그렇게 서로 안아주자' 라는 가슴 따뜻해지는 이 가사는 여성래퍼 GOLD(골드) 7집 'Fly High[하늘을 나는 꿈]' 앨범 가사중 한 소절이다. 개인적으로 GOLD(골드)는 이가사가 요즘같이 힘들고 지칠때 우리모두에게 절실히 필요한 한마디가 아닐까하며 오는 7월14일 정오 음원발매 소식을 전했다. 사실,'Fly High[하늘을 나는 꿈]'은 1년전에 이미 완성되었던 곡이였지만 여러가지 상황들로 인해 발매가 늦춰지고 있던 가운데 요즘같이 코로나19로 전국민,나아가 전세계가 힘들고 지칠때이니만큼, 음악으로 조금이나마 힘이되고 위로가 되지않을까 해서 발매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여성래퍼 GOLD(골드)의 7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Fly High[하늘을 나는 꿈]' 은 1집 'Shinny Day'를 작곡한 이상인 프로듀서의 오랜인연으로 다시한번 호흡을 맞추게되었다. 이번 앨범에 총 프로듀서겸,작곡 및 편곡까지 앨범 전반에 참여,GOLD(골드) 최고의 매력인 랩과 노래를 자연스럽게 넘나들 수 있는 능력을 부각시킬 흥겨운 urban funky곡으로 구성하였다. 처음 듣는 순간부터 머릿속을 맴돌게 되는 Retro synth
SNS문화진흥원(이사장 이창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SNS관련 사단법인 설립인가를 2020년 6월 29일에 최초로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SNS문화진흥원은 SNS문화 발전과 보급을 통해 건강한 소통 문화 확립과 선한 영향력 확산을 목적으로 지난해 12월 창립총회를 열고 정식 출범하여 SNS문화와 관련한 연구 활동, 교육프로그램, 행사 개발 등을 통해 SNS문화를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에게 전파하고자 하는 단체다. SNS문화가 미치는 디지털 경제, 디지털 민주주의, 디지털 혁신 활성화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지한 민·관·학 각계의 전문가들을 비롯해서 SNS를 기반으로 전문 직업을 가진 종사자 또는 관계자들이 모여 설립했으며 초대 이사장(당연직 원장)에는 이창민 준비위원장이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이창민 이사장은 “비약적으로 발전 및 성장을 한 SNS에 대한 제도적 정비 및 체계화,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왔다고 밝히며, “SNS문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와 일자리 창출 및 프리랜서와 기업 기관과의 비즈니스 연계성, 특히 청년과 기성세대 조화 및 국가와 사회의 혁신성장을 통해 대한민국과 국민들에게
사진= 힙합 여성래퍼 가수 GOLD(골드) 7번째 싱글앨범 'Fly High[하늘을 나는 꿈]' 메인자켓 힙합 여성래퍼 가수GOLD(골드)가 2년만에 7번째 싱글앨범 'Fly High [하늘을 나는 꿈]'을 발표했다. “하늘을 나는 꿈은”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랩과 노래를 통해 선보인 “Shinny day”를 작곡했던 프로듀서 이상인이 다시 한번 오랜 인연인 Gold를 위해 만든 곡으로, Gold 최고의 매력인 랩과 노래를 자연스럽게 넘나들 수 있는 능력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흥겨운 urban funky곡으로 구성했다.처음 듣는 순간부터 머릿속을 맴돌게 되는 Retro synth의 인트로와 랩에서 자연스럽게 노래로 전환되는 Verse의 구성은 이제 Gold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하며 후렴의 세련된 보컬과는 또다른 매력을 주는 Hook에서의 랩핑은 10년차 가수 Gold의 진정한 매력을 보여주는 킬링파트다. 특히 이번 작사에 참여한 유명예능작가인 고보견 작가는 "요즘같이 각박한 사회속에서 서로가 '토닥토닥 쓰담쓰담' 해주며 서로 위로와 격려, 그리고 희망을 잃지말자는 메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