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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크록스, ‘시티레인 클로그’와 ‘범프 잇 클로그 키즈’ 출시 - 크록스

킬힐 보다는 플랫슈즈, 슬립온 등 활동하기에 편안한 캐쥬얼 신발이 대세가 된지 오래다.

편안한 신발의 대명사인 글로벌 캐쥬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대표 이남수)는 성인남녀를 위한 ‘시티레인 클로그(CitiLane Clog)’와 아이들을 위한 ‘범프 잇 클로그 키즈(Bump It Clog Kids)’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록스의 아이콘인 클로그는 매 시즌 새로운 디자인으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어, 크록스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빈티지 스니커즈에서 영감을 받은 클로그로 깔끔한 스타일링

‘시티레인 클로그(CitiLane Clog)’는 크록스의 대표 아이콘인 ‘클로그(Clog)’를 슬림하게 디자인해,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스타일링 하기에 좋다. 또한 크록스가 자체 개발한 ‘크로슬라이트(Croslite™)’소재를 사용해, 발 모양에 맞게 모양이 변하기 때문에 야외 활동에 안성맞춤이다. 남녀 공용으로 와일드오키드/스터코, 탠져린/화이트, 에스프레소/카키, 챠콜/펄화이트, 블랙/그래파이트, 코랄/화이트, 네이비/화이트, 화이트/스모크 등 8가지 색이 있으며, 가격은 64,900원이다.

◇우리 아이도 혼자서 잘 신는 클로그

‘범프 잇 클로그 키즈(Bump It Clog Kids)’ 역시 스니커즈의 느낌을 본떠 이중 밀도 ‘크로슬라이트(Croslite™)’ 소재로 편안함과 내구성을 모두 겸비했다. 안쪽은 발 뒤꿈치 부분에 듀얼(Dual) 쿠션을 사용해 최상의 안정감과 쿠션감을 제공하며, 바깥쪽은 앞 쪽을 보다 두툼하고 탄탄하게 보완했다. 오랫동안 걷거나 서 있어도 편안하고 쉽게 미끄러지지 않아 활동적인 아이들에게 최적이다. 클로그는 일반 신발보다 벗고 신기가 편해,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며, 특히 첫걸음을 떼는 토들러들도 실내에서 신고 걸음마 연습을 하기에 좋다. 네이비/오이스터, 패럿그린/오이스터, 캔디핑크/오이스터, 블랙/오이스터, 세루리안블루/오이스터, 네이비, 패럿그린, 라즈베리 등의 8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54,900원이다.

모든 제품은 전국 크록스 매장과 크록스 온라인몰(www.crocs.co.kr)에서 구입 가능하다.

제품 문의 1661-0677

크록스 소개
2002년 창립된 ‘크록스(Crocs)’는 미 콜로라도 볼더에서 최초의 모델인 보트 슈즈(Boat Shoe)로 시작하여, 미국을 비롯해 유럽에서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슈즈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크록스(Crocs)’라는 브랜드명은 땅과 물 양쪽에서 생활하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는 악어의 특징을 따서 지어졌다. 특히 초기 크록스의 모델인 ‘클로그(Clog, 크록스의 대표적인 제품)’는 물 속에서도 부담 없이 편안하게 신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크록스(Crocs)’는 ‘올 시즌(All Season)’ 브랜드로 각각의 계절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로퍼, 힐, 웨지, 부츠, 스니커즈 등의 남녀노소를 위한 제품들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크록스(Crocs)’가 자체 개발한 밀폐기포 합성수지 기반의 ‘크로슬라이트(Croslite™)’소재를 전제품에 사용하여, 체온에 따라 소재가 부드러워지고 발 모양에 맞게 모양이 변형되어 최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현재까지 전세계 90개국에서 약 3억 켤레 이상이 판매됐으며, 특히 미국, 영국, 독일, 한국, 중국, 일본 6개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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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일산호수공원 1억 송이 꽃 물결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24일 경기 일산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개막식을 열고 17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박람회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5월 10일까지 이어지며, 약 25만㎡ 규모 공간에 1,000여 품종, 1억 송이의 꽃이 전시된다. 개막식에는 이동환 고양시장과 고양국제박람회재단 관계자, 시의회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시민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개회선언과 고양시립합창단 공연, 오프닝 세리머니, 가수 김다현의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이동환 시장은 개회사에서 “꽃은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기억하는 매개”라며 박람회가 시민들에게 봄의 추억을 제공하는 행사라는 점을 강조했다. 올해 야외 정원은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구성됐다. 주제광장 ‘시간여행자의 정원’에는 혼천의에서 영감을 받은 대형 구조물이 설치됐고, 높이 13m, 폭 26m 규모의 조형물이 시간의 흐름을 상징한다. 메타세쿼이아길 ‘빛담정원’은 전통미와 자연을 결합한 공중정원 형태로 조성됐다. ‘마음의 온도 정원’은 MBTI와 퍼스널컬러를 활용해 관람객 참여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플라워 테라피 가든’과 힐링 정원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