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4 (금)

  • 맑음강릉 13.3℃
  • 맑음서울 19.8℃
  • 맑음인천 16.4℃
  • 맑음수원 16.5℃
  • 맑음청주 21.3℃
  • 맑음대전 18.9℃
  • 구름많음대구 15.4℃
  • 맑음전주 15.9℃
  • 맑음울산 11.8℃
  • 맑음창원 13.8℃
  • 맑음광주 17.8℃
  • 맑음부산 14.2℃
  • 맑음여수 15.4℃
  • 맑음제주 15.6℃
  • 맑음양평 19.0℃
  • 맑음천안 15.9℃
  • 맑음경주시 12.5℃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김해시, '2016 국가안전대진단 실시'로 안전사회 구현 - 김해시청




김해시는 2월 15일∼4월 30일까지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 계획에 따라 시설물, 건축물, 공작물 및 운송수단, 해빙기 점검시설, 사각지대 등 7개 분야에 대해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매년 2∼4월을 안전대진단 기간으로 설정하고 사회 전 영역(시설물ㆍ법령ㆍ제도)을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여 실질적인 개선 조치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안전진단을 실시하는 것으로 국민안전처 신설 이후 2015년에 처음 실시되었다.

올해는 시민들이 참여하여 생활 속의 안전 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인터넷포털, 안전신문고 스마트폰앱)에 신고하는 것과 해당 부서에서 점검대상을 선정하여 관리자 및 소유자에게 자체점검표에 따른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하는 자제점검과 위험시설, 사각지대, 표본점검(자체점검의 10%) 대상에 대해서는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민관합동점검팀을 구성하여 실시하는 민관합동점검 등으로 크게 나뉜다.

김해시는 이와 함께 해빙기를 앞두고 3월 말까지 해빙기를 맞아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옹벽, 석축,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등 사면, 노후주택 등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재난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에 대하여는 집중관리대상 시설로 지정하여 해빙기 동안 수시점검을 강화하고 전문가의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곽근석 김해시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도출된 지적사항 및 문제점에 대해서는 사전에 안전조치를 강구하여 안전도시 김해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들도 안전신문고를 통해 생활안전 위험요소가 신고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일산호수공원 1억 송이 꽃 물결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24일 경기 일산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개막식을 열고 17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박람회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5월 10일까지 이어지며, 약 25만㎡ 규모 공간에 1,000여 품종, 1억 송이의 꽃이 전시된다. 개막식에는 이동환 고양시장과 고양국제박람회재단 관계자, 시의회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시민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개회선언과 고양시립합창단 공연, 오프닝 세리머니, 가수 김다현의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이동환 시장은 개회사에서 “꽃은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기억하는 매개”라며 박람회가 시민들에게 봄의 추억을 제공하는 행사라는 점을 강조했다. 올해 야외 정원은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구성됐다. 주제광장 ‘시간여행자의 정원’에는 혼천의에서 영감을 받은 대형 구조물이 설치됐고, 높이 13m, 폭 26m 규모의 조형물이 시간의 흐름을 상징한다. 메타세쿼이아길 ‘빛담정원’은 전통미와 자연을 결합한 공중정원 형태로 조성됐다. ‘마음의 온도 정원’은 MBTI와 퍼스널컬러를 활용해 관람객 참여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플라워 테라피 가든’과 힐링 정원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