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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NH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 완주군 영세소농 농기계 구입비 50% 지원

협력사업비 1억원 전달… 하반기 88대 지원 계획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NH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는 농촌 일손 부족 해소 및 영세소농의 노동력 절감을 를 위해 완주군과 손을 맞잡았다.

완주군(군수 박성일)과 NH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는 지역협력사업 협약을 맺고, 농협이 중소형농기계 사업비 중 50%를 부담하기로 했다. 이날 NH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는 사업비 1억 원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하반기에 사업비 2억 원(협력사업비 1억, 자부담 1억)을 들여 농가 수요가 많은 다목적 중소형 농기계 3종(관리기, 세척기, 건조기) 88대를 여성농업인과 고령농업인 등 영세농가에 지원한다.

 

앞서 군은 올 상반기에도 주민참여예산(농업분야) 사업으로 총사업비 4억원(군비 2억, 자부담 2억)을 투입해 관리기 등 중소형 농기계 5종 169대를 농가에 지원해 기계화 영농에 기여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점에 이번 농협중앙회 전주완주시군지부의 지원은 우리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농가 선호도가 높은 다목적 중소농기계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영농부담을 덜어 보다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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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한복판에 '와인 실험실'…CMB,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한국 시장 정조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서울 강남 한복판에 유럽 최고 권위 와인 품평회의 체험공간이 문을 열었다. 감각에 집중한 블라인드 테이스팅과 정찰제 가격이라는 파격 실험으로, 한국 와인 시장의 체질을 바꾸겠다는 포부다. 세계 3대 와인 품평회 ‘CMB’, 서울서 체험형 공간 첫 선 세계 3대 와인 품평회로 꼽히는 ‘콩쿠르 몽디알 드 브뤼셀(Concours Mondial de Bruxelles, CMB)’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프리미엄 체험 공간을 열었다. ‘CMB 와인 앤 스피리츠 익스피리언스’는 4일 서울 청담동에서 350여 명의 와인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오프닝 행사를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CMB 보두앙 아보(Baudouin Havaux) 회장과 세계 와인양조가 협회(UIOE) 에밀리오 데필리피(Emilio Defilippi) 회장이 방한해 의미를 더했다. 브랜드 가리고 마시는 ‘블라인드 테이스팅’ 도입 CMB 익스피리언스의 핵심은 브랜드와 생산지를 숨긴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이다. 소비자는 와인병을 감싸고 있는 커버를 벗기기 전까지 오로지 맛과 향으로만 품질을 판단한다. 시음 후에는 ‘리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