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단속 및 경찰청 주관 특별단속 추진, 브로커 명단 본국 정부 통보 법무부(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경찰청은, 최근 불법체류 외국인 수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어 이에 대한 범정부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면서, 특히 유흥·마사지 업소들이 외국인들의 불법취업을 유인하는 장소로 전락하여 불법체류를 조장하고 유사성행위 등 풍속저해 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고 판단되어 유흥·마시지 업소들에 대해 공동 대처하기로 하였다. 그간 양 기관은 유흥․마사지 업소에 대한 외국인 불법취업, 풍속저해 행위 등 척결을 위해 긴밀히 협의한 결과, 2018년 12월 10일부터 21일까지 유흥․마사지 업소에 대해 합동단속을 실시하여 불법취업 외국인 464명, 불법고용주 127명을 적발하였다. 법무부는 2018년 10월부터 유흥․마사지 업소 등에 외국인 취업을 알선하고 불법체류를 조장하는 브로커를 검거하기 위해 ‘자체특별 조사팀‘을 신설․운영, 약 2개월간 유흥·마사지 업소 등에 불법취업을 알선한 브로커 4명, 불법취업 외국인 10명을 적발하였고, 태국인 불법취업 알선 브로커 1명을 구속하였다. 특히, 경찰청
중국대륙 인구 14억 림박 중국대륙 인구가 근 14억에 임박한다고 21일 국가통계국이 밝혔다. 2018년말 전국 대륙 총인구는 지난해말보다 530만명 증가한 13억9538만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출생인구는 1523만명으로 인구출생률은 10.94‰이다. 사망인구는 993 만명으로 인구사망률은 7.13‰, 인구자연증장률은 3.81‰이다. 성별구조로 볼 때 남성인구는 7억1351만명, 여성인구는 6억8187만명으로 총인구 성별 비률은 104.64(여성 100 단위)로 남성이 여성보다 3164만명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화넷 /신화넷
2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중소기업 수출 10대 품목은 전체 수출액 1146억 달러 중 367억 달러를 차지하고 있다. 전체 비중의 32.1% 규모다. 국내 중소기업이 작년 가장 많이 수출한 품목은 플라스틱 제품으로, 작년에만 55억 달러를 판매했다. 플라스틱 접착제, 플라스틱 필름, 플라스틱 상자 등 판매로 전체 4.8%의 비중을 차지했다. 자동차부품은 기어박스, 차체 부분품 등을 수출해 48억 달러를 달성하면서 전체 4.3%의 수출 비중을 기록했다. 작년에 이은 2위 순위다. 화장품은 47억 달러로 3위, 합성수지 품목은 41억 달러로 4위를 차지했다. 이어 반도체, 반도체제조용장비, 평판DP 제조용장비, 기타기계류, 철강판, 계측제어분석기 등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작년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인 품목은 화장품과 반도체 관련 제품이다. 한류 영향을 받은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대비 27.7% 증가하면서 전체 비중이 4.2%로 올랐다. 세부 품목으로는 메이크업 및 기초화장품 수요가 높았다. 반도체 호황을 탄 반도체제조용장비와 평판DP 제조용장비는 각각 34.0%, 68.0% 수출이 증가하면서 10위권에 들어섰다. 한편, 2017년 수출 상위 10위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경찰청은 연이은 편의점 강도로 인한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편의점 강도 발생사례와 지난 3년간 경찰에 접수된 사건(269건)을 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인적이 드문 ‘자정~06시’에 대부분 범행이 이루어졌고(69.5%), 여성종업원 1인이 근무하는 편의점이 주된 범행대상(40.5%)이었다. 이에, 경찰청은 새벽ㆍ심야시간에 여성종업원 1인이 근무하는 편의점을 위주로 범죄예방활동을 추진하기로 하였다고 말했다. 먼저, 각 편의점의 범죄취약여부를 점검한 후, 취약점이 확인된 점포를 위주로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심야ㆍ새벽시간대 운영되거나, 과거 강ㆍ절도 피해를 당한 적이 있는 편의점을 중심으로 시시티브이(CCTV)ㆍ긴급신고체계 등 범죄취약점이 있는지 점검하여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긴급신고시스템이 없는 편의점은 중점관리점포를 지정하여, 탄력순찰ㆍ거점근무 등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긴급신고시스템 설치와 함께, 여성종업원은 ‘112긴급신고 앱’을 설치토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공동 노력을 통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지자
(사)아시아인재과학원 (사)국가브랜드진흥원 한국SNS기자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코그미디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8 아시아스타마케팅컨벤션'에는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타이(태국), 스리랑카 등의 국가가 참가한 가운데 양해경대표가 봉사부문에 수상을 하였다. 양해경대표는 사단법인 사람과 평화를 이끌어가는 수장으로서 ▲용인성폭력상담소 ▲평생교육센터 ▲물푸레지역아동센터 ▲갈등화해조정센터 ▲용인시청소년성문화센터 등을 통해 인권과 갈등 사회적인 약자들에게 헌신적인 봉사자로서 수상자 반열에 올랐다. 양대표는 금번 수상 소감에서 부끄럽다. 여성인권활동가로 1987년 (사)한국여성민우회 창립멤버로 시작하였다. 초창기부터 함께 한 동료들과 현장에서 불철주야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분들에게 상을 돌리고 싶다. 인권이란? 서로를 포옹하고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이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면 되는 것이라고 하는 양대표는 힘이 되는 한 활동을 이여 갈 것이다. 이제는 지도자급 후배들을 지속적으로 양성하라고 이 상을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좋은 후배들이 많아 기대가 된다. 라고 했다. ‘아시아 스타마케팅 컨벤션’상은 &lsquo
스웨리예 매체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북한)과 미국 대표가 스웨리예에서 실무회담을 진행하게 된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실무회담 내용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향후 회담 등 의제와 관련된다. 스웨리예통신사는 스웨리예 외교부 공보관 에미레프의 말을 인용해 “미국 국무부 조선정책특별대표 스티븐 비건이 스웨리예로 향하는 도중에 있으며 스웨리예 외교부가 사회하는 소형 원탁회담에 참가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스웨리예 외교부는 이번 실무회담 구체 시간과 장소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고 조선 외무성 부상 최선희외의 기타 회의참가인원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았다. 스웨리예 외교부는 18일, 최선희가 이미 스톡홀름에 도착했다고 확인했다. 이외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비건이 19일부터 22일까지 스웨리예 외교부가 사회하는 국제회담에 참가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미국 백악관은 18일, 미조 지도자 제2차 회담이 2월 하순에 진행될 것이며 회담 지점은 다시 공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년 6월, 트럼프와 김정은은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진행하고 공동성명을 체결, ‘새로운 조미 관계 구축’ 및 ‘조선반도 항구적 안정 평화기제 구축’과 관련해 합의를 달성했
향년 113세로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알려진 일본인 노나카 마사조(野中正造) 옹이 1월20일 오전 1시 30분께 홋카이도(北海道) 아쇼로초(足寄町)에 있는 자택에서 누운 상태로 숨진 것을 가족이 발견했다. 1905년 7월 25일에 태여난 그는 지난해 4월 세계 기네스협회로부터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인정받았다. 그는 메아칸다케(雌阿寒岳)라는 산 중턱에 오랜 기간 온천여관을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나카의 장수비결은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에서 자주 목욕을 하고 단 음식을 즐겨 먹는 데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딸은 기네스 협회에 아버지가 스트레스 없는 삶을 살고 있기에 장수를 누리는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본지종합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 뒷면에 착륙한 중국 달 탐사선 '창어 4호'가 야심차게 추진했던 '면화씨 생육실험'이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창어 4호'는 최근 지구에서 가져간 면화씨로 달 표면에서 생육실험을 진행한 결과, 싹을 틔우는 데까지 성공했지만 최저 영하 170도까지 떨어지는 극한의 밤 기온을 견디지 못하고 생육에는 실패했다. 완충 기능을 하는 대기가 없어 200도 이상의 일교차를 보이는 달의 환경을 고려해 중국 측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특수 용기를 준비했지만 결과를 바꿔놓지는 못했다. 중국 우주당국은 특수 용기 안에 면화씨와 함께 넣은 초파리의 알이 부화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뜻하는 브렉시트의 구체적 합의안이 영국 의회에서 부결됐다. 찬성 202표 대 반대 432표로 브렉시트 합의안에 대한 영국 하원의 승인투표 결과는 한마디로 '참패'였다. 집권 보수당에서조차 반대표가 100표 넘게 나오면서 정식 비준 절차는 물론이고 당장 테리사 메이 총리는 불신임 투표라는 최악의 위기까지 맞게 됐다. 브리튼과 EXIT의 합성어, 브렉시트. 한마디로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한다는 뜻이다. 탈퇴 자체를 결정한 지난 2016년 국민투표 때도 찬반이 팽팽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탈퇴할 것인가, 비유컨데 '이혼의 절차, 규칙'을 규정한 합의안을 놓고도 이런 대혼란이 벌어진 것. 갈등의 핵심은 백스톱 조항이다. 그동안 유럽연합 회원국 일때는 사람과 상품의 이동이 자유로웠는데, 관세 등을 비롯한 여러 규칙들을 다시 정해야 하는 문제가 생기게 된다. 특히 이곳은 영국 소속인 북아일랜드와 별도 국가인 아일랜드가 붙어있기 때문에 관세의 문제가 더 불거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혼란을 줄이기 위해 탈퇴는 하더라도 내년말까지는 '관세동맹' 만큼은 그대로 유지하자는 것이 백스톱 조항이다. 바로 여기에 대해 강경파들이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중국과 캐나다가 서로 상대 국가에 대해 여행주의보를 발령하는 등 '화웨이 사태'로 시작된 양국의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최근 멍완저우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가 미국 요구로 캐나다에서 체포된 사건을 언급하며, "캐나다 여행의 위험을 충분히 생각해 가까운 시일 내에 캐나다 여행을 삼가라"고 당부했다. 캐나다 외교부 역시 지난 15일 중국 법원이 캐나다인 로버트 로이드 셸렌베르크에게 마약 밀매죄로 사형을 선고한 이후, 중국 여행 시 '자의적인 법 집행 위험'이 있다며 자국민에게 주의보를 내렸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북한이 실제로는 조용히 핵 프로그램을 진전시키고 있으며, 심지어 대량생산을 통해 핵무기를 빠른 속도로 늘리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미국 블룸버그 통신은 최근 김정은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밝힌 것과 달리, 북한의 핵무기 생산은 계속돼왔으며 심지어 확대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다. 이 통신은 위성사진 분석과 정보당국에서 나온 정보들을 종합해볼때, 북한이 무기 실험을 중단한 이후 로켓과 핵탄두를 빠르게 대량생산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전문가들을 인용해 북한 정권이 아마도 여러 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을 추가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한 군비통제 단체는 북한이 핵폭탄 6개를 추가로 생산할 수 있는 핵분열 물질을 확보했고, 이로 인해 북한의 핵폭탄 규모는 모두 20개 이상으로 늘어나게 됐다고 추정했다. 한 전문가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이 둔화하거나 멈췄다는 징후는 없다"면서 "오히려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규률검사위원회 국가감찰위원회 웹사이트가 16일 발표한 통계수치에 따르면 2018년 12월 전국적으로 중앙 8항규정 정신 위반문제 9,350건을 조사 처리했으며 그중 13,411명을 처리하고 9,478명에게 당규률, 정무 처분을 주었다. 전년의 수치로부터 보면 2018년 전국적으로 중앙 8항규정 정신 위반문제 65,055건을 조사처리했으며 그중 92,215명을 처리하고 65,558명에게 당규률, 정무 처분을 주었다. 2018년 전국적으로 조사, 처리한 중앙 8항 규정 정신 위반문제의 유형으로부터 보면 규정을 어기고 수당과 보조금이나 복리를 발급한 문제가 16,615건이고 규정을 어기고 선물이나 사례금을 주고받은 문제가 12,124건, 규정을 어기고 공무차량을 배치, 사용한 문제가 9,394건, 규정을 어기고 공금으로 먹고 마신 문제가 8,897건, 결혼식 장례식과 경사를 크게 차린 문제가 6,262건, 공금으로 국내관광을 한 문제가 3,406건, 사무청사 강당 호텔 초대소의 규정 위반 문제 2,159건, 공금으로 출국관광한 문제가 159건, 기타 문제(기준을 초과한 접대를 제공하거나 접수, 고소비 오락, 헬스 활동을 접수하거나 공금으로 참여한 문제, 규정
PD-1항체약물— 트뤼푸리단항 주사액: 흑색소종양 치료 신디리단항(信迪利单抗) 주사액: B세포 악성림프종양 치료 요즘 우리 나라에서 자주적으로 연구, 개발한 PD-1항체약물이 선후 출시했다. 신디리단항(信迪利单抗) 주사액은 지난해 12월 24일에 조건이 있는 출시에 비준받았으며 이에 앞서 첫 국산PD-1항체약물—트뤼푸리단항(特瑞普利单) 주사액도 지난해 12월 17일에 비준받고 출시한 상황이다. 신디리단항주사액은 우리 나라 기업에서 자주적으로 연구, 개발함과 아울러 완전 자주 지적재산권이 있는1류 혁신약으로서 국가 중대 신약 창조제작과 중점 연구개발 계획 항목의 지지를 받았다. 이 약은 2선 계통화학치료를 거쳐 재발 혹은 난치성 경전형 호지킨림프종 치료에 쓰인다. 호지킨림프종은 보기 드문 B세포 악성림프종양으로서 20세에서 40세 젊은들이 쉽게 걸린다. 비록 조기 치료효과가 보다 좋고 치유률도 보다 높지만 1선 치료후에도 여전히 약 20%의 재발률이 발생하며 재발 혹은 난치성 경전형 호지킨림프 종은 현재 효과적인 치료방법과 수단이 부족하다. 소식에 의하면 PD-1항체약물은 환자체내의 면역억제 극복을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카카오가 승차공유 서비스, 카풀의 시범운영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시범운영 중단이 "택시 업계와의 사회적 합의를 우선으로 원만한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또 "대화에는 어떤 전제도 없고, 서비스 출시를 백지화할 수도 있는 열린 자세로 대화에 임하겠다"면서 시범 운영은 물론 경우에 따라 정식 서비스도 철회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택시업계의 요구를 사실상 조건없이 받아들인 것. 카카오 측이 한발 물러선 것은 2차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자마자 또 다시 분신한 택시 기사가 끝내 숨을 거두면서 여론에 부담을 느꼈기 때문으로 보인다. 택시업계는 또 카카오를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고발할지 검토하겠다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지구상에서 가장 큰 상어 중 하나로 추정되는 백상아리가 하와이 해안 인근에서 목격됐다고 AFP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17일 하와이 오아후섬 주변에서 잠수부들이 6미터 크기의 암컷 백상아리를 목격했다. 해양 생물학자 겸 잠수부인 오션 램지는 "뱀상어 몇 마리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암컷 백상아리가 나타났다"며 "그러자 다른 상어들이 뿔뿔이 흩어졌다"고 말했다. 하와이 연안은 수온이 너무 따뜻하기 때문에 백상아리가 관측되는 일이 드문 곳이라고 AFP는 전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