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강소권 메가시티가 정부의 초광역협력 지원전략에 포함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하기 위하여 전북, 강원, 제주가 첫 만남을 가졌다. 11월 15일, 전북, 강원, 제주 3개 광역지자체 기획조정실장을 중심으로, ‘강소권 메가시티 지원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비대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강승구 전라북도 기획조정실장, 박천수 강원도 기획조정실장과 허법률 제주도 기획조정실장, 관계공무원 및 연구원 등이 참석하여 ‘강소권 메가시티 구축 및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정부는 지난 10월 14일 관계부처 합동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발표 이후, 후속조치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국무조정실장이 주관하는 ‘범부처 초광역 지원협의회’가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11월 1일 개최된 지원협의회 1차 회의를 통해 산업, 공간, 인재 등 분야별 실무 TF 구성방안을 논의하였고, 강소권의 경우 국무조정실과 행정안전부에서 공동으로 지원전략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선제적으로 강소권도 초광역협력 지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강소권 3개 광역지자체는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하고 실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정부의 강소권에 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는 태풍(오마이스) 및 병해충으로 피해를 입은 벼 재배 농가의 손실을 최소화 하고자 12월 17일까지 피해 벼를 전량 매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정부가 태풍피해 지역의 피해 벼 시료를 분석·조사해 제현율과 피해립 수준을 감안한 잠정등외(A, B, C) 규격별 매입가격을 결정함에 따라 전북도는 농가의 희망물량을 전량 매입하기로 했다. 매입가격은 등급에 상관없이 중간정산금(2만원/30㎏)을 수매 직후 지급한다. 차액은 매입가격이 최종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잠정등외 A등급은 공공비축미 1등급 매입가격 기준의 76.92%, B등급은 64.1%, C등급은 51.28% 수준이다. 피해 벼 최종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산지쌀값(80㎏)을 벼값(40㎏)으로 환산한 가격이다. 공공비축미 1등품 가격을 산정한 후 잠정등외 등급별 가격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 피해 벼는 공공비축미 물량과 별도로 매입하고 물량배정이나 품종제한 없이 농가 희망물량을 전량 매입한다. 올해 전북도는 도열병과 깨씨무늬병 등 지역별로 병충해 피해가 심각했으며 3,486톤의 희망수요 물량을 조사했다. 피해 벼는 공공 비축미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는 15일(월) 제2회 전라북도 삼락농정 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농업‧농촌 가치 제고에 공헌한 수상자에게 상패와 메달을 수여했다. 전라북도 삼락농정 대상은 지난 2014년부터 8년간 추진한 삼락농정 정책을 기반으로 농어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농생명산업 선도와 농업‧농촌의 가치 제고에 공헌한 자에게 도민이 수여하는 뜻깊은 상이다. 지난 8월 27일까지 24명의 후보자를 접수 받고, 공적·평판·애향심 등 서류·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 수상 부문은 보람찾는 농민, 제값받는 농업, 사람찾는 농촌 3개 부문이다. 삼락농정 실현에 노력하거나 이바지한 공이 큰 농어업인, 농어업법인, 생산자단체, 마을, 식품사업자, 농림수산식품 단체 및 관계자, 학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보람찾는 농민대상은 완주군 이기성씨다. 현재 한국새농민회 전라북도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과 기술협약을 통해 화훼(구근류) 종자를 국산화하는데 노력했다. 또, 농가 개별수입이 어려운 화훼종자를 공동수입해 농가에 보급하고, 재배기술을 농가에 전파하는 등 화훼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제값받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가축전염병 차단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12일 완주군은 가축전염병(구제역, ASF, AI 등) 차단방역을 위해 내년 2월까지 동절기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겨울철은 구제역,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시기다. 군은 지난 10월 우제류 구제역 일제접종 행정명령을 내린 후 점차적으로 행정명령 강도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관계종사자 철새도래지 출입금지 ▲축산차량은 가금농장과 축산시설 방문 전 반드시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 실시 ▲가금농장에 특정 축산차량 외 진입금지 ▲전통시장에서 살아있는 닭, 초생추, 중추, 산란성계, 육계 및 오리 유통 금지 등 총 10항의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이에 더해 군은 일제접종 유예신청 개체에 대한 추가접종을 수시로 추진하고, 일제접종 개체에 대한 항체양성률 모니터링을 실시 중에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의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구제역 방역 온라인 교육을 추진해 농가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가축전염병 방역상황실을 상시운영 중에 있으며, 거점소독시설(1개소)를 24시간 운영하고 공동방제단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국가식품클러스 입주기업협의회(회장 안진영)가 완주군에 마스크 1만장을 기탁했다. 12일 완주군은 국가식품클러스 입주기업협의회가 군청을 찾아 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과 함께 마스크 1만장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 안진영 회장과 양영복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익산 왕궁면에 소재한 국가식품클러스터는 기업과 연구소 등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해 식품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식품전문 산업단지이다. 입주기업협의회는 지난 2018년 설립돼 현재 65개의 준공기업 회원을 두고 다양한 식품기업과 입주계약을 체결해 기업의 상생발전에 관한 상호협력 관계 형성에 기여를 하고 있다. 안진영 회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꾸준한 방역을 실천하며 행복한 완주군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근 완주군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며 꾸준한 기부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공동체 문화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화합의 장을 활짝 열어가는 등 ‘위드(with)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 내 사회적경제 조직은 올 9월말 현재 총 315개에 육박하고, 3,000명에 가까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이 중에는 사회적 기업(24개)과 마을공동체(34개), 지역창업 공동체(53개) 등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으며, 162개의 협동조합 수는 전국 군 단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아파트 공동체의 경우 단지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는 아파트 르네상스 2단계 참여 공동체만 29곳에 육박하는 등 다양한 공동체가 활발히 가동되며 단계적 일상회복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 삼례읍 대명아파트 주민들은 최근 도서관에서 바디워시 체험부스와 성과물을 전시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으며, 13일에는 인근의 우성아파트 주민들이 모정에서 비누 나눔과 성과물 전시를, 같은 날 용진 대영아파트에서도 텃밭장터와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며, 20일에는 제일오투그란데 주민들이 아로마 체험부스와 전시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완주군에서는 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2021년 50세 이상 완주군민 및 완주군 사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유료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 기존 55세 이상 완주군민에서 50세 이상 완주군민을 포함한 완주군 사업체 근로자(197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대상자를 확대했다. 대상포진은 사람 몸에 잠복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으로 보통 수일 사이에 피부에 발진과 특징적인 물집 형태의 병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칼로 째는 듯한 극심한 통증과 지각 이상이 동반될 수 있으며 합병증으로 통증의 만성화가 될 수 있다. 50세 이상의 연령에서 급격히 증가하며, 65세 이상에서는 젊은 연령층에 비해 발생률이 8~10배 가량 높게 나타나므로 50세 이상 연령에서 특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대상포진 예방은 적절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균형 잡힌 생활 습관의 개선으로 면역력 높이는 것이 아주 중요하며, 대상포진 발병 위험이 높은 성인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서둘러 받는 것이 좋다. 유미경 완주군 보건소장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확대 시행해 대상포진의 예방 및 합병증을 최소화하여 건강한 일상생활을 도모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정은)가 다문화, 비다문화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캠프를 진행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최근 관내 글램핑장에서 글로벌마을학당 사업에 참여한 20여 가정의 다문화·비다문화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캠프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글램핑장에 모인 가족들은 부모·자녀·가족별로 족욕체험, 굼벵이 및 상수리 목걸이 만들기 체험, 흑백사진 체험 등을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고무신 만들기 키트를 이용한 전통한지 체험, 가족 이름시 짓기 등에 가족이 함께 참여해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그동안 만나기 힘들었던 다문화가정의 아버지들이 함께 참여해 모닥불을 지피고 다문화가정의 애로사항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은 센터장은 “다문화와 비다문화 가정이 함께 어울리는 이번 가족캠프는 위드 코로나 시행시점에 맞춰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하며 가족관계를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정 여성은 “코로나 상황 속에 친정은 고사하고 가족여행도 못가 답답했는데 일상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병철)가 육성하는 김제시 귀농귀촌협의회 소속으로 귀농 정착을 돕는 등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는 진봉면 함지애 대표는 지난 11월 6일 제11회 대한민국 명주대상 경연에서 청부부문 최고의 영예인 대상격 금상을 수상하였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명주대상 운영위원회와 (사)한구전통주연구소, 춘천시가 주최하고 농축산식품부, 문화재청, 강원도, aT센터, 문화유산 국민신탁, 춘천시가 후원하여 실시한 이번 대회에서 청주, 탁주, 소주 부분 세분야로 치룬 경진에서 전통주의 진수인 청부부문의 최고의 영예는 그 어떤 상보다도 돋보인다. 김제시 진봉면에서 “지애의 봄향기”사업장을 운영하는 함지애 대표는 귀농 11년 차로 귀농귀촌 협의회, 전통가양주 연구회, 김제 정보화농업 연구회 등 농업기술센터와 인연을 맺게 되면서 힐링 농업, 역량강화 학습, 귀농현장실습현장교수, 귀농귀촌 멘토 역할을 하는 등 천연발효식초 생산으로 건강한 조미식품, 전통 발효 식품과 음료 보급에 앞장서 왔다. 2013년부터 김제시 전통가양주 연구회 활동을 하면서 꾸준히 전통주를 공부를 해오던 함지애 대표는 초빙강사였던 무형문화재 54호 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지난 12일 ‘2021 너도나도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발표했다. 도교육청은 전북교육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10월 14일부터 11월 3일까지 너도나도 공모전 작품을 접수했다. 그 결과 사진 205편, 포스터 79편, 동시 899편 등 총 1,150편이 접수됐다. 이는 전년도 915편에 비해 25%가량 증가한 수치다. 도교육청은 1, 2차 심사를 거쳐 분야별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장려상 8편 등 총 42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분야별 대상을 살펴보면 사진은 번암초 강대호 교사의 ‘일상에 친구를 더해서’가, 포스터는 서전주중 김나영 학생의 ‘함께라서 행복해요’가, 동시는 청명초 유준형 학생의 ‘선생님 볼펜’이 각각 차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교육감상과 함께 상금이 주어진다. 사진과 포스터 분야는 대상 50만원, 최우수상 4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초등생을 대상으로 한 동시는 대상 문화상품권 45만원, 최우수상 문화상품권 30만원, 우수상 문화상품권 25만원, 장려상 문화상품권 1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코로나19로 인해 노동강도가 높아진 학교식생활관 조리사를 대상으로 몸·맘 치유 및 성찰 연수 지원에 나섰다. 전라북도교육창은 지난 13일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특히 3식 학교의 선임조리사 40명을 대상으로 ‘2021. 지속가능한 식생활 과정’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내용은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티테라피’, 신체와 마음의 균형을 찾을 수 있는 ‘오감테라피 치유프로그램’, 성찰과 치유를 위한 ‘원예 테라피’를 비롯해 학교급식 식단에 적용가능한 ‘다양한 채식 드레싱 실습’등으로 운영됐다. 지난 10월 30일 1차 연수에 참석했던 경력 20년의 익산초 정00 조리사는 “조리하는 일이 너무 힘들어서 최근에 그만둘까도 생각했는데, 이번 연수를 받고 처음으로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런 기회가 조리하는 모든 종사자들에게 연 1회 이상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얘기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조리종사원은 식생활관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만 일을 하기 때문에 학교구성원으로 스스로 소외감을 갖기 쉬운 직종이다. 특히 조리사는 조리원의 대표성을 가지고 영양(교)사와의 업무소통 및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의회 최찬영 자치행정위원장이 11일 한국농어촌공사 전주완주임실지사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찬영 위원장과 동상면장 등 관계공무원과 함께 했으며, 동상저수지와 경천저수지 등 농업기반시설인 저수지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최찬영 위원장은 “논산시의 탑정호와 경기북부의 마장저수지 둘레길 조성 등 최근 전국적으로 농업기반 시설인 저수지를 활용한 관광 상품이 만들어 지고 있다”며 “동산면과 화산면에 위치하고 있는 대아, 동상, 경천 저수지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은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촉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친환경적 개발을 통해 농업과 관광이 복합된 개발이 이루어지면 농촌지역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본다”며, “개발에 대한 개방적 마인드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전주완주임실지사장은 “저수지 유지관리 등에 피해가 없는 한도에서 협조할 것이며, 법테두리 안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김제시는 오는 16일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전국단위 훈련으로, 발생 가능한 여러 유형의 재난에 대비하기 위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훈련은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하여 평년보다 규모를 축소하여 토론기반 훈련만 진행하며, 작지만 실속있는 훈련을 진행하기 위하여 문화재청, 김제시, 김제소방서, 김제경찰서 등 10개 유관기관, 3개 민간단체가 긴밀하게 소통하여 재난대응 협업체계를 다지고자 한다. 김제시는 모악산 산불 확산에 따른 금산사 내 문화재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한 복합재난에 대응하는 모의 훈련을 진행하며, 금번 훈련을 통해 사전에 마련해 놓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숙달하고, 실제 재난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한다. 또한 금번 토론훈련 이후 자체평가를 통해 수범사례와 개선사항을 살피고 미비점에 대한 개선 대책을 발굴하여 내년도 안전한국훈련에 반영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하여 초기대응능력 강화와 실전대응역량 제고는 물론, 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SGC에너지(대표 이복영, 박준영, 안찬규)가 한국전력공사(사장 정승일)와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이산화탄소 포집 및 액화 플랜트 건설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력을 추진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2021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빅스포 2021)'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박준영 SGC에너지 대표와 김숙철 한전 기술혁신본부장 등이 참석해 양사의 기술과 사업화로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데 뜻을 함께 했다. SGC에너지가 기술 이전 받은 한전의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은 습식 기술로 이산화탄소를 90%이상 제거하고 설비운전에 소비되는 에너지를 최소화한 세계 정상급 성능을 가진 기술이다. 액화된 이산화탄소는 순도가 99.99% 이상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최근 15,000시간을 초과하는 연속 운전에 성공, 국내 개발중인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들 가운데 유일하게 상용화 수준에 도달했다. SGC에너지는 이 기술을 국내 최대 규모 15MW급(일 300톤 규모) 이산화탄소 포집 설비로 적용해 압축, 액화하여 액체탄산(순도 99.99% 이상)으로 생산할 예정이다. 이는 유통, 조선, 반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제1회 임실군 체조협회장배 체조경연대회가 13일 토요일 오전 임실 문화원 공연장에서 열렸다. 임실군과 임실군 체육회가 주최하여 임실군 체조협회(박재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 후원으로 임실읍/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에서 활동한 단체들 9개 팀 8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기량을 선보였다. 이상덕 임실읍 장과 조기현 임실읍 자치 위원장 곽규종 자치위원회 사무국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하여 함께 응원과 환호를 보냈다. 이번 대회는 임실 언니 라인댄스, 다문화 디스코, 청웅 라인댄스, 다문화 훌라, 엄지 척 스포츠 댄스, 임실의 그녀들, 오수 오~알로하 훌라, 관촌 사선여우 준바 댄스, 성수 S 라인댄스가 참가하여 각자의 기량과 기술을 선보이며, 참가자들 간 우의를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됐다. 심사위원장으로 임현자 (사)대한주부클럽 소비자고발센터가 맡고, 이강희 오수 부채춤회장, 최윤성 하모니카회장이 심사위원으로 심사했다. 경기결과 작년 주민자치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던 성수 S 라인 댄스가 영예의 대상을 안았다. 임실군 체조협회장배 체조경연대회를 주관한 박재만 회장은 “임실군 체조협회는 26년이 아닌 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