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4 (화)

  • 구름많음강릉 16.0℃
  • 구름많음서울 18.0℃
  • 구름많음인천 14.3℃
  • 맑음수원 16.5℃
  • 구름많음청주 18.7℃
  • 구름많음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8.2℃
  • 구름많음전주 19.3℃
  • 연무울산 14.4℃
  • 구름많음창원 14.7℃
  • 흐림광주 20.1℃
  • 맑음부산 15.9℃
  • 연무여수 16.0℃
  • 흐림제주 16.6℃
  • 맑음양평 17.9℃
  • 흐림천안 18.2℃
  • 흐림경주시 15.9℃
기상청 제공

뉴스

김준수 심경고백 "빚을 집니다...미안합니다'



서울가요대상' 인기상 투표 1위에 오른 김준수가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김준수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이 아픕니다. 전 아무래도 괜찮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준수는 "여러분들의 마음을 감히 헤아려본다면..그 정성과 사랑에 보답하지 못하는 제가 너무 밉습니다.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력함에 가슴이 찢어집니다. 또 빚을 집니다..미안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반도체 산업, AI 초격차 경쟁 속 미묘한 파고... 주도권 향방 주목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2026년 3월 현재,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은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주요 기업들은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첨단 로직 공정 기술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전례 없는 투자와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미국의 반도체 지원법(CHIPS Act)과 유럽의 EU 칩스법, 한국의 K-칩스법 등 각국 정부의 자국 중심 지원 정책이 시장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같은 현상의 거시적 배경은 AI 혁명이 촉발한 전방산업의 급격한 변화에 있다.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엣지 AI 등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파운드리(위탁생산)와 메모리 시장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 그러나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은 여전한 불확실성으로 작용하며 공급망 재편과 투자 리스크를 증대시키고 있다.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는 HBM 시장에서 치열한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으며, TSMC는 파운드리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첨단 공정 로드맵을 가속화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 발표에 따르면, 2026년 전 세계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