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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응팔 최택,덕선이와 박력키스

 
tvn화면캡쳐


 '응답하라 1988' 혜리의 남편은 박보검으로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19회(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는 중국으로 비행을 떠난 덕선(혜리 분)가 때마침 중국에서 대국을 치르던 최택(박보검 분)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최택과 우연히 한 호텔에 묵게 된 덕선은 선배가 술에 취해 방 문을 잠그고 잠들어버린 바람에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됐다. 담배를 피우기 위해 호텔 로비로 나왔던 최택은 그런 덕선의 상황을 알아차리고 "내 방에서 자라"고 권했다.

방으로 간 두 사람은 서로 소파에서 자겠다고 말했다. 최택은 수면제를 먹고 잠드는 자신을 걱정하는 덕선에게 "오늘 너 방문 꼭 잠그고 자라. 나 약 먹고 무슨 짓 할지 모른다" 하고 농담했다.


그때 덕선은 "왜 또 키스하려고?"라고 물어 최택을 놀라게 했다. 과거 최택은 수면제에 취해 잠든 후 잠결에 덕선에게 키스했으나 다음 날 덕선의 태도를 보고 꿈이라고 여겼던 것.충격에 빠진 최택은 "꿈 아니었구나. 왜 거짓말했어?"라고 물었고, 덕선은 "겁났어. 우리 친구잖아. 어색해지면 어떡해. 너랑 어색해지는 건 상상이 안 되거든" 하고 털어놨다.

 

최택은 덕선에게 입을 맞추며 그간 숨겨왔던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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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 AI 초격차 경쟁 속 미묘한 파고... 주도권 향방 주목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2026년 3월 현재,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은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주요 기업들은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첨단 로직 공정 기술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전례 없는 투자와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미국의 반도체 지원법(CHIPS Act)과 유럽의 EU 칩스법, 한국의 K-칩스법 등 각국 정부의 자국 중심 지원 정책이 시장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같은 현상의 거시적 배경은 AI 혁명이 촉발한 전방산업의 급격한 변화에 있다.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엣지 AI 등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파운드리(위탁생산)와 메모리 시장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 그러나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은 여전한 불확실성으로 작용하며 공급망 재편과 투자 리스크를 증대시키고 있다.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는 HBM 시장에서 치열한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으며, TSMC는 파운드리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첨단 공정 로드맵을 가속화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 발표에 따르면, 2026년 전 세계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