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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식스, 캐쥬얼 러닝화 라인 '퓨젝스' 론칭 - 아식스 코리아



초보 러너들에게 전하는 러닝의 즐거움
뛰어난 기능성과 편안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일상 코디 가능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은 이전부터 꾸준히 많았지만, 최근 다양한 러닝 대회와 이벤트로 젊은층 사이에서 러닝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5km 내외의 비교적 짧은 러닝과 러닝 대회의 인기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 코리아(대표 김정훈, www.asics.com)는 캐쥬얼 러닝과 젊은 러너들을 위한 러닝화 라인 '퓨젝스(fuzeX)'를 2월 1일 전 세계 동시 론칭한다.

'퓨젝스'의 가장 큰 특징은 'fuzeGEL'이라는 경량성을 갖춘 미드솔이다. 아식스 고유 완충 소재인 젤(GEL)과 폼을 결합한 미드솔로 착지 시 충격을 흡수하고 반발력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갑피에는 무재봉 공법을 적용한 기능성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과 경량성을 자랑한다. 가격은 11만9천 원이다.

일상 속 언제 어디서든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퓨젝스'는 뛰어난 기술력과 미니멀한 디자인을 갖췄다. 신발 발등 부분의 3차원 곡선으로 부드럽게 내뿜는 에너지를 표현했고, 다양한 컬러의 그라데이션 효과로 젊은 러너들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편안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일상복에도 코디가 쉬우며, 러닝이 생각날 때 바로 달릴 수 있다.

러닝화 '퓨젝스'와 함께 유사한 디자인의 경량성과 방풍 기능 등을 갖춘 스타일리시한 러닝웨어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식스 글로벌 신발 개발부장 제럴드 클라인은 "오늘날 많은 러너들은 러닝화와 러닝웨어를 선택할 때 다양성과 편안함뿐만 아니라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미니멀한 디자인과 최신 기술을 갖춘 퓨젝스로 러너들이 더욱 즐겁고 편한 러닝을 즐기길 원한다"고 전했다.

아식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캐쥬얼 러닝화 'fuzeX' 론칭으로 국내 젊은 러너 및 초보 러너들과 소통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fuzeX'와 여러 테마를 결합한 다양한 러닝 프로젝트를 매월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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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진, 김포 CICA미술관서 12번째 개인전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안수진 작가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경기 김포시 CICA미술관에서 12번째 개인전 ‘경계에 핀 생명: 소외된 존재들의 거대한 외침’을 연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오랫동안 천착해 온 ‘생명’과 ‘소외’의 문제를 신작을 통해 서사적으로 풀어낸 자리다. 안 작가는 소외와 결핍을 단순한 부족이나 상처가 아니라 삶을 움직이게 하는 본능적 에너지이자 원동력으로 바라보는 역설적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안 작가는 2024년 에세이집 ‘매달린 그림’ 출간과 동명의 개인전을 통해 인간의 운명과 인내를 타로 상징주의와 결합한 작업 세계를 선보인 바 있다. 이후 여러 차례 전시와 유튜브 채널 ‘안작가안수진’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예술적 아카이브를 확장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개인적 서사를 넘어 인간 보편의 고독과 생명력을 다루며 총체적 예술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전시의 중심에는 100호 연작이 놓인다. 이 작품은 독수리, 뱀, 올빼미, 원숭이 등 강렬한 생명체와 파편화된 인간의 시선이 유기적으로 얽힌 초현실적 풍경을 담아낸다. 거친 질감과 강렬한 색채 대비를 통해 소외된 존재들이 서로 연결되고, 거대한 생명력으로 치유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