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기해년 새해를 맞이해 오는 9일 오후 8시부터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2019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음악회에서는 정통 클래식 음악과 한국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동요, 가곡 등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더욱 친근한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로서,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과 평화를 염원하는 의미를 담아 음악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여자경 지휘자와 한국방송(KBS) 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국내 최정상급 바이올린 연주자 강동석과의 협연과 남북정상회담 축하공연 등에 출연해 화제가 된 소년가수 오연준 군의 독창, 청소년 합창단의 합동무대도 선보인다. 음악회에는 문화예술계 관계자와 장애인예술인·체육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중소기업 종사자 등 일반 국민 총 2000여 명이 참석한다. 음악회 1부는 뛰어난 곡 해석과 열정적인 지휘를 선보이는 여자경의 지휘로 한국방송(KBS) 교향악단이 연주하는 ‘아리랑 환상곡&rsq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재난 관리실태 특별점검(’18. 12. 3. ~ 12. 19.) 결과 중요통신시설 지정기준에 따른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은 통신사업자에 대하여 방송통신발전 기본법에 따라 ’19년 1월 4일자로 시정명령을 발령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과기정통부는 통신사업자의 통신재난관리계획 이행여부를 지도ㆍ점검할 수 있으며, 점검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을 명할 수 있다. 는 방송통신발전 기본법에 제36조의2에 근거한 것이다. 특별점검 결과 주요통신사업자의 통신국사 중 총 12개의 국사가 등급 재조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드림라인 5개 사업자의 중요통신시설 등급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기정통부에서는 위 5개 사업자에 대한 등급조정 시정조치를 통해 주요통신사업자들의 통신시설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향후 중요통신시설 관리체계를 개선하여 통신재난 대비태세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2019년 1월 3일, 중국곡부사범대학교당위상무위원이신 부총장 후경학(필명 후로)제안하에 중국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 도서관에서 한국신화신문그룹 회장、전국귀한동포총연합회 총회장、하북미술대학교미디어학원 종신교수이신 조명권회장을 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의 객좌교수로 정식 초빙하는 의식을 가졌다. 본 의식에는 곡부사범대학교 당위상무위원이신 부총장 후경학(필명 후로), 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 원장 호범강, 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 당서기 이흥보, 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 부원장 조가운등 영도들이 참석하였다. 초빙식에 이어 조명권객좌교수는 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 500여명의 사생들앞에서 《중한문화산업비교및미래발전추세》란 주제로 1시간반가량의 풍요롭고 유모아적인 강연을 진행하였으며 광범한 사생들의 열렬한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쳐 MBC <나 혼자 산다>가 또 친목 논란에 휘말렸다. <2018 MBC 연예대상> 비하인드 방송 중 멤버들의 발언이 화두가 된 것. 잊을 만하면 한 번씩 불거지는 친목 논란에 시청자들도 쓴 소리를 내고 있다. 높아지는 시청률, 화제성과는 별개로 잡음이 끊이지 않는 <나 혼자 산다>. 무엇이 문제일까. 지난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 12월29일 개최된 <2018 MBC 연예대상>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지난 주 방송(9.9%)보다 무려 5.6%포인트 상승해 15.5%(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첫 대상 후보에 오른 박나래의 시상식 비하인드와 수상 축하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훈훈한 장면이 이어졌지만, 일부 멤버들의 발언과 리액션이 도마 위에 올랐다. 문제가 됐던 장면 중 하나는 베스트커플상의 수상장면이었다. 당초 후보에 박나래–기안84, 박나래–박충재가 동시에 올라, 멤버들은 수상의 기대감에 한껏 부풀었다. 하지만 이날 베스트커플상의
사진 = 양언의 기자 강화도에서 올라온 3인조 보이그룹 몬트(M.O.N.T)가 K팝시장에 출발을 알렸다. ‘유기농돌’ 다운 순수함으로 무장한 몬트의 데뷔무대는 풋풋함과 열정으로 가득했다. 도시상경부터 데뷔무대에 이르기까지, 몬트는 독보적인 청정 콘셉트로 K팝의 대표 주자로 거듭날 수 있을까.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브이홀에서 몬트의 데뷔앨범 <고잉 업 (GOING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몬트는 데뷔 소감과 함께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타이틀곡 ‘사귈래 말래’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몬트는 빛새온(김상연), 나라찬(정현우), 로다(신중민) 3명으로 이루어진 보이그룹으로 이들은 지난해 초 JTBC<믹스나인>에서 양현석의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그 이후 1년 9개월가량의 준비과정을 마치고 세 사람이 한 팀이 되어 정식으로 국내 데뷔를 이뤘다. 사진 = 양언의 기자 강화도에서 서울로 상경하면서 데뷔준비에 매진했다는 그들의 얼굴에서 그간 도시생활에 대한 묘한 설렘이 느껴졌다. 연습할 때에 강화도와 서울의 차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비투비의 이창섭이 멜로디(비투비 공식 팬클럽)와 함께 ‘스페이스’ 속에서 완벽 호흡했다. 입대 전 마지막 단독 콘서트를 마련한 이창섭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소화하며 공연 내내 팬들과의 소통도 잊지 않았다. 여러분들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노래하는 건데 내가 더 행복하다는 이창섭의 말처럼 팬과 가수 모두가 행복으로 물든 현장이었다. 4일 오후 8시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 홀에서 이창섭의 단독 콘서트 ‘SPACE(스페이스)’가 열렸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14일 군입대를 하는 이창섭이 데뷔 7년 만에 갖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였다. 이번 콘서트를 위해 이창섭은 저만의 감성과 음악으로 팬들에게 사랑을 표현했다. 팝 발라드부터 얼터너티브 록까지 다양한 장르를 어우르며 18개의 곡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엇보다 ‘리얼밴드사운드’를 유독 신경 썼다는 이창섭의 말에서, 팬들에게 보다 생생한 음악을 들려주고 싶은 그의 바람이 드러났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콘서트는 ‘스페이스’라는 주제와 걸맞게 우주를 연상케 하는 몽환적인 배경 속에서 이창섭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특허청은 디스플레이 장치에 관한 특허출원 중 디스플레이 화면의 변형이 가능한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와 관련된 특허 출원이 최근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는 폴더블 또는 롤러블 디스플레이와 같이 한 방향만으로 변형이 가능 했던 것과 달리, 두 방향 이상으로 변형할 수 있으며 신축적으로 변형이 되었다가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말한다. 웨어러블 기기와 접목하여 사용되는 등 응용 범위와 시장 잠재성이 무한하다고 할 수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장치 중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출원(출원일 기준)이 최근 10년간(2007년~2018년) 총 142건 출원됐다. 최근 4년(2015년~2018년)에는 직전 4년(2011년~2014년)에 비해 약 1.8배(48건→85건)가 증가된 것으로 나타나, 스트레처블 관련 특허출원이 최근에 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폴더블, 롤러블 디스플레이 이후의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대한 새로운 시장 확대 계기를 마련함과 더불어, 웨어러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 4차 산업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신동욱과 친할아버지 사이의 '효도 사기' 공방이 법적 분쟁으로 치달았다. 올해 아흔여섯인 조부에 따르면 "신동욱에게 임종까지 돌봐달라는 조건으로 집과 땅을 물려줬지만 이후 연락을 끊었다"는 주장이다. 특히 신동욱의 연인이 자신을 집에서 쫓아내려고 해 "땅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고도 주장했다. 이에 신동욱측은 "모두 사실이 아니며 적법한 절차로 진행" 돼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박과 함께 "조부의 폭력과 협박으로 3대가 상처입었다"는 어두운 가정사까지 털어놨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우 유연석과 손호준이 손을 잡고 제주도에 <커피 프렌즈>를 차렸다. 이들은 즐거운 방식으로 기부할 수 있는 퍽 네이션(FUN+DONATION) 을 통해 이번 겨울 따뜻한 힐링 예능을 펼쳐간다. 기획부터 인테리어, 커피를 만드는 과정까지 하나하나 스스로 일궈나간 그들의 열정과 진정성을 엿볼 수 있을 예정이다. 4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tvN <커피 프렌즈>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박희연PD와 배우 유연석, 손호준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절친한 두 배우가 작년에 진행했던 기부 행사 ‘커피 프렌즈’에서 시작되었다. 두 사람은 직접 트레일러를 이끌고 손수 준비한 음료를 나누어 주며 손님이 원하는 만큼 커피값을 지불하도록 하는 일명 퍼네이션을 진행하며 선행을 알렸다. 이들의 진정성 있는 기부활동에 관심을 가진 김희연 PD는 그들과 손을 잡고 <커피 프렌즈>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희연 PD는 “평소 두 분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행사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진정성 있게 몰입하고 있구나를 느꼈다”라며 “기부라는 것이
사진=양언의 기자. <너목보3> MC진. 왼쪽부터 유세윤, 김종국, 이특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지난 2일 경기도 고양 CJ E&M 일산 스튜디오에서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무대에는 MC 김종국, 유세윤, 이특과 패널 박준형, 이상민, 장도연, 김상혁, 치타, 딘딘 그리고 화제의 미스터리 싱어 황치열, 이선빈, 김민규가 참석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 매 시즌 화제의 인물을 배출해내며 최고의 음악 예능으로 우뚝 섰다. 이번 시즌 1회에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1~5까지 출연한 미스터리 싱어 477명 중 큰 화제를 모았던 100명의 미스터리 싱어들이 총출동,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월 18일 금요일 Mnet 첫 방송. 사진=양언의 기자. <너목보6> 패널. 치타, 장도연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방탄소년단이 아이돌 육성 예능 '언더나인틴'에 나섰다. 방탄소년단의 멤버 '제이홉'이 MBC '언더나인틴' 예비 아이돌의 멘토로 깜짝 변신했다. 제이홉은 주체할 수 없는 끼와 흥으로 방탄소년단의 안무팀장을 맡고 있다. 예비 아이돌의 미션 곡 중 하나인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페이크 러브' 팀에 직접 안무를 지도하며 진두지휘에 나섰다. 특히 세계를 사로잡은 완벽한 퍼포먼스의 비결도 전수해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 JTBC 제공 최고의 화제작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에 불똥이 떨어졌다. 강북삼성병원 故임세원 교수의 피살 사건과 맞물린 탓이다. 대한의사협회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스카이캐슬> 속 한 장면을 거론, ‘모방범죄’ 및 ‘의료기관 내 폭력을 정당화’ 했다고 유감을 표해 해당 장면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강북삼성병원에서 故임세원 교수가 자신의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가슴 부위를 수차례 찔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이에 사건이 일어나기 며칠 전 방영됐던 <스카이캐슬>의 한 장면과 관련한 모방 범죄가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다. 문제로 거론된 장면은 지난달 8일 방송된 <스카이캐슬>의 6회분이었다. 이날 방송에는 정형외과 의사인 강준상(정준호)이 과거 자신이 맡은 의료사고 피해자에게 흉기로 위협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준상은 병원 이곳저곳으로 도망치다 결국 가스총으로 환자를 제압했고, 그 모습이 다소 우스꽝스럽게 묘사되었다. 공교롭게도 해당 장면은 이번사건과 비슷한 점이 많아 모방범죄와 관련한 문제로 제기되었다. 대한의사협회는
사진 = DCTOM엔터테인먼트 제공 숀이 신곡 ‘습관’을 발표했다. 사재기 의혹 이후 6개월 만이다. 논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과 달리 ‘습관’은 차근차근 순위권을 점령하고 있지만 리스너들의 눈초리는 여전히 날카롭다. 숀 이름 뒤에 따라붙는 논란의 꼬리표, 이번엔 떨쳐낼 수 있을까. 숀은 지난 1일 오후 6시 두 번째 앨범 <안녕>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습관’은 2일 오전까지 벅스, 엠넷, 지니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 현재는 MC THE MAX(엠씨더맥스)에게 1위 자리를 내주며 순위가 소폭 하락하였지만, 지니 3위, 벅스 3위, 엠넷 4위 (3일 오전 10시 기준) 등 여전히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쾌조의 스타트에도 숀은 마냥 웃을 수 없는 상황이다. ‘웨이 백 홈’의 사재기 논란이 또 한 번 불거진 탓이다. 숀은 지난 6월 ‘웨이 백 홈’ 발매 후 사재기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인지도가 낮은 숀이 트와이스, 블랙핑크 등 팬덤과 대중성이 탄탄한 가수들을 제치고 이뤄낸 결과이기에 논란은 일파만파로 퍼졌다. 팬들의 스트리밍이 강세인 새벽 시간대에도 1위를 유지했다는
사진 = 제니 SNS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19년 1호 공식커플 카이–제니에 대한 관심이 연일 뜨겁다. 하루 종일 실시간검색어를 장악하더니, 청와대 국민청원에까지 이름을 올렸다. 대중들의 ‘알 권리’로 촉발된 언론의 톱 아이돌 열애설 보도와 걷잡을 수 없는 후폭풍, 과연 무엇이 문제였을까. 지난 1일 한 매체를 통해 엑소 멤버 카이,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열애설이 보도됐다. K팝을 대표하는 두 그룹의 멤버라는 점에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는 상암동 일대와 하늘공원을 돌아다니는 제니와 카이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했다. 해당 내용이 보도되자 각 소속사인 SM과 YG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다가, 약 5시간 만에 이들의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온라인상에는 갖가지 추측이 터져 나왔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두 사람이 일명 ‘커플템’을 자주 이용했다고 주장하는 글들이 게재됐다.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의 날짜, 시기 등이 일치한다며 상세한 정황을 설명하는 글도 있었다. 또한 제니가 키우고 있는 반려견의 이름이 ‘카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새해 첫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인기 아이돌 카이와 제니가 그 주인공이다. 최정상 아이돌 엑소의 카이와 블랙핑크의 제니가 사랑에 빠졌다. 최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모자와 목도리로 얼굴을 가린 채 공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커플 비니와 목도리를 애용하는 점과 운동화를 꺾어 신는 습관까지 닮았다고 전해 새해 첫날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결국 카이의 소속사는 보도 4시간 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이"라고 에둘러 교제를 인정했다. 제니의 소속사 측은 "전혀 몰랐던 일"이라며 따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