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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주대, 동계 '청춘' 학생회 전체 간부수련회 가져 - 공주대학교




공주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창호)는 1월 28일(목)일부터 29일(금)까지 1박 2일간 공주유스호스텔에서 김창호 총장직무대행을 비롯한 보직교수, 학생회, 관련 부서 과(실)장,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청춘 동계 학생회 전체 간부수련회'행사를 가졌다.

특히, 학생회 전체 간부수련회는 '총장과의 대화'중심으로 총장 및 총학생회장 인사, 2016학년도 학생회 소개, 총장과의 대화시간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창호 총장직무대행은 "중부권 명문 거점대학으로 성장발전의 원동력은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서로 고민하고, 소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명품대학으로 우뚝 성장하기 위해 함께 교류하며 대학성장에 힘쓰자"고 말했다.

한편, 학생지원처 학생복지과는 간부수련회에서 성희롱ㆍ성폭력 예방교육, 안전관리매뉴얼 제작 배포 및 교육, 학생 임장 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회 간부들의 리더십 함양과 대학생활의 올바른 방향을 세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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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예우'로 쌓아 올린 철옹성, 도로공사-도성회의 40년 이권 지배구조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한국도로공사(024720)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를 둘러싼 이권 카르텔 논란이 20년째 도돌이표를 찍고 있다. 단순 친목 도모를 넘어 자회사인 에이치앤디이(H&DE) 등을 통해 연간 2,7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며 고속도로 휴게소 사업을 독식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적자 상황에서도 퇴직자들에게 거액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등 '공적 자산의 사유화'가 임계점에 달했다는 지적이다. 도성회 부패 구조의 핵심은 '폐쇄적 지배구조'와 '낙하산 인사'의 결합이다. 1984년 설립된 도성회는 역대 도로공사 사장들이 회장을 역임하며 모기업과의 유착 관계를 공고히 해왔다. 특히 에이치앤디이 정연권 대표가 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에서 퇴직한 지 불과 수개월 만에 대표로 취임하고, 직후 '선산휴게소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점은 전형적인 '짬짬이 입찰'의 의혹을 짙게 한다. (공직자윤리법 제17조 취업제한 규정 관련) 본지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도성회 출자 회사들은 현재 전국 9개 휴게소와 7개 주유소를 운영 중이다. 이들은 서울만남의광장(38년), 진영휴게소(40년) 등 알짜배기 노선을 수십 년간 수의계약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