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4 (금)

  • 맑음강릉 14.7℃
  • 맑음서울 21.9℃
  • 맑음인천 18.1℃
  • 맑음수원 19.9℃
  • 맑음청주 22.8℃
  • 구름많음대전 21.5℃
  • 구름많음대구 17.1℃
  • 맑음전주 17.7℃
  • 맑음울산 13.0℃
  • 맑음창원 16.0℃
  • 맑음광주 19.7℃
  • 맑음부산 14.9℃
  • 맑음여수 16.2℃
  • 맑음제주 17.6℃
  • 맑음양평 21.3℃
  • 맑음천안 20.6℃
  • 맑음경주시 13.5℃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부산시, 2015 친환경교통주간 추진결과 최우수 지자체 선정 - 부산광역시청


부산시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이클레이(ICLEI) 한국사무소가 주관한 유럽교통주간연계 '2015 친환경교통주간'(2015.9.16.∼22) 추진에 참가한 9개 지자체(서울시, 부산시, 경기 안산시, 수원시, 경남 김해시, 창원시, 강원 원주시, 충북 청주시, 경북 구미시)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2015년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기간 중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저감, 녹색교통 실천을 위하여 '친환경 교통 주간'으로 설정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교통을 위한 일주일간의 캠페인 실시, 교통주간 마지막 날인 세계 차 없는 날(9월 22일)을 '공공기관 승용차 없는 날'로 운영하고 생태교통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 기후변화 포럼 개최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이클레이(ICLEI) 한국사무소는 부산시를 포함한 3개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유럽교통주간 사무국 '우수 사례집(Best Practice Guide)'에 수록하여 타 국가 우수사례와 함께 공유할 예정이며 또한 한국어 홍보물 발간 등으로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2016년에도 친환경교통주간 행사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 지금의 자동차 중심이 아닌 사람중심의 교통 환경 마련을 위해 지자체뿐만 아니라 시민참여를 통한 전략마련과 의식 전환을 통해 부산을 생태교통 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내가 먼저(ME FIRST)'라는 시민의식이 가장 중요하므로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줄이기 등 녹색생활실천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일산호수공원 1억 송이 꽃 물결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24일 경기 일산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개막식을 열고 17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박람회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5월 10일까지 이어지며, 약 25만㎡ 규모 공간에 1,000여 품종, 1억 송이의 꽃이 전시된다. 개막식에는 이동환 고양시장과 고양국제박람회재단 관계자, 시의회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시민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개회선언과 고양시립합창단 공연, 오프닝 세리머니, 가수 김다현의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이동환 시장은 개회사에서 “꽃은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기억하는 매개”라며 박람회가 시민들에게 봄의 추억을 제공하는 행사라는 점을 강조했다. 올해 야외 정원은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구성됐다. 주제광장 ‘시간여행자의 정원’에는 혼천의에서 영감을 받은 대형 구조물이 설치됐고, 높이 13m, 폭 26m 규모의 조형물이 시간의 흐름을 상징한다. 메타세쿼이아길 ‘빛담정원’은 전통미와 자연을 결합한 공중정원 형태로 조성됐다. ‘마음의 온도 정원’은 MBTI와 퍼스널컬러를 활용해 관람객 참여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플라워 테라피 가든’과 힐링 정원에서는