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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베네피트, 사랑스러운 생기 가득한 ‘단델리온 가든’ 팝업하우스 오픈 - 베네피트코스메틱스코리아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29일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 ‘단델리온 가든’ 팝업하우스를 오픈했다.

이번 팝업하우스는 단델리온 컬렉션 신제품 ‘단델리온 듀’와 ‘샤이 빔’ 출시를 기념해 기획되었다. 새로 출시된 단델리온 듀와 샤이빔은 베네피트 대표제품 ‘단델리온’의 감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로즈 핑크 아이템으로 2016년 트렌드 컬러인 로즈쿼츠 색상을 담은 제품이다.

단델리온 가든은 신세계 본점을 비롯한 5개 백화점 매장(신세계 본점, 신세계 강남, 신세계 영등포, 롯데 평촌, 롯데 부산)에서 29일부터 3월 말까지 운영한다. 팝업 하우스에서는 단델리온 컬렉션을 비롯한 베네피트 제품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으며, 팝업 하우스에서만 판매되는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또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행운의 단델리온 찾기’이벤트도 실시한다. 단델리온 가든을 방문해 사진을 찍고 자신의 SNS에 #베네피트 #단델리온 #국민블러셔 3가지 해시태그를 걸어 공유한 뒤 매장 내의 단델리온 꽃밭에서 행운의 단델리온을 뽑으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단델리온 정품과 디럭스 샘플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본 이벤트와 단델리온 리미티드 에디션은 미니 팝업하우스로 운영하는 백화점 매장에서도 실시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enefitkore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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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예우'로 쌓아 올린 철옹성, 도로공사-도성회의 40년 이권 지배구조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한국도로공사(024720)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를 둘러싼 이권 카르텔 논란이 20년째 도돌이표를 찍고 있다. 단순 친목 도모를 넘어 자회사인 에이치앤디이(H&DE) 등을 통해 연간 2,7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며 고속도로 휴게소 사업을 독식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적자 상황에서도 퇴직자들에게 거액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등 '공적 자산의 사유화'가 임계점에 달했다는 지적이다. 도성회 부패 구조의 핵심은 '폐쇄적 지배구조'와 '낙하산 인사'의 결합이다. 1984년 설립된 도성회는 역대 도로공사 사장들이 회장을 역임하며 모기업과의 유착 관계를 공고히 해왔다. 특히 에이치앤디이 정연권 대표가 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에서 퇴직한 지 불과 수개월 만에 대표로 취임하고, 직후 '선산휴게소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점은 전형적인 '짬짬이 입찰'의 의혹을 짙게 한다. (공직자윤리법 제17조 취업제한 규정 관련) 본지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도성회 출자 회사들은 현재 전국 9개 휴게소와 7개 주유소를 운영 중이다. 이들은 서울만남의광장(38년), 진영휴게소(40년) 등 알짜배기 노선을 수십 년간 수의계약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