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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이형세 전북경찰청장... 공상경찰관 '최영희 경감' 격려방문

마약사범 검거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인 최영희 경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전북경찰청장 치안감 이형세는 2021. 7. 27. 전북대학교 병원을 찾아 마약사범 검거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인 최영희 경감을 격려 방문하였다.

 

최영희 경감은 지난 3. 11. 전주시 평화동 소재 아파트 앞 노상에서 차량으로 도주하는 마약사범을 검거하려다 돌진하는 차량에 부딪혀 중상을 입고 전북대학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최영희 경감은 폐와 어깨, 다리 등에 심한 부상을 입고 현재까지 14회에 달하는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도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

 

최경감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형사업무에 매진한 베테랑으로서 2015년부터 마약 수사업무를 담당하여 왔으며 특히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태국인 마약밀수조직을 끈질기게 추적한 끝에 일당 25명을 검거하여 이중 15명을 구속하고 필로폰 4.8k을 압수하는 등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 '6. 26 세계 마약퇴치의 날' 에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이형세 청장은 현장에서 자신의 소임을 다하다가 부상당한 최 경감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최 경감이 빨리 완쾌되어 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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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정부 경제 정책, '초격차 산업 육성'으로 위기 타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정부가 2026년 핵심 경제 정책 방향을 발표하며 '초격차 산업 육성'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것임을 천명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AI, 바이오, 차세대 반도체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 및 세제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는 종합 대책을 공개했다. 이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증대와 국내 주력 산업의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 정책은 그동안 논의되어 온 저성장 기조 탈피와 미래 먹거리 발굴이라는 거시적 배경 아래 수립되었다. 정부는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고, 핵심 기술 개발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삼성전자(005930) 등 주요 대기업의 첨단 기술 투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며, 산업 전반의 동반 성장을 꾀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정책 방향은 국내 주요 산업계에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 과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획재정부 발표에 따르면, 정부는 2026년 상반기 중 첨단 산업 투자 촉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총 50조 원 규모의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