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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래에셋생명, 연금저축펀드 상품권 증정 이벤트 진행 -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현만)은 연금저축계좌 상품에 신규가입하거나 계약이전 또는 추가납입을 한 고객에게 상품권을 지급하는 '연금저축펀드 상품권' 이벤트를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상품권은 SMS를 통해 발송될 예정이다.

지난해 4월부터 시행된 연금저축계좌 이전 간소화 제도로 신규로 가입하는 금융사만 방문하면 계약이전 신청이 가능하도록 간편해졌기 때문에 고객은 기존 금융사를 방문할 필요 없이 미래에셋생명에서 업무가 가능하다.

엄은상 미래에셋생명 금융영업팀장은 "연금저축계좌는 연말정산과 노후준비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일거양득의 금융상품으로 성공적인 재테크의 필수 요소"라며 "장기적 관점에서 운용하는 상품 특성상 보험, 펀드, 신탁 상품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미래에셋생명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생명 홈페이지( http://life.miraeasset.com )나 전국 미래에셋생명 고객행복센터·프라자, 가까운 FC(Financial Consultan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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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예우'로 쌓아 올린 철옹성, 도로공사-도성회의 40년 이권 지배구조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한국도로공사(024720)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를 둘러싼 이권 카르텔 논란이 20년째 도돌이표를 찍고 있다. 단순 친목 도모를 넘어 자회사인 에이치앤디이(H&DE) 등을 통해 연간 2,7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며 고속도로 휴게소 사업을 독식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적자 상황에서도 퇴직자들에게 거액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등 '공적 자산의 사유화'가 임계점에 달했다는 지적이다. 도성회 부패 구조의 핵심은 '폐쇄적 지배구조'와 '낙하산 인사'의 결합이다. 1984년 설립된 도성회는 역대 도로공사 사장들이 회장을 역임하며 모기업과의 유착 관계를 공고히 해왔다. 특히 에이치앤디이 정연권 대표가 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에서 퇴직한 지 불과 수개월 만에 대표로 취임하고, 직후 '선산휴게소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점은 전형적인 '짬짬이 입찰'의 의혹을 짙게 한다. (공직자윤리법 제17조 취업제한 규정 관련) 본지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도성회 출자 회사들은 현재 전국 9개 휴게소와 7개 주유소를 운영 중이다. 이들은 서울만남의광장(38년), 진영휴게소(40년) 등 알짜배기 노선을 수십 년간 수의계약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