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8 (일)

  • 맑음강릉 0.2℃
  • 맑음서울 -2.9℃
  • 맑음인천 -2.8℃
  • 맑음수원 -3.9℃
  • 맑음청주 -2.1℃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2.1℃
  • 맑음전주 -3.3℃
  • 맑음울산 0.2℃
  • 맑음창원 1.5℃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2.0℃
  • 맑음여수 0.3℃
  • 맑음제주 1.9℃
  • 맑음양평 ℃
  • 맑음천안 -5.3℃
  • 맑음경주시 -1.7℃
기상청 제공

전북

김제시보건소, "뇌졸중의 날" 혈압·혈당측정, 뇌졸중 예방 수칙 등 건강 상담

뇌졸중은 기온차가 큰 환절기에 많이 발생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김제시보건소는 10월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이하여 뇌졸중 예방을 위한 홍보부스 운영 및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및 축협 앞에서 혈압·혈당측정, 뇌졸중 예방 수칙 등 건강 상담을 실시하고 뇌졸중 예방 책자를 배포할 예정이며, 뇌졸중 예방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정답자 15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해 인센티브(뇌졸중 예방 홍보물품)를 지급 할 계획이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사망에 이르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심각한 신체장애가 발생하는 질병으로 우리나라 단일질환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질병이다.

 

시 관계자는 매년 실시하는 "세계 뇌졸중의 날"을 기념하여 “뇌졸중은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한 질환으로 뇌졸중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은 물론, 적극적인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건강관리 방법이 시민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뇌졸중은 기온차가 큰 환절기에 많이 발생한다. 기온이 갑자기 떨어질 때 뇌혈관 또한 급격히 좁아져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다. 뇌졸중의 조기 증상으로는 극심한 두통, 한쪽마비, 언어장애, 시각장애 등이 있으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없이 병원으로 방문하길 바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보건소 방문보건팀(☎540-1328)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