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16 (목)

  • 구름많음강릉 16.6℃
  • 맑음서울 27.2℃
  • 맑음인천 22.7℃
  • 맑음수원 25.6℃
  • 맑음청주 25.5℃
  • 맑음대전 26.0℃
  • 맑음대구 19.7℃
  • 맑음전주 28.5℃
  • 맑음울산 16.9℃
  • 맑음창원 21.2℃
  • 맑음광주 27.5℃
  • 맑음부산 19.6℃
  • 맑음여수 20.3℃
  • 맑음제주 19.9℃
  • 맑음양평 24.9℃
  • 맑음천안 24.7℃
  • 맑음경주시 17.5℃
기상청 제공

전남

여수해수청, 제14호 태풍 ‘찬투’ 대비 비상근무 돌입

여객선 운항 중단, 여수․광양항 접안선박 피항 조치 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종봉 기자 |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조신희)은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 북상에 따라 9월 16일 09시부터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찬투’는 현재 중급으로 세력이 약해졌으나, 중심에서 초속 29m의 매우 강한 바람과 120mm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여수지역은 17일 14시 전후로 가장 근접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여수해수청은 관내 연안 여객선 15개 항로 19척을 16일 13시까지, 그 외 선박에 대하여는 16일 15시까지 피항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항만,어항 시설물 211개소 및 공사 현장 9개소에 대하여 9월 15일까지 안전조치를 완료하고 상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태풍으로 인해 해양수산 분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조치 등 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전쟁은 거의 끝났다"… 트럼프, 이란과 '그랜드 바겐' 임박 시사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 6주간 이어진 이란과의 군사 충돌이 종식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공식화하며, 이틀 내로 중대한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트럼프의 낙관론과 '이틀'의 예고 현지 시각 15일, 트럼프 대통령은 A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이틀간 놀라운 일을 보게 될 것"이라며 "이란과의 전쟁은 거의 끝났다(Close to over)"고 밝혔다. 특히 그는 지난주 체결된 2주간의 일시 휴전 연장이 필요 없을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단기 내에 최종적인 평화 협정에 도달할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했다.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도 그는 "그들은 정말로 협상을 원하고 있다"며 이란 정권의 태도 변화를 강조했다. '그랜드 바겐'의 실체: 비핵화와 경제 정상화 JD 밴스 부통령은 이번 협상의 성격을 '그랜드 바겐(Grand Bargain)'으로 규정했다. 조지아주에서 열린 행사에서 밴스 부통령은 "대통령은 작은 합의(Small deal)가 아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대타협을 원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제안은 명확하다. 이란이 핵 무기 보유를 영구히 포기하고 '정상적인 국가'처럼 행동한다면, 미국은 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