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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2021년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군민 누구나, 소셜 매체 활용한 완주 이야기로 작가 도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이달 19일까지 "완주군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모집한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지역정보 컨텐츠를 생산 및 게시하여 완주군의 이야기를 들려줄 서포터즈를 말한다.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만 5년이내 완주군 전입 귀농인이거나, 블로그, 페이스북 등 개인 SNS 운영중인 자, 관련 전공 또는 관련 직종 종사경력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신청방법은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동네작가로 선정이 되면 활동 내용에 대해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철호 농업축산과장은 “완주에서의 일상을 들려줄 동네작가를 통해 완주에 귀농귀촌하려는 분들께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의 풍부한 이야기를 들려줄 역량있는 완주군민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센터 또는 완주군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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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설탕 가격담합 파문, ‘밥상 물가’ 흔든 시장 왜곡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밀가루와 설탕 가격담합 의혹과 관련해 제분·제당업계 주요 기업들이 수사 및 제재 대상에 올랐다. 설탕 분야에서는 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 등 3개사가 공정거래위원회 제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밀가루 분야에서는 대한제분·CJ제일제당·사조동아원·삼양사·대선제분등 5곳이 담합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해졌다. 조사 대상과 기소·제재 확정 대상은 시점에 따라 일부 차이가 있으나, 과점 구조 속에서 가격 합의가 이뤄졌다는 점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됐다. 공정위는 설탕 시장에서의 담합이 안정적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구조적 행위였다고 판단했다 밝혔다. 검찰 역시 밀가루 가격 합의가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원재료 가격에 영향을 미쳐 피해가 소비자에게 전가됐다고 지적했다 밝혔다. 밀가루와 설탕은 라면, 빵, 과자, 제과·제빵, 외식업 전반에 쓰이는 핵심 원재료다. 원재료 가격이 인위적으로 상승할 경우 그 여파는 최종 소비자 가격으로 연쇄 전가된다. 이는 곧 ‘밥상 물가’ 불안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번 사안은 단순한 가격 인상 문제가 아니라 시장 질서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