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태 박사(한국교육자선교회 이사장) 「한국 뉴스 신문」의 창간을 축하합니다. 이미 수많은 신문과 방송 채널이 있는데 또 다른 신문이 필요할까?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풍요 속의 빈곤’이란 말처럼 홍수가 나면 물은 많아도 마실 물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 점에서 ‘한국 뉴스 신문’은 여러 개의 신문 중 하나(one of them)가 아니라 다른 신문들과 비교할 때 ‘유일한 신문’(only one)이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월간 한국뉴스 10년. 온라인 데일리연합 12년이 함께 만드는 ’한국뉴스신문‘ 기대됩니다. 흔히 연말연시의 모임 때 ‘건배사’로 등장하는 말에 ‘소화제’(소통과 화합이 제일이다). ‘소나기’(소통과 나눔이 기쁨이다). ‘위하여’(위기는 없다. 하면 된다. 여러분과 함께!) 등이 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소통(Communication)에 대한 갈급함을 표현하는 말들입니다. 토마스 제퍼슨(미국 3대 대통령) 은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의 3부에 ‘언론’을 제4부로 명명하면서 ‘언론 없는 정부’보다는 ‘정부 없는 언론’을 택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정론직필(正論直筆)이 민주주의 실현에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언론이 사실을
최 교 진(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정론의 탄생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이성용 회장님을 비롯한 김용두 회장님.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4차 산업혁명이 불러온 커다란 변화 중에 하나는, 사람과 사람사이 소통의 방식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몸 담고 있는 교육계는 이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대응해야 하는 곳입니다. 비대면 수업의 활성화처럼 교사와 학생들이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여 배움을 주고받는 세상이 열린 것이지요. 코로나 19의 세계적 대유행은 이 변화를 구체적으로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언론 환경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제 더 이상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알기 위해 조간신문과 9시 뉴스를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손바닥 위에서 넘쳐나는 세상의 이야기를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흥미롭고 다양한 정보는 사람들의 인식의 지평을 넓혀주고 삶을 풍요롭게 해줍니다. 작금의 우리나라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앞선 첨단 정보기술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불러온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미래의 인재를 길러낸 교육의 힘 그리고 누
봄에 뿌렸던 희망 씨앗이 행복의 결실로 영글어 가는 계절입니다. 세상이 온통 가을빛으로 물들어 가는 아름다운 계절에, 월간 한국뉴스 10주년을 기하여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충북교육가족과 더불어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월간 한국뉴스는 지난 10년 동안 다양한 사회 현안과 소식들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며 밝은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오셨습니다. 아울러 우리 교육가족들에게도 교육소식을 전해주며 충북교육발전의 오랜 동행이 되어 주었습니다. 시민들께 참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소통과 공유의 창을 열어주신 이성용 대표님과 한국뉴스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정보가 넘쳐나고, 새로운 미디어 빅뱅의 시대를 맞이하면서 정론직필과 정의의 역사를 추구하는 언론의 사명과 역할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다가올 새 시대의 비전을 제시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새롭게 발간하게 된 한국뉴스신문이 대중의 지지와 사랑 속에서 정론지로서의 진가를 발휘해 나가시길 기대합니다. 우리 충북교육가족들도 충북교육현장의 소식을 풍성하게 만들어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한국뉴스신문의 지속적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충청북도교육감 김병우
정론을 통해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하고 바른 소통의 장을 열어가는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바른 정보와 비전을 제시해왔던 시사종합 월간지 ‘한국뉴스’가 독자들과 함께 해왔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사회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희망의 광장을 열어 가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데일리연합(김용두회장)과의 만남을 통해 나가는 언론이기에 더욱 더 기대를 해 봅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가 Covid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총체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따라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언론의 사명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엄청난 양의 정보와 지식이 빛의 속도로 급변하는 뉴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전통과 변화의 융합은 국민들의 알권리를 보호하고 공공성과 공정성이 확보된 진실을 전달하는 언론의 역할과 기능은 더욱 더 중요해졌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새롭게 창간되는 ‘한국뉴스신문’이 국민과 함께하는 사랑받는 정론지로서 대한민국이 세계 선도국가로서 나갈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빛나게 발휘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백성들의 억울함이 없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을 국회의원 송기헌입니다.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르고 진실된 정론지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준비해오신 이성용 회장님과 김용두 회장님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정보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디지털 매체의 발달로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출근길 지하철에서, 일하다 잠시 쉬는 회사 옥상에서, 잠들기 직전 침대에서, 작은 화면은 끊임없이 새로운 소식을 전달합니다. 통제와 검열이 극심해 언론의 자유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던 과거와 비교할 때면 참으로 다행스럽게 느껴집니다. 긍정적인 현상의 이면엔 부작용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최근 ‘가짜뉴스’는 국민통합을 위해 극복해야 할 가장 큰 사회문제 중 하나입니다. 잘못된 정보가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어 국민이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을 방해하고 국론을 분열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언론이 올바른 정보만을 전달할 것이라 믿습니다. 그렇기에 언론보도는 사실 그 자체로 의문 없이 받아들여지고, 여론을 형성합니다. 가짜뉴스는 언론 스스로가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일이며 진실된 보도를 해야 할 사명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중랑구(을) 국회의원 박홍근입니다.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 월간 한국뉴스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데일리연합 김용두 회장님 창립 12주년 축하드립니다. 또한 일간지 ‘한국뉴스신문’ 창간하고 발간함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뉴스는 2010년 창간한 이래 격변하는 세계 질서 속에서 때로는 감시자로, 때로는 조언자로 우리의 미래를 치열하게 고민해 왔습니다. 그 결과 창간 10주년을 맞아, 일간지 ‘한국뉴스신문’를 창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특별히 고, “SNS 기자협회가 함게하는, 수십개의 인터넷 언론이 협약하는 이루 상상할 수 없는 획기적인 언론”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성취를 이뤘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로 경제 피해, 경기회복 시기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코로나 19는 언론에게도 새로운 질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뉴스신문>이 그 성공적인 첫발을 떼어주기를 기대합니다. 기존 틀에 얽매이지 않은 다양한 디지털 실험으로, 국민과 함께 디지털 안에서 더 큰 세상을 열어주기를 바랍니다. 국민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즐거움을 제공하는 언론으로서 큰 역할과 디지털 혁신 분야
월간 ‘한국뉴스’ 창간 10주년과 데일리연합 12주년을, 맟이하여 일간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정한 보도로 언론의 소명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이성용 회장님. 김용두 회장님을 비롯한 취재현장의 기자 여러분과 한국뉴스신문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박수 드립니다. 그 동안 월간 ‘한국뉴스’와 ‘데일리연합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10년이넘는 기간.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다양한 볼거리와 차별화된 정보로 독자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었습니다. 이러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가 있었기에 이제는 새로 종이신문과 인터넷 신문을 아우르는 일간 ‘한국뉴스신문’을 탄생시키게 됐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미디어그룹을 세워, 월간 한국뉴스 10년의 경험으로, 데일리연합 12년의 경험으로, 지금 융합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일간지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계기로 정론 직필이라는 언론사명으로 독자와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 하는 언론으로 승승장구하기를 기대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와 문화, 사회 각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와 발전을 이뤄냈지만 그에 못지 않게 사회적 양극화와 갈등이 내재돼 있어 어느 때보다 언론사명
먼저 국내 주요 현안에 대하여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 한국뉴스 10주년’과 10주년을 맞아 시작되는 ‘한국뉴스신문’ 특히 데일리연합과 융합으로 새롭게 나아가는 ‘한국뉴스신문’의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는 정보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어느 때 보다 신속·정확하고 합리 적인 분석과 해설을 겸비한 높은 가치의 정보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빠르고 복잡하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 속에서 ‘월간 한국뉴스’는 다양한 분야에 있어 전문적인 내용과 분석으로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건전한 여론 조성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해 왔습니다. 그리고 데일리연합과 융합함에 큰 기대를 해 봅니다. 이러한 ‘월간 한국뉴스’가 데일리연합과 힘을 모아서 국민에게 더욱 생생하고 신속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매일 발행하는 언론. 일간지인 ‘한국뉴스신문’을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뉴스신문’이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 유익하고 진실된 정보와 날카로운 분석이 담긴 다양한 소식들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리 며, 대한민국에 산적해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날카로운 지적과 다양하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한국뉴스신문’
‘한국뉴스신문’ 창간과 함께, 데일리연합과의 합병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사회에 또 하나의 정론지를 탄생시키신 이성용 대표님을 비롯한 데일리연합 김용두 회장님.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미디어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21세기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해 전통적인 언론매체뿐만 아니라 뉴미디어인 SNS, 모바일의 영향이 커지고 있습니다. 디지털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 간 융합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고 이를 통해 엄청난 정보와 지식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언론의 역할은 더욱더 중요해졌습니다. 언론은 여전히 양질의 정보와 공공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는 핵심적인 채널입니다. 공정하고 불편부당한 뉴스를 전달하는 언론의 기능과 가치가 가짜뉴스가 범람하는 지금,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에겐 한국뉴스신문에 다음과 같은 3가지 바람이 있습니다. 첫째, 우리 사회의 정론 형성과 사회통합의 새 지평을 열길 바랍니다. 둘째, 국민의 삶과 함께하며 국민의 사랑받는 정론지로 자리 잡길 바랍니다. 끝으로, 사회적 공기(公器)로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하길 기대합니다. 앞으로 한국뉴스신문은 공정하고 균형 잡힌 여론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월간 한국뉴스 10주년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알려왔고, 데일리연합은 온라인 뉴스로 12년을 국내 외로 대한민국을 알려오며, 오늘의 일간지인 ‘한국뉴스신문’을 창간하게 됨에, 이성용 대표님. 김용두 회장님을 비롯해 그동안 창간 준비에 애써주신 언론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9년 국경 없는 기자회에서 발표한 ‘언론 자유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80개국 중 41위로, 63위였던 2017년에 비해 대폭 상승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언론은 다양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신문의 압도적인 영향력은 약화 되었고, 가짜뉴스로 인해 언론의 신뢰도가 크게 떨어진 것이 현실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들면서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디지털 기술은 언론의 형식과 기존 체계를 크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SNS를 비롯해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이 생겨나면서 저널리즘의 주체가 전문 언론 중심에서 일반 대중으로 다양화되었고, 뉴스 정보가 하루 단위에서 24시간 상시 개방되는 체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때에 SNS기자협회 회장이신, 김용두 회장이 함께, 동참함에 더욱 더 축하와 격려를 드립니
언론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또 하나의 정론지가 생겨 매우 기쁩니다. 그동안 언론, 월간 한국뉴스 10주년을 기념으로, 데일리연합 12주년 기념으로, ㈜한국미디어그룹을 법인으로 만들고, 일간지 ‘한국뉴스신문’(이성용 바행인/대표)을 창간함에 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융합으로 열어가는 ‘한국뉴스신문’ 창간의 결실을 맺기까지 노력해 주신 이성용 대표 회장님과 데일리연합 김용두 회장님을 비롯한 ‘한국뉴스신문’의 임직원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 언론의 발자취는 내일의 역사가 됩니다. 왜냐하면, 언론은 우리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거울을 보게 될 때 만이, 우리들이 우리 자신을 보고, 우리 사회를 보면서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늘 깨어있는 자세로 우리 사회의 그늘진 구석구석을 비추는 올바른 거울이 되어, 빠르게 변화하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편견 없이 담아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올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한국뉴스신문’을 통해 그늘진 구석구석을 비추어주길 바라며, 코로나 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국민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거
새로운 소통의 시대로 들어가면서 올바른 언론의 정립을 위하여 데일리연합과 융합으로 업그레이드된‘한국 뉴스신문’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독자들은 정확한 뉴스를 갈구하고 있으며 쏟아져 나오는 새로운 지식을 지혜롭게 융합해 주는 여론의 길잡이를 찾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알 권리를 존중하면서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도록 하는 언론매체야 말로 우리가 찾고 있는 「참」언론체 일 것입니다. 월간 한국뉴스(이성용회장) 10주년을 맞이하여, 13년 된 데일리연합(김용두회장)과 융합으로 코로나 19를 보내면서, 이 시대를 선도해 갈 융합 컨셉으로 이 시대에 맞는 그로벌‘한국뉴스신문’를 이성용 회장과 김용두 회장이 함께 만들어 감에 축하드리며, 시대가 원하는 참 언론이 되길 진심으로 간구 드립니다.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변환의 시기는 거리의 공간을 넘어서서 새로운 시공간의 영역을 넘나들 수 있는 필요성을 알려줍니다. 단순히 전하는 언론매체 보다는 함축성 있게 독자들의 영감까지도 21세기 세계를 이끌 수 있는 초일류 국가의 역할을 담당 할 수 있는 희망의 나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혀 주시는‘한국뉴스신문’임을 확신하면서 독자들에게 뜨거운 열
76 펩타이드 크림을 비롯한 크림 제품과 앰플 제품을 포함하여 다양한 Medical Care Solution 제품을 보유한 주식회사 썬로이(이하 썬로이)가 뷰티 헬스케어의월드 플랫폼을 갖춘 W-Sqaure(이하 더블유스퀘어)와 전략적 업무를 체결했다. 지난 11월 1일 더블유스퀘어 본사에서 최성돈 썬로이 대표와 난루이 더블유스퀘어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 협약식이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더블유스퀘어는 무역으로 시작하여 메디컬 디바이스, 미용기기, 화장품, 미용용품 OEM, ODM 위주의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회사로 현재 중국, 러시아, 대만, 홍콩, 베트남, 태국 등으로 활발하게 유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의 중경, 샤먼, 광저우, 상하이, 북경에서 뷰티샵(건강미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픈을 앞두고 있는 연길 지역을 포함하여 지속적으로 건강미학 사업을 늘려가고 있다. 더블유스퀘어는 한국에서 K-Beauty의 교두보로 가산디지털단지역 5번 출구쪽(가산디지털2로 108, 뉴키캐슬 204호) 전문 건강미학센터에서 지치고 피곤해 있는 직장인 및 일반인을 상대로 건강 전문 솔루션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피부 및 미용 전문
광주디자인센터(원장 위성호)는 광주지역 중소기업 수출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18일(수)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 (4F) 1홀~3홀에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에는 에어가전, 스마트가전, 생체의료소재부품, 뷰티산업, 디자인산업 등 지역유망산업군의 중소기업들이 개발한 우수제품들과 (재)광주디자인센터가 운영하는 ‘광주산업화디자인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이 다수 참가한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광(光) 기반 의료기기를 제조하는 ㈜링크옵틱스(대표 : 최용원), 중형 노면 청소기를 수출하는 ㈜드림씨엔지(대표 : 송창금) 등 우리 지역 유망기업 56개사가 참가한다. 해외바이어로는 중국, 홍콩 등 아시아 11개국과 미주 4개국, 유럽 3개국, 총 18개국에서 50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수출상담회에 참여하는 해외바이어들에게는 우리지역 제품의 우수성과 해당 중소기업들의 역량 및 신뢰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는 기업의 제품들은 대부분 지난 9월 7일부터 광
데일리연합 이승재기자]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가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5월1일 새로운 조직 개편을 추진한다.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는 2007년 7월1일 서울프레스센터 서울외신기자클럽에서 통신기자협회 준비위원회를 구성, 시작된 단체로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산하 인터넷 기자들만의 모임이다. 한국신문방송기자협회는 강원도민일보, 경인일보, 중도일보 등 온, 오프라인 통신사 46개 언론사가 가입해 2007년 9월10일 서울프레스센터 프레스 클럽 통신기자협회 창립총회를 갖고 제1대 회장에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이형균 회장(당시 경향신문사 편집국장)을 선임했다. 다음해 10월 제2대 회장에 e조은뉴스 강승용 대표가 선임됐으며 3대 회장에 이경기, 4 회장에 이용구씨 및 5대 회장에 일요저널 오경섭 회장이 선임됐다. 2011년 한창건 현 한신방 회장이 6대 회장에 취임, 이후 같은 해 12월 내외신문 전병길 사장이 7대 회장에 취임해 현재까지 협회를 이끌어 왔다. 한창건 한신방 회장은“전병길 내외신문 사장이 협회 회장으로 약 5년간 협회를 이끌어 오면서 대, 내외 적으로 많이 알려진 것 같아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서 “한국신문방송기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