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2 (수)

  • 맑음강릉 22.4℃
  • 맑음서울 19.9℃
  • 구름많음인천 17.8℃
  • 구름많음수원 18.8℃
  • 흐림청주 20.2℃
  • 구름많음대전 19.8℃
  • 대구 18.8℃
  • 전주 17.4℃
  • 울산 18.1℃
  • 흐림창원 17.5℃
  • 광주 12.3℃
  • 부산 17.4℃
  • 여수 15.2℃
  • 제주 12.4℃
  • 맑음양평 20.2℃
  • 맑음천안 20.0℃
  • 흐림경주시 19.6℃
기상청 제공

전북

[포토] 임실군민의 특혜... 천만송이 국화와 야경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에 지난 9월말부터 10월초에 가을의 전령사인 천만송이 국화를 전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리는 '임실N치즈축제’가 비대면으로 10월 7일부터~10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임실군에서는 임실치즈테마파크 길목에서부터 테마파크 전체를 국화로 수 놓았다.

 

주간에는 직접 치즈를 만들어보는 체험부터 치즈를 소재로한 쿠킹쇼등 국화향과 치즈향이 어우러져 즐길거라, 먹거리가 있으며, 야간에는 다른 경관이 펼쳐진다.  

 

오후 6시 이후에는 조명이 켜지면서 또 다른 세계로 안내한다. 오후 8시30분부터는 일부 조명이 꺼지고 오후10시에는 모든 조명이 꺼진다.

 

하여 타지에서 오시는 관광객들은 시간에 쫓길수밖에 없고 먹거리도 없지만, 임실군민이라면 저녁 식사후 한적한 임실치즈테마파크 야경을 둘러보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심신을 치유할수 있을것으로 본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아무도 계획을 모른다" , 백악관의 혼돈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행정부 내 누구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계획이 무엇인지, 심지어 지금 우리가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것 같다. 모든 것이 완전히 엉망진창이고, 책임 소재도 완전히 불분명하다."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한 백악관 관계자가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익명으로 털어놓은 말이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이슬라마바드 2차 협상마저 불투명하게 흘러가는 21일(현지시간), 세계 최강대국의 전쟁 지휘 체계 내부에서 터져 나온 이 고백은 단순한 불평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구조적 위기 신호다. 트럼프 대통령은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에 대한 민간시설 폭격 시한을 다섯 번이나 미루며 즉흥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JD 밴스 부통령의 2차 협상 참석 여부를 두고도 트럼프가 "불참"이라고 밝힌 직후 백악관이 "참석"으로 공식 정정하는 혼선이 빚어졌다. 이란과의 합의가 "매우 가까워졌다"고 했다가 "협상은 불가능"이라고 돌변하는 일도 반복됐다. 최측근 참모들조차 트루스소셜에 쏟아지는 대통령의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이들이 SNS 자제를 조언했지만 소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