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4 (토)

  • 흐림동두천 2.5℃
  • 흐림강릉 9.8℃
  • 박무서울 4.6℃
  • 박무인천 5.5℃
  • 박무수원 2.0℃
  • 연무청주 1.6℃
  • 박무대전 0.5℃
  • 연무대구 0.0℃
  • 박무전주 2.6℃
  • 연무울산 4.0℃
  • 박무광주 1.6℃
  • 맑음부산 8.1℃
  • 박무여수 3.9℃
  • 흐림제주 9.2℃
  • 흐림천안 -1.1℃
  • 흐림경주시 -1.7℃
  • 구름많음거제 2.6℃
기상청 제공

전북

국립임실호국원, 6·25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기념

매년 7월 27일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국립임실호국원은 6·25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매년 7월 27일)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호국원 전 직원이 참여하는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유엔군 참전국 가로기 도열 행사’가 진행되며, 제2충령당 로비에서 국가보훈처 제작 스팟 영상물이 방영이 되고, 원내 LED전광판에는 “위대한 유산, 자랑스런 대한민국”슬로건을 띄웠다.

 

또한, 6·25전쟁 전쟁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 계기 특별사진전(7.22~7.30, 전북119안전체험관), 나라사랑 테마우표 전시회(7.22~7.27, 제2충령당), 6·25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 페이스북 이벤트(7.22~7.27)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국립임실호국원(원장 박영숙)은 “6·25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은 6·25전쟁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국군과 유엔군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하고 참전국과 유대강화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다지기 위해 제정된 날이니 많은 분들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그 취지에 공감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26년 정부 경제 정책, '초격차 산업 육성'으로 위기 타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정부가 2026년 핵심 경제 정책 방향을 발표하며 '초격차 산업 육성'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것임을 천명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AI, 바이오, 차세대 반도체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 및 세제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는 종합 대책을 공개했다. 이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증대와 국내 주력 산업의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 정책은 그동안 논의되어 온 저성장 기조 탈피와 미래 먹거리 발굴이라는 거시적 배경 아래 수립되었다. 정부는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고, 핵심 기술 개발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삼성전자(005930) 등 주요 대기업의 첨단 기술 투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며, 산업 전반의 동반 성장을 꾀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정책 방향은 국내 주요 산업계에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 과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획재정부 발표에 따르면, 정부는 2026년 상반기 중 첨단 산업 투자 촉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총 50조 원 규모의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