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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FC, '타워버거' 3천원 할인 이벤트 진행 - KFC



오는 2월 1일부터 5일까지 총 5일간 할인 판매
두툼한 치킨 통가슴살 필렛과 해시브라운, 슬라이스 치즈의 조화로 인기


치킨 전문 브랜드 KFC(www.kfckorea.com)는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타워버거 3천 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총 5일간 진행되며 해당 기간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타워버거 단품을 정상가 대비 약 38% 할인한 금액인 3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단 딜리버리 및 단체주문 제외)

'타워버거'는 지난 2000년 출시 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KFC 대표 빅(Big) 버거로 자리매김했으며 두툼한 통가슴살 필렛과 해시브라운, 고소한 슬라이스 치즈가 어우러져 포만감 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이다.

KFC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오랫동안 꾸준히 타워버거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한 혜택의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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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예우'로 쌓아 올린 철옹성, 도로공사-도성회의 40년 이권 지배구조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한국도로공사(024720)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를 둘러싼 이권 카르텔 논란이 20년째 도돌이표를 찍고 있다. 단순 친목 도모를 넘어 자회사인 에이치앤디이(H&DE) 등을 통해 연간 2,7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며 고속도로 휴게소 사업을 독식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적자 상황에서도 퇴직자들에게 거액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등 '공적 자산의 사유화'가 임계점에 달했다는 지적이다. 도성회 부패 구조의 핵심은 '폐쇄적 지배구조'와 '낙하산 인사'의 결합이다. 1984년 설립된 도성회는 역대 도로공사 사장들이 회장을 역임하며 모기업과의 유착 관계를 공고히 해왔다. 특히 에이치앤디이 정연권 대표가 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에서 퇴직한 지 불과 수개월 만에 대표로 취임하고, 직후 '선산휴게소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점은 전형적인 '짬짬이 입찰'의 의혹을 짙게 한다. (공직자윤리법 제17조 취업제한 규정 관련) 본지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도성회 출자 회사들은 현재 전국 9개 휴게소와 7개 주유소를 운영 중이다. 이들은 서울만남의광장(38년), 진영휴게소(40년) 등 알짜배기 노선을 수십 년간 수의계약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