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16 (목)

  • 구름많음강릉 16.6℃
  • 맑음서울 27.2℃
  • 맑음인천 22.1℃
  • 맑음수원 26.0℃
  • 맑음청주 25.5℃
  • 맑음대전 25.4℃
  • 맑음대구 19.6℃
  • 맑음전주 26.0℃
  • 맑음울산 16.5℃
  • 맑음창원 22.4℃
  • 맑음광주 27.3℃
  • 맑음부산 19.2℃
  • 맑음여수 20.2℃
  • 구름많음제주 19.3℃
  • 맑음양평 25.1℃
  • 맑음천안 25.1℃
  • 맑음경주시 17.6℃
기상청 제공

전남

여수소방서, 제59회 소방의 날 행사 가져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종봉 기자 | 여수소방서(서장 김창수)는 9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59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말했다.

 

올해 59주년을 맞은 ‘소방의 날’ 행사에서는 소방행정 발전 및 각종 재난현장에서 헌신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에 대한 표창시간을 가졌고 또한 소방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 됐다.

 

소방의 날은 소방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자 매년 11월9일을 ‘소방의 날’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김창수 서장은 “항상 현장에서 노력하는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등 소방가족 모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전쟁은 거의 끝났다"… 트럼프, 이란과 '그랜드 바겐' 임박 시사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 6주간 이어진 이란과의 군사 충돌이 종식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공식화하며, 이틀 내로 중대한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트럼프의 낙관론과 '이틀'의 예고 현지 시각 15일, 트럼프 대통령은 A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이틀간 놀라운 일을 보게 될 것"이라며 "이란과의 전쟁은 거의 끝났다(Close to over)"고 밝혔다. 특히 그는 지난주 체결된 2주간의 일시 휴전 연장이 필요 없을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단기 내에 최종적인 평화 협정에 도달할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했다.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도 그는 "그들은 정말로 협상을 원하고 있다"며 이란 정권의 태도 변화를 강조했다. '그랜드 바겐'의 실체: 비핵화와 경제 정상화 JD 밴스 부통령은 이번 협상의 성격을 '그랜드 바겐(Grand Bargain)'으로 규정했다. 조지아주에서 열린 행사에서 밴스 부통령은 "대통령은 작은 합의(Small deal)가 아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대타협을 원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제안은 명확하다. 이란이 핵 무기 보유를 영구히 포기하고 '정상적인 국가'처럼 행동한다면, 미국은 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