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6 (일)

  • 맑음강릉 18.7℃
  • 맑음서울 16.9℃
  • 구름많음인천 15.2℃
  • 맑음수원 14.7℃
  • 맑음청주 18.7℃
  • 맑음대전 16.5℃
  • 맑음대구 20.2℃
  • 맑음전주 14.4℃
  • 맑음울산 15.4℃
  • 맑음창원 17.7℃
  • 구름많음광주 16.5℃
  • 맑음부산 16.5℃
  • 맑음여수 16.8℃
  • 맑음제주 14.9℃
  • 맑음양평 17.5℃
  • 맑음천안 15.6℃
  • 맑음경주시 16.4℃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2021년 10월 09일 제 2회 DSFF동대문영상단편영화제 개최

오는 2021년 10월09일 제 2회 DSFF 동대문영상단편영화제 작품 공모전 실시, 2021년 7월15일 ~ 8월 31일 공모전 모집

이달 15일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동대문지부(이정권 감독/위원장)가 전통문화의 상징인 동대문구의 전통을 이어받아 바르게 성장하는 청소년·청년·일반인들의 꿈과 건강한 영상문화를 정착하고 영화 동호인들에게  소통과 격려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 및 동대문구청 후원으로 “2021년 제2회 DSFF 동대문영상단편 영화제”를 오는 10월09일(토)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동대문지부는 서울 25개 구 중 유일하게 동대문구에 지부를 설립, 영화인들이 모여 “영화에 꿈이 있는 후배들 양성을 위해 만든 단체”로 영화산업에 뜻 있는 사람들이 젊고 패기 넘치는 새로운 신인 발굴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정권 감독은 이번 영화제 공모전은 1인 미디어 산업 발전으로 소재와 장르는 가리지 않을것이며 단편영화에 맞는 참신하고 새로운 창작작품과 아이디어로 도전했으면 좋겠다 라고 하며 단편영화다운 탄탄한 작품을 선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응모방법 ▲공모기간 : 2021년 7월 15일 ~ 8월 31일 ▲신청서(이름/생년월일/연락번호/주소/응모부문/작품 줄거리/스탭 및 배역) 자유자재로 작성   ▲심사용 : USB로 제출(30분 이내 작품, 드라마, 다큐, MV)  ▲접수처 : 우편번호 02544,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로 27길 31, 1층 [동대문영상단편영화제] 작품 접수 담당자 앞 / 이메일 gkffuaus@hanmail.net 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부문 (각 부문 상장 및 트로피) ▲청소년/고등학생 부문(만19세이하) ▲청년/대학생 부문 (만30세 미만) ▲일반인/비경쟁 부분(나이, 학력 제한없음) 최우수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이외 각 부문별 시상한다.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동대문지부가 주최 주관하고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청,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사)감독, 촬영, 조명, 시나리오, 배우, 기획, 기술단체, (사)답십리영화문화보존회, 시네마테크충무로, 모심노인복지센터가 후원하며 김보성(배우), 정소영(배우)가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속보) 트럼프 대통령 총격 사건 이후, 글로벌 질서 속 미국의 무리한 행보와 중국 변수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은 단순한 국내 치안 문제를 넘어,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행보와 국제정세의 흐름을 다시금 조명하게 만들었다. 이번 사건은 미국 내부의 정치적 긴장뿐 아니라, 글로벌 질서 속에서 미국이 보여온 무리한 전략과 그로 인한 동맹국들의 불안감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이후 동맹국들에게 일방적인 방위비 증액 요구, 무역 갈등, 국제기구에 대한 불신을 반복적으로 드러내며 기존 질서를 흔들어왔다. 이러한 행보는 미국의 전통적 동맹국들에게 ‘신뢰의 균열’을 낳았고, 일부 국가는 미국 중심의 질서에서 벗어나 중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경제·안보 분야에서 중국이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미국의 무리한 압박은 오히려 동맹국들을 중국 쪽으로 기울게 하는 역설적 결과를 낳고 있다. 이번 총격 사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리더십에 대한 시험대일 뿐 아니라, 미국의 국제적 위상에도 그림자를 드리운다. 동맹국들은 미국 대통령이 반복적으로 위협에 노출되는 현실을 목격하면서, 미국의 정치적 안정성과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