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15 (수)

  • 맑음강릉 15.9℃
  • 연무서울 20.5℃
  • 맑음인천 17.7℃
  • 맑음수원 19.6℃
  • 맑음청주 18.5℃
  • 구름많음대전 19.4℃
  • 맑음대구 16.2℃
  • 맑음전주 19.1℃
  • 구름많음울산 15.7℃
  • 구름많음창원 17.5℃
  • 맑음광주 18.2℃
  • 흐림부산 19.1℃
  • 맑음여수 17.2℃
  • 맑음제주 19.2℃
  • 맑음양평 18.2℃
  • 맑음천안 18.5℃
  • 구름많음경주시 16.4℃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남양주시, 사회적경제 기초교육 실시 - 남양주시청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오는 2월 23일 2016 상반기 사회적경제 기초교육을 평내동주민자치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초교육으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을 아우르는 사회적경제의 이해와 사회적경제 조직의 역할에 대한 전문가의 설명, 그리고 사회적경제 지원센터장의 남양주시 관내에 소재한 사회적경제조직의 사례 소개로 진행되며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 또는 공무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상반기 중 협동조합 설립을 준비 중이거나 사회적기업 지정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번 기초교육 다음단계인 2016 사회적경제 학교 과정을 운영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학교, 운영실무 교육 등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사회적경제조직의 양적 확대뿐 아니라 기존의 조합이나 기업이 스스로 건실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세미나 등 간접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대한 시의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2016 남양주시 사회적경제 기초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남양주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이메일 또는 전화(noick@korea.kr, 031-590-8908)로 신청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전관예우'로 쌓아 올린 철옹성, 도로공사-도성회의 40년 이권 지배구조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한국도로공사(024720)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를 둘러싼 이권 카르텔 논란이 20년째 도돌이표를 찍고 있다. 단순 친목 도모를 넘어 자회사인 에이치앤디이(H&DE) 등을 통해 연간 2,7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며 고속도로 휴게소 사업을 독식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적자 상황에서도 퇴직자들에게 거액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등 '공적 자산의 사유화'가 임계점에 달했다는 지적이다. 도성회 부패 구조의 핵심은 '폐쇄적 지배구조'와 '낙하산 인사'의 결합이다. 1984년 설립된 도성회는 역대 도로공사 사장들이 회장을 역임하며 모기업과의 유착 관계를 공고히 해왔다. 특히 에이치앤디이 정연권 대표가 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에서 퇴직한 지 불과 수개월 만에 대표로 취임하고, 직후 '선산휴게소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점은 전형적인 '짬짬이 입찰'의 의혹을 짙게 한다. (공직자윤리법 제17조 취업제한 규정 관련) 본지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도성회 출자 회사들은 현재 전국 9개 휴게소와 7개 주유소를 운영 중이다. 이들은 서울만남의광장(38년), 진영휴게소(40년) 등 알짜배기 노선을 수십 년간 수의계약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