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방위사업청은 함정을 향해 날아오는 유도탄 및 항공기 등 다양한 위협에 대응이 가능한 방어유도탄 ‘해궁’을 국내 기술로 연구개발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해궁은 미국 레이시온 社(사)로부터 도입하여 운용 중인 RAM(Rolling Airframe Missiles)을 대체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을 주도하고 LIG넥스원, 한화디펜스가 개발에 참여하였다. 해궁은 해군 함정의 최대 위협인 대함유도탄 및 항공기를 요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필요시 적 함정까지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유사 무기체계 대비 방어능력이 향상된 대공유도무기로 평가된다. 특히, 수직발사 방식을 채택하여 전방위 발사가 가능하며 이중탐색기를 적용하여 전천후 운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여러 위협표적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해궁은 2019년에 양산에 착수하여 2021년부터 해군 함정에 순차적으로 탑재할 예정으로 함정의 생존성과 직결되는 근접방어능력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아울러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되어 방위산업 기업의 기술력 향상에 기여하고 가격 및 기술경쟁력을 갖춰 수출가능성도 기대된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세계문화유산이자 호국의 성지로 널리 알려진 광주 남한산성 수어장대와 전통공원 일원에서 기해년의 첫날 새해 1월1일 첫 일출을 기념하는 ‘제1회 남한산성 수어장대 해맞이 한마당’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광주 지역이면서 그동안 성남시 민간단체가 매년 일출행사를 진행했던 남한산성 수어장대에서 광주시민의 자부심을 드높이고 시민이 화합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동헌 광주시장과 은수미 성남시장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건넬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광주 산성리 마을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광주 남한산성 해맞이행사 추진위원회와 (사)성남민예총이 협력해 주최하는 첫 행사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해맞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남한산성 전통공원에 시작된다. 전통공원에서 집결한 후 광지원농악단의 길놀이 공연에 맞춰 서문에서 수어장대로 이동한다. 신 시장은 새벽 6시 30분께 산성로터리에서 출발, 북문으로 올라 수어장대까지 시민들과 함께 가벼운 등산을 겸한 일출 산행을 진행할 계획이다. 수어장대에서는 1부 공연과 해맞이가 이뤄지고 해맞이가 끝나면 전통공원으로 이동해 2부 공연과
조남기동지 서거 6월 25일 오전, 조남기동지 영결식이 팔보산혁명릉원 대강당에서 거행되였다. 걸출한 민족사업 지도자이며 전임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9기 전국위원회 부주석, 중국인민해방군 총후근부 부장, 군사과학원 원장인 조남기 동지가 2018년 6월 17일 91세를 일기로 북경에서 서거했다. 조남기동지 유체고별의식에 시진핑 등 당과 국가의 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조선족사회에서는 깊은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다. 연길시 공룡주제공원 세우기로 연길시정부 채규룡 시장과 금두투자지주그룹유한회사 리사장인 김명남(왼쪽)이 대상 협의서를 체결했다. 연길시정부는 40헥타르 되는 규모에 총 15억위안 투자로 3단계를 나누어 공룡주제공원을 건설키로 길림성 금두(金豆)투자지주그룹유한회와 합의, 7월 14일 연길공룡왕국금두환락원 대상 개발 건설 관련 협의를 체결했다. 한편 연길공룡화석은 북경대학에서 진행된 관련행사에 전시되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룡정시 ‘중국농민풍수절’ 계렬활동 주최도시로 룡정시당위 서기 안명식이 행사의 개막을 알리는 징을 치고 있다. 8월 24일, 룡정시는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중국농민풍수절’계렬활동을 주관하는 도시에 선정되었다. 이로써‘중국조선족농부절'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캐나다에서 중국 화웨이의 멍완저우 부회장이 전격 체포된 이후 중국에서 구금됐던 캐나다인 1명이 풀려났다. AP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외교부는 현지시간 28일 앨버타주 출신 교사인 세라 맥아이버가 중국에서 풀려나 캐나다로 귀국했다고 밝혔다. 맥아이버는 중국에서 영어교사로 일하던 중 비자 문제로 체포돼 조사를 받았다. 그러나 맥아이버에 앞서 '국가안보 위협' 혐의로 중국 당국에 체포된 전직 외교관 마이클 코프릭과 대북 사업가 마이클 스페이버는 아직 풀려나지 않았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초고속 인터넷을 보편적 역무로 지정하기 위하여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하고, 12월 28일부터 2월 8일 (42일간)까지 입법예고한다. 한편, 5세대(5G) 이동통신 서비스에서도 저소득층과 장애인에게 이동통신 요금이 감면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보편적 역무는 국민의 통신기본권 보장을 위하여 전기통신사업법 제4조 및 동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전기통신사업자가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하는 기본적 통신서비스로서, 현재 시내전화, 공중전화 등 음성서비스를 중심으로 규정되어 있다. 오늘날 초고속 인터넷은 정보 획득, 금융 거래, 쇼핑, SNS, 동영상 시청 등 일상생활에 필수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으나 세계 최고 수준의 보급에도 불구하고, 농어촌 지역 및 외딴 건물 등에서는 통신사업자가 낮은 수익성을 이유로 초고속 인터넷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여전히 존재한다. 이에 따라 시내전화, 공중전화 등 음성서비스 중심의 보편적 역무를 초고속 인터넷까지 확대하는 시행령 개정을 통해, 현재 수익성이 낮아 신청을 해도 초고속 인터넷을 제공받지 못했던 지역 및 소비자 들에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그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해양수산부가 새롭게 추진하는 연구개발(R&D) 과제가 세계 유명 학술지 ‘네이처(Nature)’가 주목하는 첫 번째 과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난주 네이처는 ‘2019년 주목해야 할 과학분야 이슈(What to watch for in 2019) 10선’을 발표하고, 그 중 우리나라와 미국, 영국이 2019년부터 남극에서 함께 추진할 예정인 ‘스웨이츠 빙하 변화 연구’ 프로젝트를 1순위로 꼽았다. 서남극에 위치한 스웨이츠 빙하(Thwaites Glacier)는 이미 붕괴가 진행되고 있으며, 되돌릴 수 없는 상황에 도달했다고 여겨지는 빙하이다. 스웨이츠 빙하 지역은 얼음바닥이 해수면보다 낮아서 따뜻한 환남극 심층수가 침투하기 쉬워 해빙이 가속화하고 있고, 이러한 현상이 지속될 경우 서남극 빙상 전체의 붕괴를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남극 빙상이 붕괴되면 해수면이 4.8m까지 상승하여 미래 지구 해수면 상승의 가장 큰 원인이 될 것이며, 우리나라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 역시 지난 30년간 한반도 연안 해수면이 전지구 평균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우리측는 경기도 홍역환자 정보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12월 28일(금) 북측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역 발생 정보 통보는 남북 간 감염병 전파를 차단하고, 북한에서도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자는 차원이다. 향후 북한에서도 전염성이 높은 감염병 발생시 우리 측에 통보하게 된다. 감염병 정보 교환은 남북 보건의료 분과회담(11.7) 합의, 실무회의(12.12) 논의에 따른 것으로, 남과 북은 최근 문서교환 협의를 통해 감염병 대상, 주기, 방식 등에 합의한 바 있다. 이번 통보는 남북 간 합의 이후, 감염병 발생 정보를 북측에 통보한 첫 사례이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는 이기동 소장이 지난 27일 부천역 인근 소년희망센터에서 위기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가지고 있는 지혜를 좋은 곳에 쓰자''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위기청소년의 좋은 친구 어게인(이하 어게인)'의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특강은 행정안전부의 2018년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어게인'은 소년원 출원생, 청소년미혼모, 가출 등으로 방황하는 위기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긴급생활지원과 교육, 자립지원 등을 통해 건강하게 사회 복귀를 할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되어주는 단체다. 어게인 최승주 대표는 "사회경험이 부족한 우리 청소년들이 몰랐다는 이유로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또 순간의 유혹으로 더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기동 소장에게 강의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최근 대포통장, 대포폰, 성매매, 불법도박은 청소년들에게도 확대되어 높은 범죄율을 보이고 있다. 법무부위촉을 받아 위기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펼치고 있는 이기동 소장은 자신의 어두운 과거와 경험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위기청소년들에게 조언과 혹은 경고로 잘못된 길에서 벗어나도록 격려하고 있다. 이기동 소장은 "내년
인플루엔자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겨울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경기도가 지난 15일까지 1주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도내 인구 1000명당 인플루엔자 발생률은 45명으로 전국 평균인 34명을 크게 웃돌았다. 이는 지난 달 11일~17일의 인플루엔자 발생률 6.3명의 무려 7배에 달하는 수치다. 도는 “이번 인플루엔자 유행이 늦은 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각별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며,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특히, 이번 인플루엔자가 7~18세 나이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방학을 앞둔 학교에서는 더욱 각별한 감염 관리 및 예방 수칙 준수가 요망된다. 도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더욱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이 담긴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홍보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지역별 현장책임반을 배치해 지속적인 감시활동을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인플루엔자는 A, B, C형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호흡기 질환으로 발병 시 고열, 마른기침, 인후통, 근육통, 콧물, 코막힘,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대체로 수일간 증상이 나타난 뒤 회복되나, 노약자나 만성질환자들의 경우
●우선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9개 아시아 나라 노동자 접수 계획, 노동자 일본어수준 시험 실시 계획, 명년 3월전 선정국과 쌍변협정 체결 계획 ●실질상 외국적로동자가 일본에 취업하는 문턱을 낮춘 것이며 현행 정책과 대비하면 한차례 중대한 정책변동이다 일본정부는 25일에 있은 내각회의서 정식으로 외국인노동자를 확대 유치할 데 관한 ‘기본 운용방침 ’등 문건을 채택해 향후 5년간 약 34만5000명 외국인노동자를 유치해들이기로 했다. ‘기본 운용방침 ’에 외국인노동자 채용영역은 간호업, 건축업, 농업 등 14개 업종을 커버하며 외국인노동자의 보수를 국내인과 같거나 높게 확보할 것을 요구했으며 또한 외국인노동자를 접수한 단위들에서 일 배치, 생활 등 방면으로부터 지지해 줄 것울 요구했다. 업종방면에서 볼 때 일본정부는 향후 5년간 간호업종에 약 6만명 규모의 외국인노동자를 유치해들일 계획인데 이는 14개 관련 업종가운데서 외국인노동자를 가장 많이 유치해들이는 업종으로 꼽힌다. 그 버금으로 음식업과 건축업인데 각각 외국인노동자수를 5만 3000명, 4만명 상한선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25일 내각회의서 일본 수상 아베신조는 정부는 관련조치를 절실히 제정하여 더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을 덮친 쓰나미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의 경보단계가 '심각'으로 상향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화산지질재난예보센터는 현지시간 27일 오전 6시를 기해,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의 경보단계를 전체 4단계 중 2단계인 '주의'에서 3단계 '심각'으로 상향 조정하고, 접근 통제 구역도 화산 주변 5km로 확대했다.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은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에서 분화의 영향으로 경사면이 재차 붕괴해 쓰나미가 재발할 수 있다면서 "해안에서 500m에서 최장 1㎞ 이상 떨어지거나 주변보다 10m 이상 높은 고지대에 머물라"고 당부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이틀 전 태국 골프장에서 강물에 빠져 실종됐던 한국 남자 관광객 2명이, 태국당국의 민관 합동수색 끝에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태국 민관 합동수색팀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전, 사고 지점에서 10km 떨어진 강 하류에서 지난 25일 골프장에서 강물에 빠져 실종된 60대 남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이에 앞서 어제 새벽에는 사고 지점에서 2.5km 떨어진 곳에서 70대 남성의 시신도 발견돼, 실종된 한국인 관광객 2명의 시신이 모두 수습됐다. 현지 경찰은 의류와 소지품 등을 통해 시신의 신원을 특정했으며, 유족 확인 절차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5일 태국의 핏사눌룩 골프장에서 골프 카트를 타고 강을 건너는 과정에서 카트끼리 충돌해 강물에 빠져 실종됐다. 태국 당국은 군경과 공무원, 민간 구조대원 등 150여 명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였으나, 이들이 빠진 강물의 유속이 빠른 편이어서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다. 사고가 발생한 골프장은 한국인이 임차해 운영해왔으며, 겨울철을 맞아 골프를 즐기려는 한국인이 주 고객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 통일부는 26일, 한국과 조선(북한)이 이날 오전 10시(북경시간 9시) 좌우에 조선 개성시에 위치한 판문점에서 경의선과 동해선 철도 및 도로 연결공사 착공식을 거행했다고 확인했다. 한국 통일부가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착공식은 한조 대표 축사, 서명식, 궤도체결식, 도로표지판 제막식, 기념사진 등 일환이 포함됐다. 한국 통일부 장관 조명균, 한국 국토교통부 장관 김현미, 조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을 포함한 한조 각기 약 100명 관원과 해당 인사들이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오전 6시 45분경, 착공식에 참가하는 한국측 대표단 성원들이 특별렬차를 타고 서울에서 출발하여 현지시간으로 9시경에 개성시 판문점에 도착했다. 한국 통일부 대변인은 24일, 이번 착공식은 한조가 철도와 도로 연결 및 현대화 업그레이드사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려는 염원을 보여주는바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착공식이 끝난 후 한국정부는 정밀 고찰과 디자인, 공사계획 제정 등을 진일보 진행하게 된다. 하지만 공사 실시는 반도 비핵화 진척과 국제사회의 조선 관련 제재 상황을 보아 추진된다. 20세기초에 건설된 경의선은 남으로는 한국 서울, 북으로는 조선 신의주에 닿
2018년 올해의 뉴스로 ‘정상회담’이 1위로 조사됐다. 이어 ‘최저임금’, ‘미투’, ‘이명박 구속’, ‘소 득주도 성장’, ‘양승태 사법농단’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018년 한해가 마무리되는 가운데, C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키워드로 꼽은 2018 올해의 뉴스를 조사한 결과, ‘정상회담’이 28.0%로 오차범위(±4.4%p) 밖에서 1위로 조사됐다. 2위는 ‘최저임금’(18.3%)이었고, 이어‘미투’(7.1%), ‘이명박 구속’(5.8%), ‘소득주도성장’과‘양승 태 사법농단’(각 5.7%), ‘집값’(4.9%), ‘방탄소년단’(4.0%), ‘갑질’(3.6%), ‘지방선거’(3.1%), ‘삼성바이오로직스’(3.0%), ‘라돈’(2.5%), ‘가상화폐’(2.4%), ‘평창올림픽’과 ‘폭염’(각 1.5%) 순 으로 집계됐다. ‘ 기타’는 1.3%, ‘모름/무응답’은 1.6%. 세부적으로는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PK), 호남, 40대 이하, 사무직·가정주부, 진보층·중도층, 민주당· 정의당 지지층에서는 ‘정상회담’이 1위로 꼽힌 반면, 대구·경북(TK)과 충청권, 한국당·바른미래당 지지층, 보수층에서는 ‘최저임금’이 1위
-마지막 한 ‘횡’--할빈-목단강 고속철 25일 개통중국의 〈중장기철도망설계 〉가운데서‘8종 8횡(八纵八横)’고속철망 제일 북쪽의 중요한 한 ‘횡'으로 구성되는 할빈-목단강 구간 고속철도가 25일에 정식 개통되었다. 이는 할빈-치치할, 할빈-대련 고속철 등 철도망과 함께 흑룡가성의 리정비와도 같은‘丁'자형 철도망결구를 이루었다. 할빈-목단강 구간 고속철도 전체 운영로정은 250키로메터, 사진은 고속열차가 할빈역을 벗어나는 정경이다. /신화사 사진은 25일, 고속열차가 할빈-목단강선 목단강시교구 구간을 달리고 있는 정경이다 ./신화사 25일, 목단강역에서 길손들이 고속렬차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겨./ 신화사 할빈-목단강구간 고속철도가 개통된후 원래 5시간 남짓이 소요되던 구간의 운행시간은 2시간이내로 단축되였다. 할빈-목단강, 할빈-치치할 고속철도선과 할빈-가목사, 목단강-수분하철도 그리고 건설 중에 있는 목단강-가목사 고속철도선은 공동히 흑룡강성의 1시간-2시간 경제권을 이루며 목단강을 내왕하는 관광객은 하루내에 야부리(亚布力), 설향 등 여러 관광지를 이어서 다닐 수 있게 만들었다. 할빈-목단강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