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 이․통장협의회(회장 강연천)는 지난 29일 이․통장 담당업무자 정읍시청 김영덕 총무팀장과 김신영 총무팀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정읍시 이․통장협의회에 따르면 두 직원은 이․통장 담당 업무를 맡아 처리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이․통장들과 소통과 협력을 했고, 이에 정읍시 이․통장협의회 발전과 지역사회 주민과의 유대강화에 노력해 온 공로가 크기에 정읍시 이․통장 795명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영덕 팀장은“이․통장 담당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인데 감사패를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주민 여러분의 대표인 이․통장협의회 감사패 수상은 그 어느 상보다 값진 상이다”고 말했고, “앞으로도 이․통장협의회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업무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 시는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37일간 66개소를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해 총 25건의 지적사항에 대해 보수·보강 등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위험 요소를 해소했고, 주요 점검 분야는 건축 분야(아파트 등 40개소)와 생활·여가 분야(야영장 등 3개소), 환경·에너지 분야(유해 화학 취급시설 3개소), 교통시설(다리 9개소), 기타시설(저수지 등 11개소) 등 총 5개 분야다. 시는 효과적인 진단을 위해 자율 안전 점검 실천 운동을 추진, 가정 내 자가 점검 확산에 기여하는 등 점검 실효성 확보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고, 또한 건축, 토목, 전기, 가스, 소방 분야의 민간 전문가 15명을 투입해 안전관리 실태와 구조적 안정성, 배선 상태, 누선·배선용 차단기 관리 상황, 소화 기구 작동 여부 등 전문적인 점검을 시행해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 부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드론 등 첨단 전문 장비를 투입해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아파트 옥상 등 사각지대까지 꼼꼼하게 점검해 안전 관리체계를 확립했으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지난달 조기 완판으로 판매를 일시 중단했던 ‘정향누리 상품권’을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를 재개한다. 시는 지난 2019년 12월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한 상품권을 발행했다. 지난해는 총 40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판매했으며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시의 적극적인 홍보, 가맹점 확보 노력을 통해 11월 조기 완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시는 2022년에도 400억원 규모의 모바일과 카드 상품권을 발행해 판매하고, 발행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지류 상품권(종이 화폐)은 발행하지 않으며, 구매 한도는 1인당 월 50만원이고, 모바일 앱(CHAK) 또는 농협과 전북은행, 새마을금고 등 지역 내 46개 금융기관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시는 구매자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음식점과 마트, 미용실, 주유소 등 3,500여 개 가맹점을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향누리 상품권이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지역경제를 살리는 활력소로 제 몫을 톡톡히 해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29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농촌 건설, 농업·농촌 분야 지역 현안 사업 해결 등에 이바지한 공로로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는 서기수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장이 농어촌공사 사장을 대신해 유진섭 시장에게 전달했고, 시는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와 함께 정읍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농어민 건강증진에 기여해 왔다. 3년간 매년 240억 원 이상 예산을 투입해 농지 경작로 확·포장을 통한 기계화 영농(연 26억 원)을 지원했고, 노후·파손 또는 기능이 저하된 용수로와 배수로 등 수리시설의 보수·보강(연 135억 원)을 통해 안정적 농업용수를 공급했다. 또 낙후된 농촌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해 주민들의 기초 생활 수준을 향상시키는 등 도농 상생발전과 농촌 마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농업 농촌의 영농환경 개선을 위한 정읍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소통과 적극적인 행정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정읍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농어촌공사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농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남진 기자 | 우범기 전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지난 24일 연합매일신문과 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인물사연구원, 뉴스파일, 교통교육복지연구원에서 주관하는 ‘2021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 전 부지사는 투철한 국가관을 바탕으로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였을 뿐 아니라, 탁월한 리더십과 전문성을 발휘하여 국가와 사회가 발전하는 데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기획예산처 시절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를 신설하는데 큰 기여를 했으며 광주 부시장 시절, 광주형일자리를 태동하게 했고, 부지사 재임시에는 군산형일자리 지정을 이끌어내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새만금공항 예산 요구는 90억 원이었으나, 기재부에서 200억 원을 반영토록 하는 등 전북이 2년 연속 국가예산 8조 원 시대를 열어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산단 대개조 선정, 탄소산업진흥원 출범,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유치, SK 컨소시엄・GS글로벌, 쿠팡 물류센터 등 기업 유치 등에 여러 성과를 냈다. 우 전 부지사는 수상소감으로 “2021년을 빛낸 힘으로 2022년 임인년에는 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 청년 우수 인재 4명이 2021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지난 28일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시상식에서는 총 100명의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인재(고등학생 50명, 대학생‧일반인 50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전북에서는 대학생‧청년일반 부문 4명(전북대-고진형,오세진,이재연, 원광대-양정민)이 수상했다. 수상자 면면을 살펴보면 고진형(전북대)씨는 수의학과 컴퓨터 공학을 융합하는 글로벌 인재 능력을 인정받았다. 양정민(원광대)씨는 사회적 가치실현과 청년의 권익증진 기여, 오세진(전북대)씨는 세계시민교육을 통한 청소년들의 의식함양, 이재현(전북대)씨는‘차세대 그린 도시’구축을 위한 공학도 자질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들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200만 원)이 주어진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각자의 분야에서 미래 인재가 되기 위해 도전해나가는 청년 우수 인재들을 발굴하여 성장 가능성을 격려하고 시상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인재 선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년간 약 2,200명을 선발했다. 올해도 교사(교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가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재난위험시설에 대한 긴급 보수보강비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0억 원을 확보했다. 올해 전북도는 지난 8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40일간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했고, 민간전문가 및 유관기관 등 6,071명이 참여해 총 1천437개소를 점검했다. 점검결과 1천436개소는 현지시정 및 보수보강이 필요하며, 남원 두곡제 저수지는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전북도는 남원 두곡제 저수지 인근 주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고자 행정안전부에 긴급 보수보강비 지원을 건의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0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시군 평가 결과 최우수 시군으로 익산시와 완주군을 선정했다. 우수 시군으로는 정읍시, 남원시, 진안군, 무주군, 부안군을 선정해 7개 시군에 표창장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 김양원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하여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확보해 각종 재난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군산시 민원상담실이 한시적 운영 중단에 들어간다. 29일 시에 따르면 그동안 시민들의 권익 보호 및 알권리 충족을 위해 종합민원실 민원쉼터 내에서 법률, 법무, 소비자 고발, 건축법률, 세무·회계의 5개 분야로 변호사, 법무사, 건축사, 세무사 등 각 분야 전문가의 상담 활동을 진행해 왔다. 시는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 및 제8회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제86조 제2항에 의거 선거일 전 6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가 제한되기 때문에 2022년 1월 3일부터 6월 1일까지 민원상담실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 시 관계자는“선거일이 지난 2022년 6월 2일부터 민원상담실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며, 중단 기간 중 상담을 원하는 민원인에게는 법률구조공단 등 관련 기관에서 개별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 행정서비스 공백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앞장선 (재)무주산골문화재단 등 16개 업소·기관을 선정해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표창은 연말연시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는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도민안전실장, 문화체육관광국장, 복지여성보건국장 등 관련 실국장이 업소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도록 했다. 표창을 받은 곳은 ▲무주 (재)무주산골문화재단(이사장 유기하)▲전주 바울교회(목사 신현모) ▲정읍 신광교회(목사 진재성) ▲군산 한국태권도 체육관(관장 신용우) ▲완주이루다태권도 체육관(관장 유종진) ▲정읍 리틀팍스어학원(원장 하혜정) ▲전주 학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성관) ▲전주 아름다운세상(시설장 김미경) ▲김제 서로돕는마을(시설장 백현숙) ▲전주 로뎀트리스파(대표 김한곤) ▲군산 수송리치사우나(대표 이영숙) ▲군산 지곡한우(대표 김상현) ▲순창 돈까스클라스(대표 김병준) ▲고창 최대포(대표 박두순) ▲부안 변산명인바지락죽(대표 김유이) ▲남원여객(주)(대표 서기춘) 등이다. 이 모범업소·기관들은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곳으로 마스크 착용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형규)는 29일 모범운전자연합회 전북지부(지부장 송양수)를 방문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모범운전자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지역 교통질서 및 안전을 위해 경찰과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많은 역할을 감당하고 있지만, 공공기관이 챙기지 못하는 부분을 수행하는 민간단체들이 많이 있다. 매일아침 출근길 교통소통의 원활함과 등하굣길 어린이, 노약자 등의 교통안전을 위해 교통보조근무를 수행하고 있는 전국모범 운전자연합회 등이 대표적이다. 더욱이 연말연시에는 빙판길, 음주운전, 무단횡단, 두꺼운 외투와 모자 착용으로 인한 보행자 교통사고가 평소 대비 급증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어린이를 비롯한 보행자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시기이다. 이에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형규)는 모범운전자연합회 전북지부(지부장 송양수)를 방문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모범운전자연합회 전북지부 덕진지회장 이종현님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하고, 현장 교통업무에 대한 애로사항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자치경찰위원회와의 업무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모범운전자연합회 송양수 전북지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는 2021년산 산물벼 14,630톤, 친환경벼 291톤, 건조벼 56,375톤 등 계획물량 71,296톤을 전량 매입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전북도는 출수기 장마 영향으로 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농가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별도로 피해 벼 매입을 농식품부에 건의했고, 희망 수매물량 211톤을 전량 매입했다. 지난 28일 최종 확정한 공공비축미 매입가격 1등기준(40kg, 조곡)은 전년보다 840원(1.1% 하락) 낮은 7만 4300원, 피해벼 A등급(30kg, 조곡)은 2,400원(5.6%상승) 높은 4만 2860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28일 최종 확정한 공공비축미 매입가격 1등기준(40kg, 조곡)은 전년보다 840원(1.1% 하락) 낮은 7만 4300원, 피해벼 A등급(30kg, 조곡)은 2,400원(5.6%상승) 높은 4만 2860원으로 나타났다. 공공비축미 수매가격은 올해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 21만 4138원(80kg 기준)을 40kg 기준으로 환산한 가격이다. 또한,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이 결정됨에 따라 중간정산금(3만원은 매입 당일 지급)을 제외한 추가 지급금은 지역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전주시를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천사도시로 만든 노송동 ‘얼굴 없는 천사’의 선행이 22년째 이어졌다. 29일 오전 10시 5분 전주 노송동 주민센터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중년남성의 목소리로 매년 이맘때면 찾아오는 노송동 얼굴 없는 천사였다. 천사는 “성산교회 오르막길 부근에 있는 트럭 적재함 위에 박스를 놓았습니다.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주세요”라고 말했다. 전화를 받은 최영면 노송동주민센터 복지도우미는 “목소리로 보아 40대 남자로 보였다”면서 “미처 감사의 뜻을 표현하기도 전에 전화를 끊었다”고 밝혔다. 주민센터 직원들이 중년 남자와 통화내용에 따라 확인해보니 성산교회 앞 트럭에 박스가 놓여 있었고, 상자에는 5만원권 지폐 다발과 동전이 들어있는 돼지저금통 1개가 들어 있었다. 금액은 모두 7009만4960원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이름도, 직업도 알 수 없는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로 22년째 총 23차례에 걸쳐 몰래 보내 준 성금은 총 8억872만8110원에 달한다. 이날 천사가 남긴 편지로 보이는 A4용지에는 컴퓨터로 타이핑한 글씨체로 “소년소녀 가장 여러분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불우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전주시는 그동안 전주발전을 이끌고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용기와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혁신정책들을 가장 앞장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전주에서 처음 시작된 다양한 정책들이 전국으로 확산됐고, 공간혁신을 통해 ‘누군가’의 공간이었던 장소들도 ‘모두’의 공간으로 만들어왔다. 동시에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시민들과 함께 연대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온 힘을 다하고, 오늘을 살아가는 전주시민들과 미래세대가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먼저 전주시는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국가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왔다. 대표적으로 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관광거점도시, 도시 활동의 핵심인 주거와 교통 분야에서 수소에너지를 활용하고 실증하는 수소시범도시, 아프고 몸이 불편한 전주지역 어르신들이 병원에 가지 않고도 자신의 집에서 편안하게 요양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도시로서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한 마디로 대한민국의 관광·경제·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관광·수소경제·통합돌봄 선도도시인 전주에서 시작돼 대한민국 전역으로 뻗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지난 28일,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기재부 8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12월중 조사가 완료된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한 결과 전북도 사업 3건이 모두 통과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북도는 미래 먹거리를 위해 끊임없는 대형사업 발굴과 국가예산 반영을 위해 예타 관문을 두드려 왔으며, 올해 선정된 3개 사업을 포함하여 총 7개 사업이 기재부 예타조사 진행중이었다. 올해에도 일괄예타 통과 1건, 예타대상 선정 3건 등 꾸준한 성과를 거둬왔으며, 이번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3건 모두가 통과됨으로서 향후 국가예산 확보를 비롯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는 단순한 예타 통과라는 성과를 넘어서 전북도가 추구하는 생태문명시대로의 전환과 새만금 트라이포트 구축 당위성을 인정받는 방증으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의 예타 통과는 새만금 트라이포트(Tri-port, 철도·공항·항만) 구축의 방점을 찍은 것으로, 새만금 내부 개발 촉진과 기업 유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은 군산(대야)~새만금 신항만 구간 단선 전철을 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29일(수),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오아름)는 전라북도직장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이은미)로부터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1백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은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에서 진행됐으며, 오아름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 이은미 전라북도직장어린이집 연합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라북도직장어린이집 연합회는 군산, 익산, 전주 등 전북 지역 내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봉사활동 등 뜻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자라나는 아동들에게 사랑과 배려의 마음을 실천하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전달받은 후원금 1백만 원을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 아동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은미 전라북도직장어린이집 연합회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움츠려들 수밖에 없는 상황과 환경에 처한 위기가정 아동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전북직장어린이집 연합회 모든 회원의 온정의 손길로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오아름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할 수 있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신 전라북도직장어린이집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