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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 희망2022 나눔캠페인 동참한 ㈜호룡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위해 김제시에 성금 1억원 기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지난 16일 김제 만경읍 소재 특장차제조업체 ㈜호룡(대표 박장현)이 관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김제시에 이웃돕기성금 1억원을 기탁하여 나눔을 통해 사랑의 온도를 올리는「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인 ㈜호룡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재래실 화장실 현대화 사업 및 주거환경개선 사업 지원 등 기업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호룡 박장현 대표는 “추워지는 날씨 속에 이웃들의 시린 마음을 따뜻하게 데우고 살아갈 용기를 전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제시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도움을 주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아직 살만한 것 같다”면서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룡은 1990년 1월에 창업 이후 국내 최초로 고가사다리차를 개발했으며, 2019년도에 1천만불 수출탑 수상, 2020년 779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면서 앞으로 친환경 건설기계 및 특장 분야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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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