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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한국자유총연맹 김제시지회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펼처

어려운이웃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배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김제시지회(회장 김낙현)는 지난 23일 “사랑의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제시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회원들이 직접 관내 소외계층 2세대를 대상으로 사랑담은 연탄 총750장을 전달했다.

 

연탄나눔을 받은 용지면거주 한 시민은 “올 겨울 유난히 춥다는데 자유총연맹에서 이렇게 연탄을 가득 쌓아주어 이제 한시름 놓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낙현 회장은 “온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사랑과 온기를 나누기 위해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게 되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시기를 보내시는 이웃에게 마음을 달래 줄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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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