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4 (금)

  • 맑음강릉 18.4℃
  • 맑음서울 26.8℃
  • 맑음인천 22.8℃
  • 맑음수원 25.3℃
  • 구름많음청주 24.8℃
  • 구름많음대전 24.2℃
  • 맑음대구 20.3℃
  • 맑음전주 23.7℃
  • 맑음울산 16.3℃
  • 맑음창원 19.1℃
  • 구름많음광주 24.7℃
  • 맑음부산 19.0℃
  • 맑음여수 19.1℃
  • 맑음제주 18.3℃
  • 맑음양평 24.8℃
  • 구름많음천안 24.1℃
  • 맑음경주시 18.2℃
기상청 제공

전북

완주군 "인구정책 주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열고, 대응방안 모색

인구정책 업무 유기성 높인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지난 24일 부군수실에서 인구 증가를 위한 "인구정책 주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추진상황 점검 및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완주군은 인구 유입을 위한 인구정책 추진에 총력을 기하는 가운데 관계부서 업무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인구정책의 주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10개 부서가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완주군이 지난해 인구소멸위험지역으로 추가된 것과 관련해 인구감소에 대한 심각성을 공유하고, 원활한 정책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인구정책에 직접적인 효과가 있는 일자리, 주거, 출산, 육아지원 분야 등에서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도록 브레인스토밍 방식을 도입해 여러 의견을 수렴했다.

 

김성명 완주부군수는 “인구문제는 쉽게 해결될 일도 아니고,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우리지역의 발전을 위해 모든 사업을 인구적 관점에서 다시 한 번 검토해 효과를 높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은 2020년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지난 5월에는 인구정책 중장기 로드맵인 종합계획을 수립하며 인구감소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왈로비, 포르투갈 및 스페인과 계약 체결로 산발적 진출에서 지역 심화 전략으로 전환

포르투갈 리스본 및 마드리드, 2026년 4월 24일 /PRNewswire/ -- 건강을 의식하는 전 세계의 소비 물결과 유럽의 급성장하는 식물성 음료 부문에 힘입어 중국 브랜드들이 역사적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GPHL 계열사인 광저우 왈로비 그레이트 헬스(Guangzhou WALOVI Great Health Co., Ltd.)가 마카오 특별행정구 무역 대표단과 함께 리스본과 마드리드를 방문했다. 4일간 왈로비(WALOVI)는 포르투갈의 보스 다 사우다드(VOZ DA SAUDADE) 및 스페인의 EMB 푸드(EMB FOOD)와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고립된 시장 진입에서 지역 심층 확장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기록했다. 중국과 포르투갈어/스페인어권 시장 간의 다리 역할을 하는 마카오의 역할을 활용하여, 100명이 넘는 대표단 구성원 중 거의 40%가 기술 및 건강 부문 출신인 이번 대표단은 왈로비가 효율적으로 핵심 파트너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두 계약, 두 국가 – 남유럽의 거점4월 19일 리스본에서 왈로비는 현지 슈퍼마켓을 방문하고 포르투갈과 그 외 지역을 아우르는 선도적인 아시아 식품 수입업체인 보스 다 사우다드와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