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6.7℃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4.9℃
  • 맑음인천 -4.4℃
  • 맑음수원 -4.7℃
  • 맑음청주 -2.6℃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0.1℃
  • 맑음전주 -2.1℃
  • 맑음울산 1.5℃
  • 구름많음광주 1.3℃
  • 맑음부산 1.9℃
  • 맑음여수 0.8℃
  • 흐림제주 5.9℃
  • 맑음천안 -3.3℃
  • 맑음경주시 0.7℃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전북

김제시, 희망2022 나눔캠페인 동참한 (사)한국나눔연맹

“(사)한국나눔연맹 라면·쌀·김치 기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지난 31일 라면 300박스, 쌀10kg 300포, 김치10kg 300상자를 기부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대상자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순자 부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자 후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김제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나눔연맹은 1992년 2월 개관된 단체로 정부의 지원 없이 독거노인과 결식아동 무료급식사업과 생활여건 개선사업, 세계 지구촌 빈민 지원사업 등에 앞장서고 있으며 생필품 전달과 교육지원, 깨끗한 식수 지원 등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보호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