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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노릭스, 국민권익위원회에 대용량 파일 업로드 및 다운로드 솔루션 InnoDS와 InnoFD 공급 - 이노릭스

기업용 파일전송 솔루션 전문기업 이노릭스(대표 권흥열, www.innorix.com/kr)가 국민권익위원회의 행정심판 허브시스템 구축 사업에 대용량 파일 업로드 전문 솔루션 InnoDS와 대용량 파일 다운로드 전문 솔루션 InnoFD를 제공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온라인 행정심판은 행정청의 위법 및 부당한 처분으로 권리를 침해받은 국민을 위한 관리구제 절차를 담당하는 시스템으로, 기존의 서면 행정심판 절차와는 달리 인터넷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행정심판의 청구, 진행 상황 및 결과 조회를 ‘One-Stop’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온라인 행정심판은 현재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소관 사건 중 운전면허처분 관련사건, 보훈처분 관련사건, 산재 및 고용보험료 부과처분 관련사건등 청구건수가 많고 처분청의 전산환경이 뒷받침되는 사건에 대해 시공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행정심판 허브시스템 구축 3단계 사업을 시행하며 웹 표준화 및 접근성을 개선하는 안정적인 전송 프로세스를 구현하기 위해 이노릭스의 기업용 파일 전송 솔루션을 전격 도입했다. 이번에 제공된 이노릭스의 솔루션 InnoDS와 InnoFD는 공공기관과 기업의 업무 환경에 적합한 웹기반 파일전송 솔루션으로, 테라바이트급 이상의 대용량 파일과 수십만 건 이상의 대량 파일들을 멀리 플랫폼과 브라우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업·다운로드 할 수 있는 기업용 전송 전문 솔루션이다.

이노릭스는 모든 파일전송 솔루션 내부에 강력한 3중 암호화 방식을 적용하여 파일별 암호화는 물론 메타데이터까지 보호하는 전 구간에 걸친 강력한 보안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특히 이들 솔루션은 전송 구간에서 자동으로 보안 채널을 생성하여 전송 중 주요 파일의 유출과 위·변조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어 대규모 사용자를 보유한 대국민 서비스 등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행정심판 허브시스템의 전송 안정성과 웹 접근성을 강화한 만큼, 향후 행정심판 청구 시스템 전반에서 사용자 편의성 증진은 물론 더욱 안정적인 행정심판 관리구제 체계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노릭스의 권흥열 대표는 “InnoDS와 InnoFD의 경우 테라바이트급 이상의 대용량 및 대량의 파일을 간편하게 통합하여 전송할 수 있는 편리한 UI를 제공하고 있다”며 “국민권익위원회의 행정심판 시스템이 더욱 원활한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있어 자사의 솔루션이 안정적인 전송으로 일조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노릭스 소개
이노릭스는 세계 최초로 멀티 플랫폼/브라우저 기반 파일전송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이자 업계 최다 고객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소프트웨어 수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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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예우'로 쌓아 올린 철옹성, 도로공사-도성회의 40년 이권 지배구조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한국도로공사(024720)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를 둘러싼 이권 카르텔 논란이 20년째 도돌이표를 찍고 있다. 단순 친목 도모를 넘어 자회사인 에이치앤디이(H&DE) 등을 통해 연간 2,7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며 고속도로 휴게소 사업을 독식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적자 상황에서도 퇴직자들에게 거액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등 '공적 자산의 사유화'가 임계점에 달했다는 지적이다. 도성회 부패 구조의 핵심은 '폐쇄적 지배구조'와 '낙하산 인사'의 결합이다. 1984년 설립된 도성회는 역대 도로공사 사장들이 회장을 역임하며 모기업과의 유착 관계를 공고히 해왔다. 특히 에이치앤디이 정연권 대표가 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에서 퇴직한 지 불과 수개월 만에 대표로 취임하고, 직후 '선산휴게소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점은 전형적인 '짬짬이 입찰'의 의혹을 짙게 한다. (공직자윤리법 제17조 취업제한 규정 관련) 본지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도성회 출자 회사들은 현재 전국 9개 휴게소와 7개 주유소를 운영 중이다. 이들은 서울만남의광장(38년), 진영휴게소(40년) 등 알짜배기 노선을 수십 년간 수의계약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