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가 12일 도민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제26회 자랑스러운 전북인 대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은 도민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봉사한 모범 전북인을 찾아 수여하는 상으로,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는 ▲ 경제대상 김용현, ▲ 문화대상 강광, ▲ 나눔대상 안현숙 등 3명이다. 올해에는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 후보자 추천위원회와 시‧군 및 기관‧단체의 후보자 추천을 거쳐 4개 분야에 총 27명의 후보자가 접수되었다. 후보자 검증을 위해 현지 조사를 실시하고, 분야별 예비심사와 본심사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친 결과, 경제와 문화, 나눔 등 3개 분야에서 1명씩 수상자를 선정했다. 혁신 분야는 2명의 후보자가 예비심사 결과 미추천되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25일에 도청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자랑스러운 전북인 대상 상패와 메달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날 심사를 주재한 조봉업 행정부지사는“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은 각 분야에서 우리 도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며, 전북의 위상을 드높인 분에게 도민의 이름으로 드리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와 전북대학교는 고용안정 선제대응을 위한 패키지 포럼을 12일 오후 2시, 라한호텔 기와마루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이하 ‘고선패 사업’)의 일환으로 전북의 홀로그램 산업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연계한 일자리창출 방안을 마련하고자 준비했다. 이에 홀로그램 산업 전망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일자리창출 정책 수립방향에 중점을 두고 포럼을 열었다. 포럼 발제는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최용석 원장의 ‘전북 홀로그램산업 현황과 전망’ 및 원광대학교 전자공학과 강훈종 교수의 ‘홀로그램기술, 산업, 서비스, 그리고 일자리창출 전망’이라는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최용석 원장은 “청년유출 심화 및 초고령사회인 전북 지역에 홀로그램은 대안이 될 수 있는 미래신산업분야이다”며, “전북이 홀로그램 산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서는 홀로그램 핵심기술 선점 및 인프라 지원, 전문기업 유치와 청년 인재양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원광대학교 전자공학과 강훈종 교수는 “홀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선도기술과의 융·복합을 통해 의료, 자동차,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하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는 하반기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 대상자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자는 현재 장애아 돌보미를 지원받고 있는 대상자 245명이다. 도는 이들을 대상으로 소득기준, 장애정도 변경 여부, 연령초과 등 대상자 적격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전수조사를 통해 돌봄서비스가 꼭 필요한 도민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부적합 대상자는 소명 절차를 통해 구제하거나 기타 다른 연계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은 만 18세 미만 중증 장애아동을 둔 가정에 장애아 돌보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일정 소득 기준(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충족 시 본인부담금 없이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은 장애아동 보호자의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돕기 위해 돌봄과 일시적인 휴식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사업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군산공항이 8일 군산과 제주를 잇는 항공노선 재개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코로나19 이전 대비 87% 수준의 탑승객을 보이며, 도민들의 높은 항공 수요를 나타냈다. 전북도는 8일 진에어와 제주항공이 군산~제주운항 증편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코로나19 위기에도 뛰어난 여객 운송실적을 기록하며, 코로나19에도 성공적 안착을 했다고 밝혔다. 전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도 9월 동기 대비 군산공항의 운항 편수는 24% 증가, 탑승객은 87% 수준까지 회복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9월까지 1,756편이 운항하고, 이를 통해 약 19만 명이 군산공항을 이용하며 전북도민의 항공교통 편의를 크게 향상시켰다. 군산공항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정부 지침에 따라 공항 활성화 활동에 제한이 있지만, 코로나 종식 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승객의 편리한 여행을 위해 시설개선과 인력 보충에도 적극적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군산공항은 먼저 올 상반기 약 4억5천만 원을 투자하여 탑승 수속시설 일체를 개선하였다. 컨베이어벨트 신규 설치로 수하물 자동 운반시스템을 구축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지난 9일 오전 집에서 나간 순창군 쌍치면 종암리 조모(63세)씨가 11일까지 연락이 두절되자 가족의 실종 신고로 수색 활동이 벌어졌다. 조씨가 타고나간 오토바이를 12일 정읍시와 순창군 쌍치면 경계에서 발견되자 수색활동은 주변 인근 야산으로 집중 되었고 11시 53분 끝내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 되었다. 관계자는 조씨에대한 사망 원인을 국과수의 부검을 통해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색활동에는 정읍시소방서와 정읍시 남녀의용소방대 그리고 쌍치면 남녀의용소방대가 함께 공조하여 수색활동을 했으며, 비가 내리는 현장 상황으로인해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 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가 본격적인 국회 예산심의에 앞서 기재부 예산실 핵심인사를 면담하는 등 내년도 국가예산 국회단계 증액을 위한 잰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전북도 신원식 정무부지사는 세종정부청사를 찾아 안도걸 기재부 제2차관을 비롯하여 김완섭 예산총괄심의관, 강완구 사회예산심의관, 임기근 경제예산심의관 등 예산 키맨(Key Man)을 차례로 만났다. 신 부지사는 기재부 핵심 예산 키맨들에게 신산업구축 동력사업과 새만금 수질개선 사업 등 전북도 국가예산 중점확보 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국회 단계 증액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신 부지사는 먼저 안도걸 제2차관을 만나 전북도 주요 국가예산 사업이 국회단계에서 반드시 증액될 수 있도록 기재부의 협조를 부탁했다. 특히 부처단계부터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김제 용지 특별관리지역 지정 및 현업축사 매입’, ‘소형 해양무인시스템 실증 플랫폼 구축’ 사업을 상기시키고 반드시 국회단계에서 증액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고, 아울러, 탄소소재 소부장 특화단지 사업의 핵심사업인 국산섬유 활용 수소저장용기 시험인증 플랫폼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탄소섬유 활용 수소저장용기 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전주시가 학부모와 예비 부모들에게 가족의 관계를 더 끈끈하게 만들 비법을 전수한다.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은 오는 15일 4층 다목적 강당에서 학부모 20여 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부모교육 특강에는 ‘나는 워킹맘입니다’, ‘우리가 곧 부모가 됩니다’의 저자인 김아연 작가가 초청돼 ‘아이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부부 되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부부에게 육아란 어떤 의미인지 짚어보고 아이와의 관계,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배우자와의 관계 등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가족의 관계를 더 끈끈하게 만들 수 있는 비법을 듣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lib.jeonju.go.kr) 또는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자료실(063-230-1829)로 신청하면 된다. 최락기 전주시 책의도시인문교육본부장은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 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는 이번 부모교육 특강이 초등 자녀를 둔 부부와 예비부부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을 줄이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전주시가 외국인 거주민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돕고 나섰다. 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사전예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거주민들을 대상으로 동행 및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이 백신접종을 위한 온라인 사전예약을 하기 어려운 데다 사전예약 후 예방접종센터나 접종병원을 방문할 시에도 의사소통에 애로를 겪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시는 전주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전북이주여성상담소와 협력해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동행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동행을 원하는 외국인은 접종일 전 전주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또는 전북이주여성상담소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외국인들의 코로나19 접종 예진표 작성과 사전 예진 등을 위해 3자간 전화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온라인 사전예약을 위한 번역 서비스도 지원 중에 있다. 이에 앞서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전북이주여성상담소, 전주시외국인노동자쉼터에서는 사전예약 방법과 백신접종 절차가 담긴 안내문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네팔어, 캄보디아어, 러시아어 등 외국어로 번역해 배포했으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전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된 이웃들을 위해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로 했다.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은 기업과 대형유통업체의 사회공헌을 유도하고, 기부가 간편한 온라인 모금창구를 운영하는 등 기부자 발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먼저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은 대기업과 공공기관, 스타트업 기업 등을 찾아 복지사업을 홍보하고 기업의 사회공헌 사업을 유도해 적극적인 모금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고액을 기부하는 기업에는 기부현판을 증정하거나 기부의 전당에 등재하는 등 예우 프로그램도 마련키로 했다.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은 또 신규 입점 예정인 대형유통업체와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대형유통업체의 지정기탁사업도 펼치기로 했다. 대형유통업체가 전달한 기부금의 경우 신규 입점에 따라 피해를 받은 소상공인의 환경개선사업비, 생계비, 자녀학자금 등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이와 함께 모금 활성화를 이끌 비대면 기부 플랫폼 구축에도 공을 들인다. 대면 기부보다 간편한 온라인 모금창구를 운영해 누구나 쉽게 기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군산시 보건소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자기 혈관 숫자 알기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자기 혈관 숫자 알기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파악하고 관리해 건강한 혈관으로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자는 의미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기존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참여 방법은 ▶ 군산시 보건소 홈페이지 ▶ 공지사항에서 ‘자기 혈관 숫자 알기 온라인 캠페인’ 클릭 ▶ 심뇌혈관 질환 예방에 관한 기초상식 퀴즈 풀기를 실시하면 된다. 군산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코로나19 고위험군에 고혈압·당뇨가 포함되는 만큼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수칙을 숙지하고 실천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은 자기 혈관 숫자 알기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하여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군산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서부지역에 거주하는 30~50대 여성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말까지(총 30회)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센터는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아령, 탄력밴드 등으로 구성된 홈트레이닝 건강꾸러미 제공과 폼롤러, 필라테스링 등 운동물품을 대여했다. 또 주차별 홈트레이닝 영상을 SNS 업로드로 제공된 운동기구를 활용해 가정에서도 신체활동 증진과 비만 예방관리를 할 수 있도록 운동·건강·영양 분야별 담당자 모니터링으로 피드백을 실시해 운영되고 있다. 뿐만아니라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힐링 캘리그라피>와 비만·만성질환 예방을 위한<저칼로리 웰빙음식>영양교육 조리실습이 병행되며, 캘리그라피와 조리실습은 코로나19 안정 시 진행될 예정이다. 백종현 보건소장은“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홈트레이닝 운동요법 제공으로 가정 내 신체활동 및 건강생활 실천을 통한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노력하겠다,”며“프로그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해 진행된 2021년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심사에서 대상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고 8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채소, 과수, 화훼, 특작부문 국내 육성품종 재배단지 가운데 올 한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단지 중에서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9개 단지를 농업전문가단 5명과 국민참여단 5명이 발표심사해 최종적으로 꼬꼬마양배추 재배단지를 운영하는 ‘군산소형양배추연구모임’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는 국내 육성품종 농산물의 재배 규모화와 품질 균일화에 노력하며 국내외 안정적인 판로확보로 우리 품종의 인지도 향상과 소비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재배단지로 지난 2007년부터 농촌진흥청에서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군산소형양배추연구모임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형 농산물 수요증가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경향을 반형해 일반양배추의 1/3 크기인 소형양배추를 소득작물로 선택해 2018년부터 재배를 시작했다. 재배초기에는 국내 소비자에게 생소한 양배추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작은양배추가 일반화된 일본과 대만에 수출을 추진해 해외판로 확보와 인지도 향상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군산시는 방축도 출렁다리 개통에 대비해 8일 주민과 함께 방축도 정화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시 항만해양과 직원들과 방축도 주민 모두가 모여 출렁다리 주변을 비롯 모래미, 샘끄미 해변, 마을안길 쓰레기 줍기, 수풀제거 등 환경정비를 통해 방축도 출렁다리 방문객에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준비를 마쳤다. 오랜기간 방치된 쓰레기 정비로 출렁다리 개통 후에는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관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상봉 항만해양과장은 “방축도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상황에서 방축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독립문바위, 동백숲길 등 수려한 경관을 만끽하고 위로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방축도 출렁다리는 고군산군도 옥도면 말도리에 위치한 ‘말도~보농도~명도~광대도~방축도‘ 5개 섬 중 무인섬인 광대도와 유인섬인 방축도를 잇는 83m의 인도교로, 오는 15일 정식 개통을 앞두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에 지난 9월말부터 10월초에 가을의 전령사인 천만송이 국화를 전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리는 '임실N치즈축제’가 비대면으로 10월 7일부터~10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임실군에서는 임실치즈테마파크 길목에서부터 테마파크 전체를 국화로 수 놓았다. 주간에는 직접 치즈를 만들어보는 체험부터 치즈를 소재로한 쿠킹쇼등 국화향과 치즈향이 어우러져 즐길거라, 먹거리가 있으며, 야간에는 다른 경관이 펼쳐진다. 오후 6시 이후에는 조명이 켜지면서 또 다른 세계로 안내한다. 오후 8시30분부터는 일부 조명이 꺼지고 오후10시에는 모든 조명이 꺼진다. 하여 타지에서 오시는 관광객들은 시간에 쫓길수밖에 없고 먹거리도 없지만, 임실군민이라면 저녁 식사후 한적한 임실치즈테마파크 야경을 둘러보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심신을 치유할수 있을것으로 본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시장 유진섭)는 지난 6일 지역의 안전 문화 정착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자는 정읍 칠보우체국의 집배원 임성규(26)씨로, 임 씨는 평소 남다른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사회 안전망 구축에 노력하며 모범적 시민상을 적립하고, 안전 문화 의식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평소 독거노인 안부 확인과 산불 감시 등 안전 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특히 지난 7월 산내면에서 경운기 사고를 당한 어르신을 신속한 응급 처치로 구조해 타의 모범이 되고 있는 임성규 씨는 지난해 집배원으로 임용돼 지역사회 최일선 현장에서 보편적 우편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