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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NGO 드림스드림과 올피플 저개발 국가에 웹툰스쿨 설립 위해 협약체결

정보기술학교 내 웹툰 스쿨 설립 목표
첫번째 국가 캄보디아 스마트스쿨에 웹툰 교육 추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저개발국가에 만 개 학교를 짓고 있는 국제 NGO 드림스드림(대표 임채종)은 사단법인 올피플(이사장 김종두)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 협약은 사단법인 올피플에서 저개발국가에 짓고 있는 드림스드림 스마트정보기술학교 내에 웹툰 스쿨을 설립하여 저개발국가 아이들과 청년들을 웹툰 전문가로 양성하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최근에 외국작가들조차 한국의 포털 사이트에 웹툰을 올리고자 할 만큼 한국 웹툰 위상은 세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웹툰 시장은 날이 갈수록 규모도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사단법인 올피플은 웹툰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온.오프라인으로 드림스드림 정보기술학교를 통해 웹툰 전문가를 양성하게된다. 저개발국가에 양성된 웹툰 작가들은 한국 기업이나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웹툰 업무를 아웃소싱을 받거나, 현지 웹툰 시장을 창출하고 이 시장을 주도해 갈 것이다.

 

그 동안 사단법인 올피플은 한국의 건전한 만화를 전 세계에 소개해왔으며 스토리, 작화, 채색, 편집 디자인 등 교육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를 배출해왔다. 최근에는 취업형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프로 작가로 데뷔하거나 웹툰관련 분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드림스드림과 첫 번째 진행하는 웹툰 스쿨은 캄보디아 정보기술학교를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캄보디아는 젊은이 인구가 많고 동남아 국가 중에서도 인터넷이 잘 발달되어 웹툰 스쿨을 통한 인재 양성이 잘 진행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그리고 캄보디아 웹툰 스쿨모델이 잘 안착하면 앞으로 전 세계에 짓고 있는 드림스드림 스마트정보기술학교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드림스드림은 2013년 10월에 네팔 학교 짓기를 필두로 100개를 짓는 목표로 추진해 왔으며 최근에는 2050년까지 만 개 스마트스쿨을 짓고자 추진하고 있다. 드림스드림에서 추진하는 스마트스쿨은 IT기술과 스마트 콘텐츠를 통해 사람의 의존도를 줄이면서 저개발국가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되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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