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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지지글)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을 국회의원 송기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을 국회의원 송기헌입니다.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르고 진실된 정론지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준비해오신 이성용 회장님과 김용두 회장님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정보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디지털 매체의 발달로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출근길 지하철에서, 일하다 잠시 쉬는 회사 옥상에서, 잠들기 직전 침대에서, 작은 화면은 끊임없이 새로운 소식을 전달합니다. 통제와 검열이 극심해 언론의 자유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던 과거와 비교할 때면 참으로 다행스럽게 느껴집니다.

 

긍정적인 현상의 이면엔 부작용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최근 ‘가짜뉴스’는 국민통합을 위해 극복해야 할 가장 큰 사회문제 중 하나입니다. 잘못된 정보가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어 국민이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을 방해하고 국론을 분열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언론이 올바른 정보만을 전달할 것이라 믿습니다. 그렇기에 언론보도는 사실 그 자체로 의문 없이 받아들여지고, 여론을 형성합니다. 가짜뉴스는 언론 스스로가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일이며 진실된 보도를 해야 할 사명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임을 보여준 역사적 사건을 기억합니다. 이 역사적인 사건의 뒤에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해 준 언론이 있었습니다. 국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것도, 잘못된 뉴스를 퍼트려 국민을 분열시키는 것도 모두 언론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창간된 ]한국뉴스신문]이 언론의 사회적 영향력을 잊지 않고 바른 진실과 바른 논평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국뉴스신문이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정론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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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찻사발축제까지…역사·도자 관광지 도약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누적 관객 1천5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불러오면서 문경새재 일대가 역사·문화 관광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는 지난 2월 4일 영화 개봉 이후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경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3월 22일까지 오픈세트장을 찾은 방문객은 3만7천6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3천663명보다 약 59% 늘었다.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흥행에 따른 ‘스크린 투어’ 수요가 방문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문경시는 관광객 체험 콘텐츠도 확대했다. 지난 14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축제 기간에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조선시대 왕궁 건물인 사정전에서 '무료 한복 체험'을 운영한다. 한복을 착용한 채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일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최근 K-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복 체험에는 일반 한복은 물론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입었던 곤룡포와 당의 등 '용상 체험'도 마련됐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와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속 주요 촬영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