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5 (목)

  • 맑음강릉 9.4℃
  • 구름많음서울 9.1℃
  • 구름많음인천 7.6℃
  • 흐림수원 9.9℃
  • 맑음청주 10.6℃
  • 맑음대전 10.8℃
  • 구름많음대구 7.5℃
  • 맑음전주 13.5℃
  • 구름많음울산 10.9℃
  • 구름많음창원 11.4℃
  • 맑음광주 14.0℃
  • 흐림부산 11.8℃
  • 구름많음여수 11.5℃
  • 맑음제주 15.3℃
  • 맑음양평 ℃
  • 맑음천안 8.9℃
  • 구름많음경주시 9.3℃
기상청 제공

전북

김두관 후보, '균형발전과 혁신성장의 균형분권국가 정책' 각 분야 별 공식 지지 선언 이어져

- 학계 이어 노동계로 지지 선언 확산...“지지율 상승 모멘텀 이어가겠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대통령 경선 후보에 대한 각계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8일, ‘두관명관 지식포럼’에 속한 교수 및 연구진 39명은 여의도 중앙보훈회관 김두관 두드림 캠프 사무실에서 김두관 후보에 대해 공식 지지 선언을 했다.

 

경희대학교 박영수 교수 외 교수 50명과 연구원 30명이 활동하는 ‘두관명관 지식포럼’은 정책 제안을 위한 싱크탱크다. 공식 지지 선언에 참여한 39인은“지방과 서울 간 차별 없는 균형분권국가를 만들 적임자는 김두관 후보”라며,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혁신성장 정책을 전면에 내세운 김두관 후보를 공식 지지하며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노동계의 지지 선언도 이어졌다. 어제(30) 한국노총 연합노련 한국건설노동조합 전용근 위원장을 비롯한 전국 지역본부 조합원들은 “김두관 후보는 노동 현장에서 차별 없는 정책을 실현하고 민주적 노동운동의 발전을 이끌어갈 적임자”라며, “김두관 후보의 당선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두관 후보는 오는 9월 1일 낮 12시를 기점으로 자가격리가 해제되는 만큼 오는 9월 4일 충청권을 시작으로 본격 돌입하는 지역 순회 경선과 TV토론에 매진해 지지율 상승 모멘텀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김 후보는 자가격리 기간동안 온라인을 통해 “교육자치 정책과 지방대학⋅지방경제 살리기”와 “김두관의 DNA경제 – 균형분권과 4차 산업혁명 융합”등 정책 공약 발표회를 이어왔으며, 오늘(30) 오후 1시에는 충청권 국가행정수도 플랜을 담은 충청권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제주도교육청, '아이 마음' 지키는 든든한 동행…전문의가 함께합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일 교육감실에서 학생 마음건강 지원과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8명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그동안 도교육청과 함께 학생 지원 활동을 이어온 전문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협력 방향과 현장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정서적 고위기 학생 사례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와 학교 현장 맞춤형 자문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위촉된 전문의들은 학교에서 발생하는 정서적 고위기 사례에 대해 신속한 진단과 자문을 제공하고 필요시 상담 및 치료 연계를 지원하는 등 위기 상황 안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 개인의 회복을 돕는 것은 물론 학교 공동체의 심리적 안전망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는 도교육청 정서회복과를 통해 사업을 신청하면 사례회의를 거쳐 위촉 전문의의 맞춤형 상담과 자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학교 내 응급 심리 사안이 발생할 경우에는 전문의가 직접 현장을 지원해 위기 상황을 신속히 안정시키고 2차 심리적 어려움 예방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위기 상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