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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국 달 뒷면 '면화씨 생육 실험' 실패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 뒷면에 착륙한 중국 달 탐사선 '창어 4호'가 야심차게 추진했던 '면화씨 생육실험'이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창어 4호'는 최근 지구에서 가져간 면화씨로 달 표면에서 생육실험을 진행한 결과, 싹을 틔우는 데까지 성공했지만 최저 영하 170도까지 떨어지는 극한의 밤 기온을 견디지 못하고 생육에는 실패했다. 
 
 
완충 기능을 하는 대기가 없어 200도 이상의 일교차를 보이는 달의 환경을 고려해 중국 측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특수 용기를 준비했지만 결과를 바꿔놓지는 못했다. 
 
 
중국 우주당국은 특수 용기 안에 면화씨와 함께 넣은 초파리의 알이 부화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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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난독증 학생 지원의 사각지대 없앤다...2026년 읽기곤란(난독증) 바우처 기관 공개 모집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경기도교육청 읽기곤란(난독증) 바우처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읽기곤란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에게 심층 진단검사와 맞춤형 학습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에서다. 도교육청은 학생의 읽기 활동이 학습의 기초이자 삶의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임을 인식하고, 학생의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공개 모집을 실시하게 됐다. 모집 기간은 11월 19일부터 12월 2일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단체)은 도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공고문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기한 내에 담당자에게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향후 선정된 기관은 초등학생 1~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별 15에서 20회 정도의 학습지원 서비스와 심층 진단검사를 제공해 학생의 읽기 능력 향상을 돕는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찾아가는 난독증 교실’운영을 새롭게 도입해 난독 지원의 학습격차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고자 힘썼다. 이에 따라 지역 내 바우처 활용 기관이 없거나 원거리로 인해 도움을 받기 어려운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인력이 직접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