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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한산소곡주 전문 제조업체 강산주조,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 선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소상공인연합회가 지난 16일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에 한산소곡주 전문 제조업체인 강산주조를 선정했다.

 

K.tag는 모범적인 업소 운영과 사회 공헌 실천에 노력하는 소상공인 운영 사업장을 'K.Tag(소상공인 공동브랜드)' 업체로 선정하여 브랜드 사용권 부여 및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제공하여 소상공인의 시장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두고 있으며 ‘신선함과 건강함’, ‘진심 담은 서비스와 감동’, ‘특별함과 문화’, ‘스마트한 혁신’, ‘명인의 솜씨’ , ‘도전하는 청년’, ‘글로벌 잠재력’ 등 7가지의 테마로 사업체를 선정해 소상공인들의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날 현판식을 개최한 강산주조는 신선한 재료, 차별화된 기술과 아이디어 측면에서 우수한 판정을 받고 ‘신선함과 건강함’ 테마에 선정, 소상공인 공동브랜드를 인증 받았다.

 

강산주조의 유수경 실장은 “우리나라 대표 전통술을 만드는 일에 사명감을 갖고 있다”며 “네임벨류를 가진 대기업과 중견기업 사이에서 소상공인들의 경쟁 자체가 어려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K.tag(소상공인 공동브랜드)을 통해 자부심을 갖고 최고의 품질로 경쟁력을 확보하여 명예를 드높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는 경영, 노무, 법률,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 등으로 인증업체의 혁신을 제고하고, 엄격한 심사와 지속적인 관리로 차별화된 공동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으며, 소상공인연합회는 ‘K.tag’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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