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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유)엔에스미트, 김제시에 돈두육 꽃살 400kg 기탁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업,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직접 방문 전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김제시 여성친화일촌기업인 농업회사법인 (유)엔에스미트는 17일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돈두육 꽃살 400kg(5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유)엔에스미트는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업을 통해 여성 근로자를 채용하고 있으며 중장년 여성들의 취업에 도움을 주고 있는 돈육 특수부위 가공업체이다.

 

특히 2015년 설립 당시부터 김제시에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기업으로 2월 설 명절에도 돈두육 꽃살 400kg을 기탁하여 관내 한부모 및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한 바 있다. 이번에 기탁한 물품은 읍면동 맞춤형복지 담당자들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 했다.

 

나성만 엔에스미트 대표는 “이번 후원 물품은 코로나19의 상황에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을 저소득 가정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설 명절에 이어 이번 추석 명절에도 관내 저소득 가정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어 준 엔에스미트 나성만 대표님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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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