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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복흥면 (영)하마마을 어려운 이웃 위해 강정세트 50박스 기탁

지난 9월에도 수제한과세트 40박스를 기부 사회적 환원 실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 복흥면에 소재한 (영)하마마을(대표 양양임)이 지난 14일 순창군청을 방문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강정세트 50박스(135만원상당)를 기탁했다.

 

(영)하마마을은 강정․한과 등을 생산 판매하여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한 마을기업으로 지난 9월에도 수제한과세트 40박스를 기부하여 사회적 환원을 실천한 기업이다

 

이날 양양임 대표는 “추운 연말 소외되어있는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사회적가치를 실천해 나가는 마을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달 받은 강정세트는 관내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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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영상 제작 공개...국내외 독립운동 삶 재조명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3.1 삼일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지사의 삶을 조명한 다국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시대의 틀을 깬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을 제목으로 4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기획은 서경덕 교수가 맡았고 제작 후원은 송혜교가 담당했다. 영상은 서울에서 3·1운동에 참여한 뒤 47세의 나이로 만주로 망명해 본격적인 독립운동에 나선 남자현 지사의 삶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늦은 나이에도 항일 투쟁에 뛰어든 배경과 만주 지역에서 펼친 활동을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소개했다. 특히 독립단체 간 화합을 촉구하기 위해 혈서를 쓰고, 일제가 만주에 괴뢰국을 세우자 자신의 무명지를 잘라 ‘조선독립원’ 혈서를 작성해 국제연맹에 보낸 사건을 부각했다. 이는 국제사회에 조선의 독립 의지를 알린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된다. 서경덕 교수는 대중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정화, 윤희순, 김마리아, 박차정, 김향화 등 여성독립운동가를 조명한 영상에 이어 여섯 번째 영상이다. 영상은 한국어와 영어 내레이션을 각각 입혀 유튜브와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